겨울의 작은 설렘, ‘칼랑코에’
▲겨울의 작은 설렘, ‘칼랑코에’ © 송정섭 꽃박사
12월8일의 꽃은 칼랑코에(Christmas kalanchoe), 꽃말은 ‘인기,설레임’. 작은 꽃송이가 한꺼번에 피어나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반짝인다.화려하지 않은 듯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색이 깊고 단단하다. 잎에 수분을 저장하는 다육질이라 생명력도 강하다.
칼랑코에는 밝은 햇빛과 건조한 환경을 좋아한다. 물은 흙이 충분히 마를 때 한번씩 주고, 겨울에는 과습을 피해야 한다. 12월의 실내에 잘 어울리며 화분 하나만으로도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 겨울의 작은 설렘, ‘칼랑코에’ © 송정섭 꽃박사
설렘은 크기와 상관없다.칼랑코에처럼 작은 순간이 마음을 움직일 때, 그 자리는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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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영상==> https://youtu.be/xyFvCaDQf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