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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정치는 전라도식 조선왕조 정치 논리 위에서 ‘보수’와 ‘진보’를 호소하는 영호남 동학 양반 전쟁 - ‘보수’와 ‘진보’라는 기표만 보면 한국정치의 실제를 완전히 오독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12
목록으로 건너뛰기
2025
년 한국정치는 전라도식 조선왕조 정치 논리 위에서
‘
보수
’
와
‘
진보
’
를 호소하는 영호남 동학 양반 전쟁
- ‘
보수
’
와
‘
진보
’
라는 기표만 보면 한국정치의 실제를 완전히 오독한다
.
‘
통일교
’
와
‘
신천지
’
는
‘
동학세계관
’
의 영남의 양반조직
이라고 본다
.
통일교로 언론에 나오는 내용은 기독교기준으로는 사이비 이단이고
,
조선왕조까지의 긴 흐름에서는 모든 부패행위는 양반놀음으로 전부 가능해보이는 영역이다
.
서양문명 근대논리를 완전 부정하고
,
조선왕조의 룰 안에서 적당히 서양문명을 짜붙이니
‘
이단 사이비
’
평가를 받아야
한다
.
윤석열 정부 의회독재 때부터
‘
내란재판부
’
및 통일교 수사는 모두 저쪽의
‘
코어
’
를 붕괴시키기로 간다
.
이재명의 권력은 잔인하게 행사하는 것이라는 볼셰비키 혁명 맥락으로 간다
.
예전과 같은
기독교의 포지션은 통일교가 붕괴되든 말든
이나
,
이제 통일교에 종교의 자유로 보호하는 기독교조직이 꽤 된다
.
그런데
,
희한한 사실이 있다
.
윤석열 정부는 민주당의 이러한
“
코어
”
역할을 한다고 강력하게 추정되는
‘
원불교
’ ‘
증산교
’
를 공격할 기회가 넘치고 넘쳤다
.
그리고
,
지금조차도 그러하다
.
그런데
,
안한다
.
한국정치에서
‘
유신시대
’
의 이중어법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
그때는
<
경상도식 이중어법
>,
지금은
<
전라도식 이중어법
>
을 본다
.
박정희
,
전두환 유신체제는 영남 봉건제 왕조였다
.
그러나
,
정권은
근대화 체제로서 서양민주주의를 주장
했다
.
김대중체제는
‘
붕당체제
’
기준의 전라도식 조선후기 기억의 복원이다
.
필자는
19
세기 한국사 교과서 펴보면
,
한국역사가 이해가 안될 게 하나도 없다고 본다
.
그러나
,
한국정치는
‘
민주화
’
로 서양의 진보적 민중정치
를 주장한다
.
1980
년대에 가장 흔했던 일상 모습은 이렇다
.
⓵
“
정부 방송은
1
인독재 강화
”
를 이야기한다
.
⓶
분통터져 하는 사람이 나온다
.
대부분 강력한 전남 사투리다
.
⓷
서양민주주의는 그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나온다
.
2025
년의 일상모습은 이러하다
.
⓵
정치권력은
‘
일당독재 강화
’
를 이야기한다
.
⓶
분통터져 하는 사람이 나온다
.
경상도 사투리 쓰는 서울거주 노인들을 자주 본다
.
⓷
유신체제에 왕권제 유교에 분통터지는것을 보고 자란 필자는
,
전라도 종족신앙으로서
‘
원불교 지배체제
’
에 분통터져서
, ‘
원불교
=
사탄교
’
를 외치고 다닌다
.
일베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이 짤 자체가 사실은 영남의 보수세력을 호소하는 집단이
,
전라도 정치집단에 계속 망하는 이유를 깔고 있다
.
<
유신체제는
1
인 독재 왕권주의와 서양문화의 조화를 주장하나
,
대중들은 그렇게 생각안했다
.>
이게
,
이렇게 바뀌었다
.
<
영남 유신체제 종족적 자아와 서양문화의 조화를 주장하나
,--
윤석열 대통령실은 이 선택에서 대중이 따라주길 믿었으니 그랬을 것이다
,
대중들은 그렇게 생각안했다
>
보수는 친 재벌
,
친 자본
,
성장인가
?
그러면 묻자
.
노무현 정부 때에 국토균형발전으로
,
수요측은 주택담보 모기지
,
공급측은
10
배
-20
배 대출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보수인가
?
그리고
,
노무현 때 문재인 때 부동산정책으로 전라도 민주당 지지자들의 재산불리는 쪽에
,
영남 일부의 재산불리기는 이는 보수주의인가
?
<
하면 된다
>
저임금 노동공급의 유신체제는
,
노무현
,
문재인의 부채유동성발 경제성장과 같은 것인가
?
사쿠라 조갑제기자 세력은 같다고 보며
,
노무현 문재인에 박정희 은덕 운운하는 궤변이 속출
했었다
.
이런 두 가지 세계관이 있다
.
서양인문학
,
혹은 서양인문학속에서 기독교세계관으로 보기
.
중국문명 종족적 자아속에서 서양문화 표현 입히기
진짜 젊은 세대의 고통은 이런 부분이다
.
유신체제 국정교육이 전국에 퍼지길 바라지만 어리둥절과 비슷하게
,
나훈아의 노래에
‘
니들도 저절로 알게 될꺼야
’
라며 신라시대부터 이어진 영남씨족 습속 안에서 바라보는 것에서
,
대중에 교육도 없이 그냥 우겨버리는 모습의 어리둥절이다
.
나훈아 뿐만 아니라 수도권 거주 영남 노인으로 나훈아 연배는 전부 나훈아와 세계관이 비슷
하다
.
물론
,
전라도 동학은 한가지 차이가 있다
.
교육을 하고 매우 자의적인 독재 권력 정치를 시행한다
.
유신체제
1
인 독재 안에서 전부 민족이 하나라는 발상이
,
이제 김대중체제에서
1
당독재 안에서 전부 민족이 하나라는 발상이 바뀌고
,
씨족적 자아 논리로 간다
.
진보는 친 노동이긴 한가
?
부채유동성 발 노동투입 축소만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더불어 민주당이 그러한가
?
미국 민주당은 가진 자들에 대한 계급적 적개감을 표현하지만
,
핵심은 은퇴가 없는 사회가 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더불어 민주당의 노동문제 논리는 전라도 노론독재
300
년의 약탈정치 하위버전에 덧 씌운 어설픈 서양표현이다
.
한국에는 좀비 중소기업
,
좀비 대기업이 많다
.
그리고
,
그 좀비 기업 종사의 근로자들에 주택담보대출도 상당히 많이 끼어 있다
.
저출산으로 미래의 노동투입은 줄어든다
.
영남의 재벌들은 현 상태 유지를 위해
,
중국자본에 꼬리를 쳤다
.
부채
(
가짜 부
)
로 부풀린 현상을 유지하는것이 과연
‘
보수
’
인가
?
또
,
그 유지를 위해서 모든 규칙 규범을 파괴하는 것이 보수인가
?
영남의 양반족보안에 종족적 자아가 전라도의 노론독재에 철저하게 처발리는것이었다는 자각만이 상황을 바꾼다
.
적어도 독재에 쳐발리면 외국의 도움이 절실하고
,
외국의 도움을 바라려면
,....
한국정치 상황이 서양민주주의 용어로 투명해야 한다
.
모든 보수진영 고통의 기원은
1994
년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책장사 이후에 보수진영 문화 생태계를 씨를 말려서
,
조갑제 책장사만 가능하고
(
이분들은 먼 나중에 종족적 자아안에 모두 포괄한다는 그들만의 상상했으니까
)
모든 지식이 씨말렸다
.
그래서
,
뤼튼 안에 깔린
“
챗지피티
5”
는 한국에서 해마다 진보쪽 책이
10
만권 보수쪽
10
권이면 출력결과가 오류일 수 있다고 한다
.
즉
,
공자 맹자 등 사서오경에 깔린 양명학적 인식론
,
여기에 연결된 중국적 인지구조가 온 우주가 합창한다는 의미로서 유신체제 근대화체제에서 사이비 종교로 맹 비난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
보수문화를 철저하게 영남 유권자 추종영역을 망하게 한데에 따라서 나타났다
.
보수유권자안에서도
‘
개독
’
이란 기독교 비하가 왜 나오나 하는데
,
통일교 사태를 보면 이해가 안갈 수가 없다
. ‘
중국문명 종족 아
’
를 퍼뜨리지 못하게 기독교가 훼방꾼이라 느끼는 권력이 있었으니까 그렇다
.
동학종교의 원형심리와 원형 조직을 생각하면
,
통일교 하는 짓이 이해가 안가는 게 하나도 없다
.
문제는 그렇다
.
여기서 벗어나서 서양민주주의 기준으로 현재를 완전히 재해석해야 바뀐다
.
유신체제는
1
인독재는 양적 성장
=
대동이었다
.
김대중체제에서 전라도 양반조직에 쳐발리면서
, 100%
부채지향 성장에
‘
양적성장
=
대동
’
으로 가면서
,
자기가
‘
보수
’
라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
유신체제에서 아무나 권력 기득권 오지 마
!
했던 분들이
,
보수문화를 다 망치고 전라도 동학에 쫒기면서도
,
동학 빼면 아무도 문화에 올라오지 마
!
하는 상태로 가니까
,
당연히 문화에서 왜곡되니 전라도로 극단적으로 기운 정치환경이 나타난다
.
왜 모를까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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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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