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0

“관”을 독차지하기 위한 ‘당파 권력’의 엿장수 맘대로 입법에 “국민의 힘” 정당은 저항의지가 있는가? - 국민 눈높이보다 현저히 낮은 『국민의 힘』의 정치감각 어떻게 높아지나?

한살이라도어릴때2025-12-11목록으로 건너뛰기
극복은 서양민주주의
김대중체제1당독재와 얽힌 자의적 법질서--->극복은 서양민주주의 뿐이다.
 
모든 형태의 씨족종교는 공동체에 신뢰를 가질 수 있는 공정한 법질서 수립이 불가능하다.
 
한동훈에 오랑캐몰이를 할 것이 아니라(한동훈을 비호하는게 아니다), 공동체의 공정한 질서를 믿는자를 보호함이 맞다. 그게 상식이다.
 
경상도 씨족은 자신들의 씨족 우주론을 위해서 호남을 오랑캐로 정죄했다.
 
전라도 씨족은 자신들의 씨족 우주론을 위해서 한미동맹파 영남을 오랑캐로 정죄했다.
 
그러나, 근대국민국가 대한민국의 공동체 윤리로서 국민이 합의한 가치의 복원이 돼야 한다. 이런 것의 빌드업 없이는, 서양민주주의 상식으로는 저항도 매우 어렵다.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유신체제가 1인독재 중심의 자의적 법질서라고 계속 지적하며 국제사회 합동으로 공격했다. 그거 유사하게 김대중체제의 1당독재 중심의 자의적 법질서를 지적해야 한다. 그런 헌법위반은 공정한 법질서의 보호를 하는 실천을 전제한다. 경상도 씨족주의 법질서를 전제함이 아니다.
 
지난 30여년 김대중지지자들은 비주사파 민족해방파로 군사정권은 언제나 막힘의 이미지였다. 조갑제기자에게도 대구경북은 유사 군사정권 이미지다. 그러나, 일반국민은 대구경북 사람도 아니고 광주전남 사람도 아니다. 양쪽의 씨족종교에 못 살 지경이다.
 
경남 사람인 서울대학교 김윤식 교수는 1988년에 [임화연구]를 통해서 북로당과 대한민국이 남로당 출신 임화를 동시에 버렸다면서, 남로당 =중도론을 내세웠다. 씨족주의와 결합된 중도는 매우 허망하고 자의적이다.
 
요점,
 
110석도 안되는데 이재명 탄핵시도
공동체 신뢰 없이, 중국경전 영남버전식의 한동훈 조지기.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일까?
 
-->

첨부 [1]

  • 화면_캡처_2025-12-11_153253.jpg256.4KB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1177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