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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경제위기의 근본 원인은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천도교경제학=민주당 경제학)인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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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경제위기의 근본 원인은
‘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
’(
천도교경제학
=
민주당 경제학
)
인 이유
일제
36
년동안 나라가 없었다
.
그 기간동안 관직을 차지하고 싶었으나
,
관직을 맡을 수 없는 시기
였다
. 8.15
이후의 해방공간은 북한은 소련군정에 충성파들의 완승이고
,
소련군정에 대들었던 민족주의 세력은 반동숙청 움직임에 월남해야만 했다
.
휴전선 이남의 남한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세력을 이승만 정부가 진압하고
,
미군정과 자유진영 안에서 대한민국이
2
차 대전 전후질서
로 시작했다
.
남로당 인민공화국 세력은 끝까지 무장항쟁 했고
,
김일성은 남로당 박헌영 구출전쟁으로서
6.25
전쟁을 시작했다
.
또
,
전쟁이 길어지자 모택동 중국공산당은 김일성 구출전쟁으로
6.25
전쟁 참전을 결정했다
.
“
냉전 시대
”
에는 이 부분을 이념대결로 설명했다
.
지금은
‘
탈냉전
’
도 아니고
‘
재 냉전
’
시대에 현저히 가까우나
,
조상숭배 문화로 과거의 냉전 어법을 오늘에 되살릴 수는 없는 것
이다
.
제
2
공화국은 청나라 말기식의 국가 자연붕괴 조짐이 완연했고
,
이를
6.25
참전용사였던 박정희는 군사정변으로 뒤엎었다
. (
이를 쿠데타라고 보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같은 세계관은 남북이 모두 소련군정이어야 하고
,
이어야만 한다는 전제조건을 까니까 그렇게 평가가 되는 것이다
.
단순히
,
군사정변은 사실적 평가로 정권 전복으로 쿠데타 아니냐고 할 때
,
그 의미와 명백히 다른 의미가 끼어든다
.)
군사정권의 모든 사업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예들을 짓누르고
,
재벌 편중의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요약
됐다
.
여기서
,
군사정권의 지역적 토대인 영남내부에 자리한 유학파의 왕권제 유교 시족 원리가 작동했다
.
공권력을 남용해도 되는
1
인
,
법 위의 존재
1
인
,
권위주의 구사이되 영남식 한자문명의 씨족습속으로 허락되는
1
인
.
그
1
인의 질서는 내부적으로는
‘
안정
’
과
‘
균형
’
이다
.
그 질서는 영남 씨족 밖에서는
‘
권위주의
’
였다
.
김대중은 유신반대 운동의 중심이었다
.
호남 동학파
(
양반중 다수파인 동학은
,
양반놀음 유지하는 한에서 서양문명을 받자는 주의다
.
그 안에서 일제시대 소련공산당과 연결됐던 습속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붕당 분파
)
의 두목이다
.
김대중지배체제는 호남동학 지배원리 속에서는
,
유신체제 영남왕권제 유교와 전혀 다르나 본질은 똑같은 논리가 나타난다
.
유신체제는 영남왕권제 유교를 통해서
6.25
참전 용사들의 위기 때 권력집중이 사실상 중앙
에 있다
.
김대중체제는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 습속이 중심
이다
.
군사정권 반공교육이 철저하게 외지인 논리로 일제시대 공산운동을 설명했지만
,
지나놓고 보니 이분들은 이렇게 억울 했을 것이다
.
전라도 유교는 조선왕조의 핵심이다
.
조선왕조 코어의 양반가문은 베이징을 선망하는 베이징 꼭두각시였다
.
그렇지 않은 영남은 조선왕조에서 지배층이 아니었기 때문에
,
미군정에서 이승만에 줄서서 신세를 바꾸려는 의지의 산물로 본다
.
김대중 민주당 정치 논리의 실루엣 뒤에는 해방공간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호남씨족 습관이 있고
,....
조선공산당 습관이 있고
,
또 더 나아가서
미국 정치에서 귀족정치로 미국 민중층에 원망을 갖는 미국 백인보수 문제를 쳐바르는
300
년 독재라는 세계사에 전무후무한 독재권력의 역
사로 이어진다
.
유신시대 국정교육 및 공보처 방송에서는
1
인 독재가 아니라
,
국민이 합의한 대통령이고 여기에 총화단결로 표시가 됐었던 기억
이 있다
.
그러나
,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은 반대로 기억한다
.
여기에는
,
공권력에 대한 중국문명 전근대적 표현을 근대서구국가와 같다고 보는 궤변에 대한 은폐가 깔려 있다
.
김대중체제는 늘 영남의 문제만 이야기하고
,
호남동학파 질서의 자체적 한계를 은폐했다
. (
이렇게 호남동학 패권에 호남 한계 은폐하고 싶은 이들에게
,
영남의 한계를 안 고치고 들이밀면
,
호남 동학 이익으로 수렴한다
.)
더불어 민주당 경제원리에는
‘
흥부 놀부전
’
으로 이어진다
.
‘
놀부
’
는 자본주의 국가
,
영남
,
미국 정서이고
, ‘
흥부
’
는 전라도 씨족 및 이에 동의하는 세계 논리로 이어진다
.
이분들의 주장은 매우 심플한데
,
<
연고온정주의
=
人權
>
으로 보자는 것이다
.
씨족원리 기준으로
,
씨족원리가 다 잘린 시장경제는 매정하고 무정
하게 보일 수 있다
.
씨족적
大同
원리로 농촌 공동체와 연결된 정치논리를 김대중체제는 모든 곳에 박는다
.
그렇게 호남씨족종교 기준으로 국민에 동의안 받고
,
중국적 자본주의로서
‘
공동부유
’
정치경제를 증산교 교리
相生
의 이름으로 하는 것에서
,
시장경제 원리로 중대한 착각
을 깔고 있다
.
<
흥부
/
놀부전의 핵심
>
은 조선왕조의 쌀이다
. “
쌀
=
화폐
”
로 놓고 본다
.
변형윤의 따뜻한 경제학은 이런 중대한 착각 위에 있다
.
이제
,
호남 씨족이 아닌 시장경제주의자들에게
,
호남 원불교나 호남증산교 및 호남 천도교 신앙 원리
(
동학신앙은 마치 개신교의 장로교 감리교등이 넘나드는 것보다 훨씬 더 쉽게 넘나들 수 있다고 본다
.)
는 어떻게 나타나나
?
전라도 동학의 농촌원리 기준으로는 전라도 씨족원리 중심의 공동체 대동세상
.
전라도 동학 농촌원리 밖에서는
‘
부채를 물쓰듯
’
하여 전라도씨족이 받들고 싶은 전라도 귀족의 재산을 부풀려주고
,
손실과 부담은 모조리 일반국민에 전가되는 일이다
.
특히
,
시장원리에 깔린 성경적 세계관을 싹 지우고
,
그 위에 전라도 농촌을 바꾸면 이런 문제에서 답이 없다
.
세계가 각국의 국채를 사주기 하면서 자본시장 부풀리면
,
그 댓가로 수요가 늘어나고
,
또 공급을 늘릴 필요가 있어진다
.
그러다가
,
부채를 늘릴 수 없는 지경에서
,
부채로 늘린 자본영역은
‘
가짜
’
로 쉽게 무너진다
.
한국의 좀비기업이 해외 통화 부채를 반드시 발행했고
,
그것이 터질 경우
,
좀비기업이 붕괴되고
,
주택매물이 늘고
,
주택가격이 하락하고
,
대량해고로 이어지고
,
기득권층의 구조조정 문제까지 이르른다
.
요약하자
.
서구 눈에는 중국의 부동산 과잉 공급
.
한국의 중국 따라잡는 부동산 과잉 공급은 황당한 일이다
.
중국은 트럼프
1
기에서 바른 말 했지만
,
한국은 미국이 계속 비판을 참았다
.
전라도 농촌정서에서는
‘
주택건설
’
이 하나의 벼농사이고
,
그 가운데서 벼농사하면서
,
씨족두레로 다양한 농촌 공동체 이룸
이다
.
문제는 부채를 물 쓰듯 해도 된다는 것은
,
전라도 농촌의 임금 역할인 이재명
,
문재인
,
노무현을 기준으로 한다
.
전라도 농촌의 씨족문명의 상상 세계는 그냥 국민들에게 부채를 물쓰듯 해도 된다고 사기기망을 하는
,
지역주택조합 사기에서
‘
홍보관 언어
’
일 뿐이고
,
실제는 경제학원론으로 작동
한다
.
부채버블이 기득권층에서 뻥 터지지 않고
,
기득권층이 주도권을 쥐려면 제대로 모든 영역에서 중국적 자본주의로 가자고 하면서
,
일반국민 기준으로
‘
채무 불이행
(Default)’
으로서 나라를 팔아버린 이완용 노선의 현재적 재현
으로 보여진다
.
미국경제유튜버가 중국 경제 분석할 때 거의 대부분 놓치는게 그것이다
.
중국공산주의는 중국식 유교 해석 논리 위에 있다는 것이다
.
중국은 미국의 보수적 경제유튜버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버틸 것이다
.
동시에 레이달리오가 생각하는 미국의 대안국가와는 전혀 상관없는 정반대 이미지로서
,
북한공산당의
‘
고난의 행군론
’
유사하게 민중에 위기극복의 부담을 전가할 것
이다
.
그렇지 않다면
,
내년 상반기에 좀비기업에서 외화표시 채권은 무조건 터진다고 봐야 하고
,
그것이 연쇄적인 금융공학으로 선진국이 감기에 걸릴 때 한국경제가 중환자실 가는 상황이 나타날 예정이다
.
대공황은 전 지구적 부의 이전이다
.
부채를 많이 진 한국이 가졌던 생산시설의 상당수는 해외에 매각되고 이전될 수 있다고 본다
.
영어권 경제유튜버가 대공황의 종말은 리만 브라더스 사태 이전으로 세계가 돌아간다는 말을 했는데
,
공감한다
.
구글 검색에
2005
년 국민소득을 물어보니
1
만
6
천달러
다
.
상당수의 많은 부동산이 버블 붕괴로 꺼질 것이며
,
충분히 노동량이 늘어나는 지점까지 낮아질 것이다
.
그리고
,
인구곡선이 받쳐주지 않기에
,
부동산 전고점 회복은 향후
30
년 안에 불가능할 것
이다
.
대공황으로 자본시장 붕괴로 전재산을 잃어버린 사람이 늘어나면 정부에 대한 강한 불만이 일어날 것이며
,
그때에서야 전라도 농촌 씨족신앙의 내러티브로 설명한 제도권 매체들과 좌파정부가 사기를 쳐온 것 아닌가
?
또
,
부동산에 대한 부채 부풀리기는 윤석열 탄핵에 동조한 보수언론도 속하고
,
이분들이 김대중 경제학의 한 부분을 주장했으니
,
이분들의 문제가 아닌가 본다
.
물론
,
미국의 신용카드 부채 확장에는 월가 등이 미국국민에 경제교육을 안한 것은
‘
불고지
’
의 민법적 사기로 볼 수도 있다
.
그러나
,
이론상의 문제이고
,
기독교 윤리를 버린 월가에 심정적 비난은 가능해도 사기라고 논할 수 없다
.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버블 터진다고 거의
99%
가 이야기한다
.
한국정치는 아직도 부채 물쓰듯 하는 버전을 쓴다
.
몰랐다고 하기 불가능하다
.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
부채를 물쓰듯 쓰는 것으로 국민성을 바꾼 김대중정부 이전에는
,
부채는 망할 수 있는 그런 문제였다
.
경제이론이 바뀐 게 아니었다
.
부채를 물쓰듯 하다가 망하게 되면 누가 책임지나
?
왜 걱정하냐고 그럴일 없다고 그들은 논했으나
,
그럴 일이 다가오고 있다
.
유신체제는 영남왕권제 기준으로 공권력 남발이 특정한 귀족 기득권을 만들었다
.
권위주의 질식이 문제다
.
김대중체제는 부채를 물쓰듯 하여 유동성 확장으로 귀족 기득권 잇권을 만들었다
.
대공황등 국제변수가 있을 때 아무런 대책이 없는
,
철저한 무책임정치가 문제다
.
버블이 터진다는 것보다 더 문제가 있다
.
1)
전라도 농촌 원리로 덧 씌운 이단경제학
.(
호남
)
2)
경상도 왕권제 윤리로 덧 씌운 이단경제학
(
영남
)
경제위기의 끝은 신뢰의 복원이다
.
서로 민간의 계약질서가 되도록 서로 쌍방이 뭔 소리하는지 알아야 한다
.
뭔소리하는지를 알 수 없게 한다
.
글로벌 트렌드는 평민을 무시해도 되는 귀족들은
,
세계적으로 뻘 소리 경연대회라고 한다
.
그러나
,
한국이 유독 심하다
.
그 뻘소리 경연대회를 강제중단 시키는 유일한 방법도 경제위기라는 게 슬프다
.
그러면
,
위기의 뒤에서 신뢰는 어떻게 복원이 될까
?
공권력기준으로 존재했던 기득권자 숫자의
10
배 가까이 부풀리는데
,
인구 절벽으로 노동량이 줄어들은 현재의 시스템은 지속이 불가능하다
.
억지로 지속하려고 하는 모습이 적절한 시점에서 끝이 나는 것을 바라는 여론은
,
경제위기에 은밀히 배팅한다
.
유신시대 권위주의 근본원인은 영남왕권제 유교를 전국적으로 씌우는권력 이데올로기화해서
.
김대중체제의 대공황에 세계적 최약체 경제가 되는 것은 전라도 농민정서를 전국적으로 씌우는 권력 이데올로기화해서다
.
그 농민 정서 연합에 윤석열 탄핵 연대이고
,
윤석열 살리기는 과거 군사정권 때 편든 양반연합으로 보인다
.
국민은 진심으로 이 상황이 피곤하고 지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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