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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가 손톱깍아라 못보겠다 잔소리 아침밥가지러갔을때 큰스트레스
고민시이름잘지음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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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안가져갈수도없고 어쩔수없이 계속 당하고있다 같이 살기싫다 그리고 새벽에 동생의 지인여자가 나와 다른남자1명을 속이고 도망갔는데 母가 남성국민학교보낼때부터 이 근방을 익숙해했고 누적되서 된 이사인걸 알았다 2001년 여름 대신동 현하나은행위치에있던 영어학원에 자차로 태웠던것때문이 아닌 그 6년전부터 쭉 대신동을 익숙해했던것이었고 악몽같은 이사의 위험성이 저능아때문에 일어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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