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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 역사 극복’을 위해 ‘전두환 서원’(기념사업)이 필요할까?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영남내부의 ‘호남종족주의’로 엿바꿈하는 문제심각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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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편향 역사 극복
’
을 위해
‘
전두환 서원
’(
기념사업
)
이 필요할까
?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영남내부의
‘
호남종족주의
’
로 엿바꿈하는 문제심각
-
이미
, “
이승만 기념사업회
”
학습효과가 치명적이다
. 200
여명의 일제시대 공산파 기념사업회 속에서
,
딱
2
인
‘
이승만
-
박정희
’
기념사업회는 엽기적 비대칭 문화구조인데
,
이 나마 인정받는 과정도 일반유권자의 경우는 죄인되는 서러움을 수반
한다
.
그러나
,
상황을 보면 그 이익을 직접보는 직계관계자는 다른 모양이다
.
전라도 씨족주의로 코딩
(
암호
)
화된 이승만
,
전라도씨족주의로 코딩
(
암호
)
화된 박정희 문제
는
,
일반국민과 전혀 무관한
한국의 보수영역의 코어 귀족들의
‘
호남귀족패권체제
’
에서 굴복적 줄세우기 과정
이었다
.
전두환 서원
(
기념사업
)
프로젝트는 여전히 중국식 민족해방투쟁 전승절 행사같은 광주민중항쟁 행사가 존속하는 한에서
,
어떻게 작용할지는 매우 뻔해 보인다
.
영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근본주의 신자의 경우
는
,
전두환을 끌어들여서 전라도 종족주의의 외곽에 꽂는 선심을 쓰고 싶어한다
.
(
이와 매우 유사한 현상은 민주정의당 막판에 있었다
. 1
인독재 구조를 유지하고
,
호남에 아낌없이 선심쓴다고 했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았다
)
한국사회의 문제는 매우 심플하게 설명할 수 있다
.
이 설명을 듣고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
(1)
헌법의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는 서방기독교지대의 로마문명 질서
다
.
서방기독교지대의 로마문명은
‘
기독교
’
와
‘
로마문화
’
를 양대축으로 설명한다
.
한국은 미국의
세계전략 기준으로
63
년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차용
했고
,
대한민국 건국이
2
차 대전 전후질서이니 만큼
,
이를 대한민국 시작과 함께 됐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대부분의 헌법학 책은 설명한다
.
한국은 일본헌법의 자유민주논리를 그대로 가져왔고
,
일본은
2
차대전 파시즘체제를 극복한 독일기본법 논리를 그대로 가져왔다
.
독일법은 한국에서 헤겔법철학이 주된 해설서로 작용했다
.
가족
→
시민사회
→
국가 순서로 확장되는 변증법적 통합
은 헤겔에게
‘
정신
’(
스토아주의
)
은 독일어로서는
‘
성령
’
과 같은 단어인 점에 터잡아서
,
독일교회의 삼위일체 창조신론으로도 해석된다
.
기독교의 권력분산론의 지적 재산권자는 사도바울
이다
.
교회를 그리스도중심의 공간으로 보고
,
어느 누구도 사람이 함부로 독점 못하게 하는 분산을 주장했다
.
로마문명으로 성경기준은 이방민족인 로마문화에서는 스토아적 자연안에서
,
그 자체가 다원주의다
.
원불교 신자 김무성씨의 제왕적 대통령 반대가 권력분산론으로 국제인정되는 어법이란 지속자체가
,
국민이 자유민주 지식의 미흡의 한계 때문이었다
.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기준으로 필요한 부분을 자의적으로 취합한 것이다
.
자유민주주의는 제왕적 대통령 뿐만 아니라
, 1
당독재 등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에 부정이다
.
(2)
유신체제는 왜 자유민주주의에 미흡해서
,
전두환 민주정의당은 국제여론에 굴복했나
?
조선유학사는 춘추전국 제자백가시대 이상으로 붕당이 난립했다
.
그 붕당이 곧 일제시대에 동학 농민군 부대가 됐다
.
그 부대는 지역마다 잇권 조직으로 자리했다
.
진시황식 권위주의로 누르고 인위적으로 하나의 질서를 세우려는 욕망의 산물로
,
일본 메이지 유신 때의 일본식 군주제
(
영남 유교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
를 소환
했다
.
박정희가 우주중심이에요
.
이에 속하지 않으면 반국가세력이에요
.
전두환이 우주중심이에요
.
이에 속하지 않으면 반국가세력이에요
.
이렇게 형성된 권력질서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정면 어긋났다
.
그렇게 박종철 문제가 나타나고
,
민주정의당 유교자본주의는 박정희체제의 단점을 그대로 가졌는데
,
민법질서로서 여야 존재를 국가가 하나의 교회속에서 교회지체처럼 보는 시각을 가지자면서
,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을 반복한 것이
80
년대 후반이었다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에서 놀라웠던 것은
,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관료의 사쿠라 조갑제기자
(
박정희를 속마음으로 증오하면서
,
박정희 해석권을 독점한
)
의 광신도들로 일으킨 문제라는 것 뿐만 아니라
, .....
유신체제의 자유민주주의에 결여적 형태는 이미 세계적으로 망신당하지
않았나
?
물론
,
조상숭배 중심의 과거 회상에서는 남들이 다 부정하는게 권력 내측 직계혈육은 안 나쁘게 보일 수 있다
.
그것을 드러내서는 안되는 상황이었다
.
“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
잠언
, 26
장
11
절
)
“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
베드로후서
2
장
22
절
)
영남 유교 왕중심주의를 현대에 소환한 유신체제식 논리는
,
영남식 봉건권위주의로
,
로마문명식 다원주의 혹은 기독교국가식의 자유와 평등권 인정에 뚜렷한 한계를 가졌다
.
(3)
이승만 서원
(
이승만 기념사업
)-
박정희 서원
(
박정희 기념사업
)
에 이어서
,
전두환 서원
(
전두환 기념사업
)
을 상상하는 지배층은 왜 자유민주주의를 모르나
?
더불어 민주당의 모든 문제를 상징적으로 함축한 사건은
,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2
인자 최원식 교수가
,
통일문학사에는 모더니즘도 포함하자는 논리에서 나타나 있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다원주의다
.
여당 혹은 야당만의 질서가 아니다
.
스탈린식 권력집중 질서를 포기한 노동조합의 횡적 연결 결합에 기초한 사회민주주의
(
비록
,
트럼프 지지층이 강하게 부정하더라도
)
도 긍정하는 것이
,
한국 헌법이 일본을 통해 차용한 독일기본법의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논리다
.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은 미국 민주당에서 지위는 촘스키 지위에 해당할 수 있다
.
미국 공화당은 촘스키 비판하지만
,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자들은 백낙청 언급 자체를 꺼린다
.
한국은 사상진영에서도 호남으로 기운 운동장을 추인하게 하는 민주주의 반칙이 너무 많다
.
원불교 백낙청의 올백 머리는 원불교 백낙청이 오랫동안 리얼리즘에서 차용한 게오르그 루카치 이론을 상기시킨다
.
루카치 이론에서
[
소설의 이론
]
은 그의 모든 정치 사상이론을 집약하는 책
이다
.
농촌 사회의 낭만적 공동체주의 속에서 그의 모든 논리를 뽑아낸다
.
서양진보진영은 이스라엘 중심의 복음주의를 옹호하는 복음주의 진영의 트럼프 지지자들 기준으로
,
로마이방민족의 투쟁주의를 깔고 있으나
,
그들도 역시 기독교문화 속 일원이다
.
다만
,
복음주의 기독교와는 다른 형식이다
.
기독교문화라면 계약
/
언약이 중요하다
.
로마법에서는 외부적으로 투명하게 논리적으로 공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
루카치 리얼리즘 이론으로 정치 운동을 하는 한에서
,
모더니즘은 포용금지는 이성논리로 매우 상식이다
.
그러나
,
포용하겠다
.
전라도 종족주의가 이성논리보다 앞서버리게 된다
.
필자는 영국 노동당 경제유튜버
“@RichardJMurphy”
채널을 자주 본다
.
무슨 소리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
이분의
MMT
관점은 동의하지 않는다
.
그러나
,
이분은 서양진보 세계관으로 뚜렷한 이성논리로 설명하기에
,
이분이 생각하는 세상은 사람이 못 살 곳만은 아니라고 본다
.
<
중도통합
/
빅텐트
/
좌우연합
/
통일전선
/
대동단결
/
동귀일체
/
일원상진리
...>
등 중국
~
소련식의 공산당 질서에서
<
당성
>
에 해당될 내용의
,
공산주의학습
1
도 없는 중국문명만의 번안 문화에서는
,
이성질서가 필요가 없다
.
자기가 세운 일당독재가 법 위의 존재이고
,
모두가 여기에 꿇어야 한다
.
(4)
공통된 문제는 이렇게 나타난다
.
영남 왕권제 유교가 중심이 된 유신체제의 문제다
.
왕
=
大同
을 주장하면서
,
시민사회의 공론장
을 억누른다
.
왕의 어법이 퍼지기 위해서다
.
김대중체제의 원불교
(
전라도
)
동학 종교질서의 문제가 있다
.
부족연합
(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
빅텐트
,
좌우연합
,
중도통합
,
대동단결
, ....
무수하게 용어만 바뀌어요
)
이 우주중심이고
,
이 일당독재의 성립을 위해서
,
시민사회의 공론장을 중요인사를 매수하고
,
국민을 멍청화해서 분해
시킨다
.
이승만 서원 사업
(
기념사업
)-
박정희 서원 사업
(
기념사업
)
에 이어서
,
전두환 서원 사업
(
기념사업
)
이 가진 본질적인 문제를 논해보자
.
⓵
한국은 출산율도 꺾였는데
,
저출산인데
,
과거의 조상숭배 중심으로 과거 기득권자의 후손을 위해서
,
조상숭배로 논한다
.
현재를 질식화하는 조상숭배 문화다
.
조상숭배는 후손의 잇권과 연결된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체제가
6.25
참전용사 잇권이라고 조상숭배를 반대하며
,
카아의
[
역사란 무엇인가
]
의
“
모든 역사는 현재사
”
란 명제를 소환했따다
.
그리고 손바닥 뒤엎는다
.
오히려
,
니체의
[
반시대적 고찰
]
에서
‘
삶에 대한 역사적 공과
’
로 과거의 비판적 해석으로
,
지금 존재하는 서원들도 많이 그 토대를 부시는 방향으로 가야 미래세대가 살 수 있다
.
서원
(
기념사업
)
이 생각하는 구조는
,
아시아적 생산양식으로 물꼬를 독점한 귀족이 미래세대도 노예다
.
그리고 국민이 생각하는 서양법은
과거와 미래 국민이 국민공동체 안에서 동일한 권리다
.
서로 다르다
.
⓶
많아도 너무 많은 서원
(
기념사업
,
기억사업
.
등 세금 빼먹기 문제
)
은
이제 갈수록
,
저출산으로 입각한 경제붕괴가 예정됐는데
(
피터 자이한은 이렇게 아시아를 본다
),
인간적으로 사람이 할 짓 아닌거 아닌지
?
⓷
조상숭배 문화의 뚜렷한 한계는 유신체제 막판에서
, 6.25
참전용사 잇권조직이 작동하니
,
과거팔이만 잘하고 정부를 이끌 능력이 부족한 사람의 관직 독점으로 나타났다
.
카아의
[
역사란 무엇인가
]
의 모든 역사는 현재사 랑케 명제 수용이 저항의 깃발이 된 이유는
,
그만큼 그 당시 사회가 조상숭배 문화의 부작용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
전두환 서원사업
(
기념사업
)
은 국민소득 수천달러 때의 잘못된 자유민주 해석이
,
미래의 국민소득
3
만달러 기준으로 정상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을 억누르려는 효과로 나타날 것이다
.
보수진영은 이런 식의 의사소통 불통이 반복된다
.
(1)
사실
,
유신시대 때 기독교문화는 한계가 치명적이었다
.
제
3
세계 국가로서 세상에는 미국 텍사스 기독교가 전 우주의 기독교 표준이고
,
좌파 기독교는 없으며
,
또 조직신학은 캘빈의 기독교강요만 나타났다
.
유교 선후배관계를 적용하면 이 시대 원리가
,
조직신학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
이 시대의 잘못된 틀이 미래를 압도한다
.
(2)
군사정권은 인륜중심의 유교질서 위에 있고
,
호남
-
베이징식의 권력중심 유교가 아니다
.
여기서
,
유신국가주의가 세계적으로 부정되고 나서 열심히
,
유신체제 이후의 자유민주를 고민한 사람과
,
유신체제의 영남 왕권제 유교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조상숭배신앙으로 갈라지는 문제가 있다
.
(5)
본질적 문제는 그것이다
.
1
인독재는 영남이 권력을 가지려는 의도
. 1
당독재는 호남이 권력을 가지려는 의도다
.
그리고
‘
이승만 박정희 이용사업
’(
서원사업
)
은 전라도 동학 권력의 영남 매수 및 분열전략이다
.
전라도 동학으로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증오가 실생활인 사람들 앞에서
,
전라도 동학 시스템 속에서 그들을 가장 증오심에 벌벌 떨게 하는 일을 한다면
(
윤석열 정부에서 원불교 박지원과 전라도 미디어의 궐기를 초래한 것은
,
이승만 기억을 통한 그들의 자극이었다
),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여겨진다
.
그 다음 문제가 있다
.
전두환 서원사업
(
기념사업
)
을 하면 역사가 복원되나
?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단은 보수진영에서 문인협회 역사를 짓이겨버리고 도륙을 내 버렸다
.
조갑제사단과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도륙낸 보수진영 과거의 문제는 많아도 너무 많다
.
<
전라도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선별 구제
>
라는 야비함의 테크닉일 수 있다
.
1
인독재를 파시즘이라고 비판하여 책을 여러권 낸 임지현 교수는
, 1
인독재 때
1
인 지도자가 전국토에 간다고 단일민족 하던 사람들이
1
당독재로 줄바꿔 탄 것을 어찌볼까
?
문제가 있는 분들은 살고
,
문제가 없는 사람들이 가스라이팅당하고 고생당한다
.
경상도 씨족종교는 정의이고 전라도 씨족종교는 불의라는 일베정게의 흔한 어법이 아니라
,
영남내부에서도 경상도 씨족종교가 오류이고 경상도 내부의 전라종족주의면 치유라는 엽기 문제가 있다
.
오히려
,
모든 형태의 씨족
-
부족권력과 작별하고
,
투명하게 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
유신국가주의 이후의 자유민주주의의 상식이어야 한다
.
이미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해석권 독점
30
년의 폐해를 실감한다
. 1
인독재 권력 보다 더 커다란 해악을 준 것이 조상숭배 제사문화 연장선의 해석권의 독점이다
.
기념사업
,
기억사업이란 서원 부활프로젝트의 대부분은 이번에 올 경제위기와 함께 들어엎어 버려야 한다고 본다
.
민경욱 전의원
,
황교안 전 총리가 보지 못하는 게 이것이다
.
1
인독재나
1
당독재나 그 사회의 독재권력의 존재와 그 부작용은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왜곡이다
.
그 왜곡은 한자문명 원리에서 존재한다
.
88
학번 장동혁과 전한길씨는
, ‘
보수지지자는
1
당독재 피해자
’
란 의미로서
, <1
당독재 피해자
=
윤석열
=
보수유권자
>
라는 의미로
, “
우리는 모두 윤석열 소환
>
하면 어떠할까
?
과거 유신체제에서 전라도 미디어도 경상도 유교하던 분들은
,
경상도 사주 조선일보도 전라도 정신으로 대동단결 중이다
. 1
당독재로 기득권자 중심으로 마음대로 하는데
,
소수파로서 존재하는 이들이
1
인독재 때도 경상도 붙어서 불편해하던 분들이
,
전라도에 붙어서 불편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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