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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86394
온두라스에서 11월 30일 치러진 2025년 대통령 선거 개표가 한밤중에 갑자기 중단
개표 과정에 "한국에서 수출된 전자개표 시스템이 사용되었다"주장
베네수엘라 등 남미 여러 나라와 한국이 연결된 국제적인 부정 선거 네트워크의 실체가 드러날 수 있다는 분석
이번 온두라스 부정 선거 의혹의 중심에는 한국의 'A-WEB 시스템'에서 수출한 전자개표 시스템이 있다.
미국 국제개발처(USAID)가 한국의 세계선거기관협의회(AF)와 손잡고 '개발도상국 지원' 명목으로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온두라스 등에 이 시스템을 제공했는데, 이들 국가는 모두 부정선거 의혹의 중심에 있는 나라들이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개발한 전자개표 시스템이 남미에 수출되어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온두라스에 기술을 제공하는 형태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는 시도가 보이면 온두라스는 지옥 같은 대가를 치를 것이다." 강력히 경고
온두라스와 베네수엘라의 선거 패턴이 스마트매틱 전자개표기, 도미니언 투표 시스템, 개표 중단 후 역전되는 패턴 등 2020년 미국 대선과 2020년, 2024년 한국 총선에서 나타난 패턴과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강조
부정선거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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