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술집 요정 자주이용하는데
나도 요정집 같이 데리고감
아버지는 요정집에서 술마실때
요정누님들이 내 똥 기저귀도 갈아주고
꼬추도 만져주고 뽀뽀도해주고
여러명이 간지럼도 태워줌
기억이 난다 이기야
아버지는 1995년도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심
ㄷㄷㄷㄷ 그요정누님들 1970년대생 일텐데
어디서 뭐하고지낼까 만나보고싶다이기야 ㄷㄷㄷㄷ
집에서 그요정누님 생각하고 딸치다가 집에서 엄마에게
뚜드려 맞은적도 있음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