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붙여서 약을 먹여서 자살시키든.
그 집안 애나 와이프 인생을 조져놓고나서 빈틈 보이면 조지든.
나는 꼭 내가 점 찍은 내 앞길 방해한 놈들
전부 저승으로 돌려 보낼거다.
노트에, 휴대폰에 저장해놓고 두고두고 곱씹는데,
보복은 언제나 준비와 타이밍이다.
차가운 불?. 그게 아니라 보복이 삶 그 자체임.
밥을 먹고, 변을 보고, 씻고, 옷을 입고 숨을 쉬듯이 당연한거다.
서두를 필요 없지.
요령이라 인생.
돈 별로 크게 욕심 없다니까. 나는.
한 5억 정도.
돈 보다 그냥 인간의 탈을 쓴 것들을 없애고 싶을 뿐이다.
우리가 화날 때 마다 어쩌고싶다 저쩌고싶다 하는게,
나는 진심으로 그러고싶고 실천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