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보통 몸매가 좋은게 아냐
뒷태가 호리호리하고
브레지어 끈이 비치는걸로 봐서 딱 얇은 원피스 하나 입었어.
이거 아무나 못입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이라 이걸 입을수 있는 자신감은
보통 몸메가 아니라는거지.
그런 여자가 술에 취한채 옆에 붙어 있으면
아무리 맨정신이라도 녹아 내릴수밖에 없어
누가봐도 손이가고 성추행인데 그걸 자꾸 아니라고해.
옆에 무슨 할머니나, 아줌마가 앉아 있는게 아니잖아.
빨리 인정하고 수습하고 끝내야지.
되게 소박한 장소에서 먹었어
저런 국회의원이 없어
어디 룸싸롱 간것도 아니고.
순간 욕정을 참지 못했고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었다
피해여성에게 사과 드린다
하고 끝내라고.
왜 그래 자꾸 찌질하게.
민주당을 더이상 욕보이지 말라니까.
그만해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