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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본인은 전라도씨족종교처럼 ‘당파우상’도 힘들고, 경상도 씨족종교처럼 ‘군주우상’도 참 힘들다. -정치투쟁이론서에서 당파우상은 공산당꺼. 군주우상은 조선왕조 족보 빼곤 없어.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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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전라도씨족종교처럼
‘
당파우상
’
도 힘들고
,
경상도 씨족종교처럼
‘
군주우상
’
도 참 힘들다
. -
정치투쟁이론서에서 당파우상은 공산당꺼
.
군주우상은 조선왕조 족보 빼곤 없어
.
동학사상을 해석하는 본인의 사고틀은 서양인문주의다
.
기독교인이니 종교로서 동학신앙은 무관심하다
.
필자는 동학신앙에서 정확한 의미의 동학계보 초신자 만큼의 지식을 안다는 수준일 뿐이다
.
도대체
,
윤석열씨는 자신의 억울함을 위해서 투쟁하란 말인가
,
말란 말인가
?
지금 동학인들은
‘
周易
’
으로 읽는 샤머니즘으로 세상 읽기를 가능하다고 본다
.
윤석열씨를 편들라는 영남 분들
....
한두명이 아니라
,
대부분의 초고령 영남노인들은 알아서 모시는 눈치 작전으로
,
씨족 내부의 이심전심 논리를 맹신한다
.
그러나
,
내 또래만 해도 미쳐 버리는게 있다
.
수도권 거주하는 영남 고령층 대부분의 공통가치관은
,
태어나면서도 수도권인 사람들에게 황당하게 다가온다
.
늘 그랬듯이
,......
모든 정치투쟁의 기본은
,
사람의 결합이다
.
과거 유신시대처럼 임금님 신앙안에 단결은 이젠 완전히 끝났다
.
저쪽의 당중심주의 단결의 불법성을 깨뜨릴 힘은 있겠지만
,
당중심 우상으로 서 있는 쪽에 군주중심으로 들이댈 힘은 보수 진영에
1
도 없다
.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조상신 신앙으로
,
조상신 믿으면 나오는 일을 엽기적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
.
정치투쟁이 아니라
,
연고자들의 감정적 스스로 위로로만 반복한다
.
사실
,
박근혜씨로 보수진영의 영웅담론은 이미 끝났다
.
끝이 났는데도 박근혜씨 때 성공 공식 계속 굴리는 것은
, .....
뭔가 이상하다
.
전라도 공산동학처럼 말하는 것은 되는데
,
영남 군주씨족제 안에 자유민주 있다는 말은 불성립이다
.
2026
년 경제 크래쉬는
......
양쪽 다 공평하게 정신줄 나간 당쟁의 심판이지 싶다
.
경상도식 왕중심주의도 결국은 왕에 말듣는다는 것은 노예제이고
전라도식 당중심주의도 결국은 제후에 말잘듣는다는 노예제다
.
영원히
,
조선왕조식 당쟁놀음하고 국민은 영원히 고통받는데
,
부채버블로 계속 가는일은 불가능하다
.
필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긍정하지
,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후천개뻑다구 신앙은 반대한다
.
모든 형태의 개벽신앙에 반대한다
.
지금 개벽신앙 노인은 경제위기에 아무 생각이 없다
.
윤석열씨는 제
2
의 박근혜일 수 없고
,
고종황제처럼 쭉이어진 동학의 씨족주의라고 내세우는 것의 아이콘일 수 없다
.
오히려
,
사람의 결합을 막는다
.
수도권 거주하는 영남 초고령 노인들의 공통착각
.....
어떻게 알아 모시지
?
전라도 노인들은 참 여기서 말 다르고 저기서 말다르고
,
친해지면 말놓고
,
이게 공통이다
.
경상도 노인들은 눈치로 너무 많은 것을 젊은층이 안다고 본다
.
그러나
,
현실은
ai
도 몰라
!
미국 민주당도 몰라
!
동학은 세계에서 최고로 난해한 종교
.
이젠 모르면서 적당히 맞춰주기도 힘들어
.
영호남 다
,
모든 동학은 엽기종교
.
정치투쟁이론서 기준으로
,
정반대로 가는데
.....
윤석열씨 주변에 영남동학 사대부 마인드의 군집권력을 상상하는 분들은
,
지금 현재조건을 서양정치학 상황의 현실파악이 안된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윤석열씨는 억울한 것은 맞는데
.....
그 이전에 한동훈씨와 충돌에서
,.....
윤석열씨는 현실인식을 못했다
.
다 보이겠더만
.
모든 것을 다 걺어쥔 원불교 박지원이 겨누고 있다는 점
.
한동훈은 그쪽에 설설 기었다
.
전라도 당중심 씨족종교로 파시즘적으로 가는데
,...
왕권제 유교 들이대
!!
여기에
,......
일반국민이 양비론 밖에 할 게 없다
.
굉장히 지금 국힘 상층의 영남노인들이 착각중에 있다
.
윤석열씨가 억울한 것은 맞다
.
김영삼 정권 때 춘추전국제자백가 논리로 국민을 고통에 절규에 빠뜨린다는 군사정권 해석
(
중국학 교과서 판단
)
을 고치고
,
자유의 향연이라고 본게
,
사람새끼의 판단이 아니었다고 본다
.
일베정게도 실감한다
.
서양정치학
.
서양경제학
.
이렇게 승부할 때 고의로 지만원식 자살골로 가며
,
동학으로 자폭한다
.
예수믿은지
1
년 되는 윤석열씨야
.....
성명쓰면 고종황제 때 동학도처럼 데모 바라는 것인가
?
영남 동학은 그렇게 살아왔다고
?
어이구
,
지겨워
!
서양인문학의 진리관과 기독교적 양심이
,
참 지치게 되는 날이다
.
너무 생각이 다르다
.
옛날 정치인 성명처럼 잘 읽어주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
(요약)
본인 생각은 기독교신앙 밖에서는 서양인문학 정치학이론서들 기준의 투쟁 생각.
그런데, 윤석열씨는 그 측근의 생각대로 대구경북 동학의 씨족습속을 바란듯.
스스로 자살골로 간다. 장담컨데, 영남연고자 50대 이하로 거의 이해하는 자 전무!로 간다.
그러니까 노인들끼리.
이게 정치투쟁이냐, 자기 감정 딸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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