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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 힘이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내용 – 정치학 학문으로서 ‘권력’이란 무엇인가?(그리고 본인글의 반복주제 : 제발 노인들의 동학종교 따라가지 말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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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이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내용
–
정치학 학문으로서
‘
권력
’
이란 무엇인가
?(
그리고 본인글의 반복주제
:
제발 노인들의 동학종교 따라가지 말길
)
88
학번 장동혁의 대학교
1
학년이나
, 89
학번 꼬진대 국문과의 대학교
1
학년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
민주당 성향의 김대중 지지자들은
‘
사법질서
’
의 영남유교화를 규탄하면서
,
진리가 아니라 군사정부권력이 진리가 되려 한다고 지적했다
.
필자는
‘
빅텐트
-
좌우연합
-
분진합격
-
대동단결
-
중도
-
중용
-
조화
-
균형
-
상생
-
화해
’
등 모든 지배언어가
1980
년대
‘
통일전선
’
의 표현이다
.
장동혁은
88
학번으로
90
년대 대학가 철학
-
사회과학 흐름 알까
?
그람시
푸코
알튀세르
모택동
그리고
,
니체 스피노자주의로서 권력
,
상징폭력과 문화재생산의 부르디외의 권력론
.
그리고
, 2000-2002
년 안티조선의 문학권력논쟁
(
내가 그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을 듯
,
조선일보를 방어해주려 안티조선과 맞붙게
...)
이때
,
아주 인상적인게 문학권력논쟁 참가자 전원이
‘
권력
’
은 종족 소유 관념으로 보는데
,
임헌영씨의 푸코 해석의 착각을 전원이 받아쓴다
.
본인은 제대로 푸코
(
물론 푸코는 좌익 사회학자
)
사상을 썼다
.
최근에 폰비저의
‘
권력의 법칙
’
이란 책이 간행됐다
.
국민의 힘이 없는게 폰 비저
(
오스트리아 경제학의 대부인 폰 비저가 정치철학책을 쓰다니
!)
기준으로
,
확실히 느끼지만
‘
지성인
’
이 없다
.
국힘과 보수진영에서 활동하는 인사 대부분의 모델은
‘
당골무당
’
형태로 코인 팔이 류다
.
폰비저의 권력의 법칙을 읽은게 확실한 트럼프 지지층의 관세도
‘
제도적장치
’
로서 보수진영 권력화다
.
미국 민주당도 권력 몰이에서 교과서로 간다
.
모든 것을 민중층의 감정의 언어로 불만으로 탁탁 미국공화당 지배층 꽂히게 이야기한다
.
국힘은
‘1
당독재 피해자
=
유권자
’
라고 하면서
,
한국현대사를
1
당독재 피해자 차원으로 보수유권자로 하는 지성인의 매개가 없다
.
지성인이 없으면 군중은 모이지 않는다
.
조갑제 이후로 나타난 이상한 증세
.
거듭 강조하지만 힘없고 빽없는 본인이 앞장선다는 이야기 아니다
.
꼬진대 국문과 보다 형편없는 실력으로 전방 나서는 사람들이
,
실력있되 주변에 있는 사람 눈에 어떻게 보이나
?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
제도적 장치에 깔리는 권력을 이해하려고 해도
,
지성인의 매개가 필요하다
.
또
,
이제는 정말 정말
, 1
당독재 피해자 문제로
,
추미애 여사가 민주당은
1
인독재 피해자로 반사신경 훈련하듯
,....
보수유권자를 할 때 되지 않았나
?
서양좌파들은 자치도시 연합개념으로 투명한 이성원리안에 지역연합을 택했다
.
구글제미나이는 챗 지피티처럼 똑같은 착각을 한다
.
한국의 좌파 운동은 미국 민주당같은 운동이 아니라
,
동학신앙 기초로 전혀 다른 맥락이며
,
또 소련 지배유형에 적대적인 미국 민주당과 달리 소련 지배유형과 공모했던 게 더불어 민주당이다
.
구글제미나이에 알겠금 말해도 결국은 기존의 데이터로 간다
.
30
여년 전에 백낙청 사단이 했던 고민이 있다
.
계속 지식컨텐츠가 쏟아져나오는게 권력이 돼야 한다
.
이승만 박정희 찾으면서 조상신만 찾고 허송세월
30
여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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