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는 ㄹㅇ 유통혁명인듯.txt
소소한데 별 좆도 아닌 생활용품들배송비랑 가격 비슷하거나 조금 비싸서 인터넷에서 배송비 주고 시키기 그러고 인터넷 물건들은 직접 볼 수도 없음그리고 USB나 멀티탭 이런 소소한 생활용품 인터넷으로 시킬려면 배송비 각각 주고 따로따로 시켜야함별거 아닌 물건들인데 인터넷이라고 가격이 그리 싼것도 아님 다이소는 오프라인인데 인터넷보다 싸고가격도 천원 이천원이고아무리 비싸도 5천원을 안넘어감다이소가 들어오면 주변 상권이 다 초토화된다는데 절대 과장이 아닌듯 소상공인들 담당일진이노나도 나중에 다이소 하나 차리고 싶노가격들이 말이 안됨막 미니 니퍼 이런거 2천원에 팔더라 이게 말이 되는 가격이노다이소 있기 전에는 철물점 가서 전구 하나 드라이버 하나 이런거 사면서눈탱이 존나 맞으면서 사야했음다이소 생기니까 그럴 필요가 없어졌음전구나 드라이버 같은거 다이소에서 2천원에 파니까 너무 좋음 다이소 너무 좋다 품질이나 짱깨국에서 생산한다고 까는 게이들 있는데다이소 제품 중 70프로 정도가 국내 중소기업 제품들임품질은 ㅍㅌㅊ 품질은 거의 보장하고짱깨산은 그 가격 유지하려면 어쩔 수 없음천원 이천원에 일제 이런거 바라면 안되는거 아니겠노 아 물론 다이소에 일제도 많음다이소는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한줄기 빛이다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물건이 아직도 천원 이천원 하는 곳이 어딨노 90년대도 아니고다세권이라고 집 주변에 다이소 있으면 진짜 축복받은거임다이소는 보통 역마다 주요 거점마다 하나씩은 다 있음다이소 주변에 없으면 배송 시키면 됨요즘에는 혼수도 다 다이소에서 사서 엄청 저렴하게 마련한다더라 다이소에 몇만원 들고 가면 진짜 황제처럼 쇼핑할 수 있음다이소는 유통혁명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