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할때 아래 흡연충새끼들 죽이고싶더라자취할때 방을 얻었는데이상한거야보통 층간소음은위층 즉 천장이 흔들리잖아근데 나는 바닥이 10초마다 무슨 문 쾅쾅닫는 소리가 나면서 진동하는거임 진짜 지옥이었음누워있는데 온몸으로 진동을 느꼈음 10초마다 깜짝깜짝하고 놀랬다윗층인가 싶어서 위층도 찾아가보고 그랬고 아랫층은 회사인데 회사에서 어떻게 층간소음이 나지 싶었음몇달동안 뭐가 원인인지 몰랐는데알고보니 밑에 있는 회사 흡연실이 내 방 아래에 있어서흡연충들이 10초마다 흡연실 드나드면서 문 쾅쾅 닫는거였음아니씨발 회사가 10명도 없는 개좆소 인데흡연실문이 구라 안치고 10초마다 한번씩 열리고 닫힘 진짜 죽이고싶었음그거 때문에 진짜 아래 회사 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불 지르는 상상 수만번도 더했다 내가 아래 회사 가서 얘기했는데 이새끼들 알았다 알았다만 하고 또 그랬음내가 또 가서 얘기하니까 자기들은 안그랬다 이지랄내가 그 흡연실 문때문에 몇달동안 지옥을 겪음그냥 멘붕와서 몇달째 누워있었다 진짜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었음경찰도 부를 생각도 했는데 쫄아서 못불렀다 그때 경찰 불러서 해결했어야했는데층간소음이 그렇듯이 흡연실문도 내가 언제 닫히는지 모르니까 예측이 안되니까 더 깜짝깜짝 놀라고 심장이 철렁 함...진짜 흡연충 개새끼들 다 죽여버려야한다 씨발새끼들 지금 생각해도 그새끼들 갈기갈기 토막살해해버리고 싶음
흡연충 개새끼들 다 죽여야한다씨발 대체 원룸이랑 회사를 왜 같은 건물에 쳐만드는거야 엠창 개새끼들지금 그 사건을 생각해보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