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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행동은 변하지 않기에, “경상도 왕국”(유신체제)의 피해자가 “전라도 왕국”을 민주화(김대중 체제)란 이름으로 세운다. - 관직 중심의 씨족 왕국 정치경제학의 파국을 불러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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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행동은 변하지 않기에
, “
경상도 왕국
”(
유신체제
)
의 피해자가
“
전라도 왕국
”
을 민주화
(
김대중 체제
)
란 이름으로 세운다
. -
관직 중심의 씨족 왕국 정치경제학의 파국을 불러올
‘
대공황
’
필자의 기억 내에서 유신체제에 의식적 지지자들은 김대중 지지자들의 불만을 다 알고 있었다고 안다
.
필자는
정보부족으로 청소년 때 군사정부를 지지했지만
,
시점은 의식적 군사정부 지지자들의
‘
신기한 세계관
’
의 관찰자에 가까웠다
.
㉮
.
김대중지지자들의 불만을 다 알았지만
,
㉯
.
유신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스템은 생각하기가 싫고
㉰
.
걱정안해도 알아서 다 산다는 생각을 했다
.
그런 걱정은 필요없는 것
.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다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대부분 그런 정책을 쓰면 경제가 망가진다고 해도 듣지 않는다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2026
년에서 최소
40
년 전의 정치기득권층에 당한 상처를
,
완전히 세상이 바뀐 이후의 불특정 제
3
자에 보복이다
.
중국경전 로직은 참되지만
,
서양인문학은 그냥
‘
파시즘
’
정주행일 뿐이다
.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을 보면서
,
㉮
국민은 민정당 때처럼 똑같이 어벙한데
,
㉯
유신국가주의 때
1
인 지도자 성역에 해당하는 경상도식 성역이
,
㉰
.
대동단결
,
분진합격
,
빅텐트
,
통일전선
,
민주연합 등으로 논하는 영역에서 전라도식 성역으로 바뀌어 있다고 본다
.
정청래씨가 정주행하면서
, ‘
위헌정당해산심판권
’
을 논하는 생각은 전라도 유학사상의
‘
근본주의
’(=
미치광이
)
레벨이다
.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
.
유신체제에서 색깔론은 영남왕권제 유교로
,
영남 지도자 중심으로 유학사상 세계관을 그릴 때 나타난다
.
정청래의 욕망은 전두환 시절에 색깔론 피해자로서
,
이 지지층에 전라도 종족종교 근본주의 파시즘으로 꼭 꼭 보복하고 싶었던 것이다
.
1930
년대와 모든 조건은 똑같지만
,
미국도 달러 지배체제가 무너질 수준의 자본시장 붕괴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
마찬가지로
,
한국의 초대형 건설사와 연결된 제조업의 붕괴를 수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보여지며
, <
인플레이션 유발
>
로서 극복할 것
이라고 예상한다
.
모든 세상은 전라도 왕국이다
.
서양정치학 상황으로는 파시즘 상황이다
.
여기서
,
일베노인과 윤석열씨 비상계엄은 경상도식 중국경전 로직 소환으로 간다
.
김대중은 호남 동학 두목이다
.
김대중지지자들도 알았던 내용을
,
보수진영의 중국경전 휘두르는 양반 후손층은 모른다
.
사실
,
영남은
17-19
세기 전라도 왕국 시대에도
,
영남 왕권제 씨족주의를 구사했을 것이다
.
꼭
,
동학 원리로 왕권제 씨족주의로 가야 한다는 것 자체가
,
전라도 왕국에서 꼬붕짓으로 여차저차 넘어가는 방법을 소환한다
.
이런 방식으로는 선거 못 치룬다
.
김대중 민주당은
㉮
군사정부가 근대화 정치를 한다 해놓고 영남왕국을 구축했다고 지적했다
.
㉯
군사정부 지배체제를 정리하고
㉰
유권자를 모두 그 지배체제 피해자로 설정하고
㉱
자신들이 희망을 선물한다는 전략을 썼다
.
교과서적 시장경제 운영일 때
,
당연히 미국도 코어 영역까지 뿌러지고 한국도 뿌러진다
.
그것을 안하려 할 때
,
인플레이션 수반하는 민생위기가 나타난다
.
유신체제는 세계경제가 안 좋아질수록 고통분담을 국민의 도덕으로 이야기한다
. (
권위주의적 억압
)
문재앙 경제에서 보여줬듯이
,
너희들 부채로 만팡지게 소비하는데 누가 뭐라 했냐 하지만
,
부채경제로 자빠지는 시장주체를 살리는 데 공동책임으로 이야기한다
. (
공산주의 공동체적 억압
)
결국
,
한국경제에 유력하게 예상되는 지점은
,
국민의 경제가 붕괴되지만 코어 산업을 지키기 위해서 돈찍기로 들어서고
,
이로 인해서 민생위기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
유신체제는 기득권 보호를 위해 국민전가했다
.
이때 피해자들이
1
당독재로 일제시대 공산마을 기득권 보호 위해서
,
국민전가 안할 가능성은 제로다
.
이번 선거는
‘
정부구조조정
’ ‘
지방자치단체 구조조정
’
및 민생에 대하여 진정한 관찰 흐름이 필요하다
.
결국
,
김대중체제의 모든 경제수습은
1
당독재 코어의 이익을 위한 부담 전가였다
.
이 논리에 저항하는 기득권 논리의 책임 부여 뿐이다
.
김재섭은 당쟁 모드로 보수유권자 및 상식적 대한민국에 무책임 노선을 섰다
.
김재섭의 행동도 한국인이 얼마나 안 변하나를 보여준다
.
조선시대 당쟁의 기본상식은 명령 주는 사람에게만 복종이다
.
문제는 이런 정치를 왜 지지하는가 문제와 연결된다
.
이런 당쟁 모드는 헌법 약속을 벗어난다
.
아무것도 헌법을 안 지키면서 국민을 멍청하게 하고 법치가 전라도 종법인양 하는 것은 국민멍청화의 힘이다
.
유신체제에서는 정보차단으로 했는데
,
지금은 국민멍청화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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