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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연, 자연, 초자연.
ymhyhn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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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년 전의 세상이라고 하자.
대부분의 생명체는 자연을 선택하고 자연 속에 적응하는 생존 방식을 취한다.
원래 자연은 결핍과 고통의 세상이다.
결핍과 고통을 겪으며 자연이란 으례 그런 법이라며 자연을 받아들이고 자연과 공존한다.
그러나 수 십만 년 전 인간이 태어난다.
이 인간은 이러한 수 십억년 간 이어온 자연의 법칙을 거부한 생명체다.
"자연은 어찌 이토록 결핍과 고통이 심한가,
자연의 이러한 불완전성을 버티거나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자연이 밉다, 자연이 싫다, 자연을 대적하겠다"
라는 인간들의 판단과 결심은 자연을 점차 벗어나는 방향으로 진화하도록 한다.
그래서 자연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두뇌가 발달하고,
자연이 주는 것을 취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취하기 위한 손과 발 등이 발달했다.
"자연을 벗어나 [비자연]을 추구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 문명과 인간의 업적들은 전부 이러한 자연 대적적인 산물들이다.
바퀴, 문자, 기계, 전기, 건설, 국가, 화폐 등등 모든 것이.
이 모든 것이 비자연 적인 것들이고 악마적인 것들이다.
"대적성"에서 출발한 것이며, "악의"와 "욕망", "분노" 등에서 출발한 것이다.
인간의 진화는 바로 이러한 부정적인 방향으로 뻗어오며 진화했다.
그것이 바로 "비자연성"의 본질이고,
자연 미만의 자연 대적적인 사악한 것이다.
"자연의 선물이나 축복 없이도 우리가 알아서 스스로 살 길을 찾겠다"는 것이다.
원래의 이치에서의 분리,
타락이다.
이것은 충분히 성장하여 익어서 떨어진 것이 아닌,
미성숙한 분리다.
인간의 포지션은 바로 이러한 포지션이다.
자연 대적적이고 이치에서 탈락한 타락의 모습이다.
자연보다 열등한 비자연의 진영,
즉, 악마의 진영이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모습이다.
그래서 인간들은 자연을 항상 바라고 동경한다.
혹은 자연을 대적하고 증오하고 파괴한다.
과거의 서적들에서 인간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든(혹은 지껄이든, 씨부리든),
이것만이 진실이다.
인간은 자연을 대적하여 비자연적인 방향으로 진화해 온 기형 생물체다.
사악하고 밉고 끔찍한 생물체다.
인간들은 매끄럽고 자연성이 희박하다.
털이 없는 생쥐 같은 흉측한 모습이다.
이러한 인간은 그러한 타락의 진화 방향과 그 사악한 본능에 따라 자연을 파괴하며 악행을 반복한다.
자연의 많은 생명체들은 자연 속에서 자연과 어우러지며
자연과 동등하거나 비슷한 지위를 누리지만,
인간은 그보다 하위에 있다.
그래서, 동물들이 인간을 기르지는 않지만,
인간은 기꺼이 동물들을 기르려고 한다.
(인간보다 상위 존재인) 동물들로 인해서 기쁘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자연에서 탈락한 인간들을 끔찍한 흉물로 여기고 피한다.
동물보다 하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들은 음식이나 다른 것들로 동물들을 매수하고 포섭하는 것이다.
인간은 본래 매력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방식으로 동물들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본래의 자연은 비록 결핍과 고통의 세계지만,
사랑과 신뢰가 넘치고 생명력이 넘치고 선순환과 자연의 법이 세워져 있었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보다 훨씬 열등한 존재이므로 그러한 자연을 파괴하기만 할 뿐이다.
저열한 자가 상위 존재를 대적하거나 공격하면,
큰 악업이 생긴다.
이해하기 쉽게 인간 세상을 예를 들면,
옛날,
도축업자, 구두 수선공, 정원사가 왕의 아들 딸을 대적하고 죽였다고 하자.
그들은 어떻게 될까?
역적.
길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큰 일이 벌어졌음을 이해할 수 있다.
자연의 법칙에는 이러한 법이 있어서,
낮은 자가 높은 자를 치면,
일반적인 악업보다 훨씬 더 큰 악업을 쌓게 된다.
인간은,
인간보다 상위 존재인 자연을 대적하고 파괴한다.
그리하여 인간은 스스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많은 업을 쌓고
나쁜 결론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인간 중에서 악마 유대인도 생겨나고,
수 많은 악인들이 생겨나거나 하는 것이다.
악업이 중첩되어 시간이 지나 후대에 갈수록 나쁜 세상 상황이 되는 것이다.
반드시, 과거보다 항상 미래가 불행하고 암울하다.
지금 시대에 인간은 스스로의 모습을 변형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동물들은 자연 속에서 자연적인 자기 모습대로 평생을 살다 간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다.
온갖 비자연적인 것들을 다 만들어내며 자연을 파괴한다.
모든 것이 다 악업이다.
이것이 자연과 비자연의 관계이고,
인간이 바로 악마적인 비자연의 원인이다.
이러한 인간의 비자연은,
물리의 자연 뿐 아니라
특히 자연의 영을 해친다.
영혼에 적대적이다.
정부 기관에 영혼이 풍부한가?
인간 거주지에 영혼이 풍부한가?
인간이 개발하고 인간 문명이 발달한 곳에 영혼이 풍부한가?
인간이 추구하는 곳이 영혼이 풍부한가?
영혼이 발을 들일 수 없을 정도로 영혼이 씨가 마르고 피폐하고 냉혹하다.
인간이 모이면 지옥 같은 곳이 된다.
끔찍하고 흉측하다.
인간은 영을 해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물들이 모여 있으면 어떨까.
새들 수 백마리가 모여 있으면 그저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사슴 수 십마리가 모여있으면,
개구리 수 백마리가 모여 있으면,
잠자리 수 백마리가 모여 있으면,
코끼리, 곰, 소, 물고기 등등이 수백, 수 천마리고 모여 있으면
장관이고 아름답다.
경관을 해치지 않는다.
그들은 자연을 해치지 않으며 악업을 많이 쌓지 않는다.
그러나 그 중에 인간이 하나만 섞여 있어도 경관을 해치고,
불길하고 불경한 지역이 된다.
악업이 폭증하고 자연을 파괴한다.
인간이 바로 이런 존재다.
자연 미만의 비자연적이고 사악한 존재.
이게 자연과 비자연인 인간의 관계다.
인간은, 중간계인 자연의 이하의 존재다.
아까 처음에 말했듯이 자연은 완전하지 않다.
자연은 고통, 결핍, 슬픔 등의 세상이다.
완전하다거나 이상적인 세상이 아니다.
그러나 자연은 생명력이 넘치고 사랑 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연, 비자연과는 또한 다른 초자연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진정 하고자 하는 말이나,
항상 그렇듯이 나는 영적인 말이나 중요한 말은 하지 않으므로
여기서 그친다.
인간 중에 유대인이 가장 사악하고 그들은 악마다.
원전을 세계 각지에 세우고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고
기후를 조작하고
극단적으로 자연적인 모든 것을 대적하여 세상을 파괴하는 등 한다.
인간들도 인간의 한계상 이러한 악마의 편이므로,
대부분의 인간들의 결말은 좋을 수 없다.
그러나 나는 현자이고 나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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