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힘든일 있을때 징징대면 편들어주고 같이 욕해줄 사람이 있었는데
그냥 뭔가 험한 세상에 알몸으로 혼자 남은 기분이랄까
남이 나를 좋아해주기도 어려운일인데 내가 남을 신뢰하고 의지할수 있게 되는것도 어려운일임
내 징징거림을 들어줄 다음 희생자는 어디서 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