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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반공주의 붕괴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합작 때문인 이유 – ‘反中’이 틀렸다면서 反共을 호소하는 ‘정통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이트의 세계관 읽기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25
목록으로 건너뛰기
대한민국의 반공주의 붕괴는
‘
광주일고 조선일보
’
와
‘
사쿠라 조갑제기자
’
의 합작 때문인 이유
–
‘
反中
’
이 틀렸다면서
反共
을 호소하는
‘
정통 사쿠라
’
조갑제기자 사이트의 세계관 읽기
-
조갑제기자 사이트 회원 무학산의 주장은
, 1980
년대 전두환 정권식 반공의 의미를 보여준다
.
조갑제사이트의 회원의식이면서 전두환 정권 어법을 쓰면
,
조갑제라는 선비
(?)
밖을 배제하는 오랑캐 논리다
.
문제는 조갑제기자 자체가
‘
한동훈이 신화가 되려한다
’
는 주장 속에서
,
세계관에서 남로당 계보의 세계관에 현저히 가까워져 있다
는 것이다
. (6.25
전쟁 대신에 한국전쟁이라 워딩 쓰는 것은 같은 논리다
.)
너무나 사실이래서 대놓고 중앙에서 이야기할 주제가 있다
.
남로당의 기원은 조선공산당이고
,
조선공산당의 기원은 러시아 혁명 때 일본군에 깨져서 만주에서 소련혁명을 맞이한
동학군 군대
다
.
남로당 옹호문화는 원불교 백낙청 창작과 비평사단이 만들었고
,
이들의 조상은 남로당 문학건설본부요
,
조선공산당 산하 카프에 이어진다고 한다
.
최서해의
‘
탈출기
’
는 천도교기관지
『
개벽
』
에 실렸다
.
최서해는 카프 신인인 데 천도교기관지를 통해서 주목
받았다
.
그리고
,
조선일보 세력의 가장 이너서클은
1950
년대
‘
사상계
’
와 이어지고
,
이는
1920
년대
[
개벽
]
지의 연장이라는게 논문의 이야기다
.
여기까지는 사실로만 적시된 내용일 것이다
.
여기서
,
비운동권으로 좌익 사상 극복하러 공부한 본인에게 골아픈 부분이 있다
.
마르크스의 마짜
,
주체사상의 주짜
,
가 없는 천도교 동학신앙으로 박아넣고
, ‘
조선공산당운동
’
이 어떻게 작동되지
?
전남 보성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임규찬 성공회대 교수가 편집한 카프 비평총서를 다 읽고도 사라지지 않는게 있다
.
그 내용을 다 읽을 때까지
,
민주정의당 반공교재가 솔직히 더 떠올랐다
.
국문학과 졸업생으로 대학원 이상인 분들은 다 공감하는게
,
카프문학으로 아주 어마어마한 분량의 논문이 쏟아졌다는 것이다
.
유튜버중에서 필자가 아는
‘
서울대 국문과
’
출신인
von
김미영씨는 공감할 것이다
.
필자는 기독교인이다
.
전자책
pdf
로 해설된 동학해설논문이 없다면
,
동학의 세계관을 이해하는게 불가능하다
.
뒤집어
!~~
동학교단 논문에서 기독교 조직신학 책 봤다고 자랑하는 게 많고도 많다
.
그것을 보면서 한 순간에
,.....
동학신앙이 조선공산당에 바탕이 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
이 논리를 이해하자
,
유신시대에 전라도 유교 자체가 공산주의라고 하는 유신체제 지성인들의 말
이 다가왔다
.
백기완씨 딸 백원담교수는
‘
공자
’
와
‘
마르크스
’
를 연결하는 책을 썼다
.
그것은 곽말약 이래 중국의 표준적 가치관이다
.
필자가
‘
한자 사랑
’
조갑제가 일본식 유교관에 자주 비판하니
,
결국
중국식
<
공자 마르크스주의
>
아니냐는 의문으로 가는 것
은 논리적이다
.
중국식 씨족마을은
집단적 소유가 기
본이다
.
서방자유진영은 아닌게 기본인데 일탈로서 공산주의지만
,
중국공산당 지역의 본토 유교와 그 중국 유교에 가장 흡사해짐을 자랑하는
전라도 유교는 공산주의가 부정어휘가 아니다
.
소련공산당은 짜르황제가 민간에 영웅신화로 남았다
.
그래서
,
영웅을 따라가는 것이 소련식 인민민주주의다
.
사쿠라 조갑제는 한동훈이 신화가 되려한다고 한다
.
조갑제사이트 읽는 독자들아
.
한동훈이 진인 정도령이니까 믿고 따라라
.
이게 바로 공산당 혁명영웅 따라 가라 하는 남로당 사유체계다
.
80
년대 민정당 반공교재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
토마스쿤의
[
과학혁명의 구조
]
논리로 대대적인
‘
정통 논리
’
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
조갑제의 영웅 논리는 공산당 인민민주주의의 혁명영웅 논리와 분리가 아니었고
,
조선공산당은 토착신앙 논리의 영웅신앙으로 그것을 대체
했다
. 80
년대 민정당 반공교재는 수입품 소련논리가 지배했다고 한다
.
이는 명백한 거짓이다
.
소련파의 상징인 남로당 박헌영이 조차도 중국공산세력이 번역한 스탈린주의를 읽었다
.
동방정교 신앙 토대된 소련공산주의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결국
,
조선일보세력의 뿌리로 가면 신간회로 이어진다
.
대종교인 벽초 홍명희 선생의
‘
임꺽정
’
으로 이어진다
.
1919
년 이후 부재하는 고종황제를 대체하는 민중의 억울함을 대체하는 영웅 신화를 띄운 의도는
1920
년대 조선공산당 운동과 하나로 연결된 것
이다
.
공산주의자는 전체 인구의
10%
양반가문 중에서
5%
정도로 여겨진다
.
그리고
,
이분들은 전라도 사대부로서 인문학에 영남에 압도적 경쟁우위를 가졌다
.
문제는 이분들이 해외이론 수입에서 압도적 경쟁우위
(
청나라 고증학 수입하는 가닥에서 그대로 방향만 바꾼
)
가 중요한 게 아니다
.
이론을 수입해도 그 전라도 양반기질이 가져온 이면의 왜곡이 중요하다
.
전라도 양반가문 다수파가 공산파이고
,
한국에서는 양반끼리 사상전으로 군사독재 없이는 밀리는게 객관적 현실이다
.
그 공산주의는 김일성주의도 아니고
,
주체사상도 아니고
,
고대중국의 중국식 집단주의와 연결된 마인드로 이어진다
.
반중이 틀렸다면서 반공을 호소하는 사쿠라 조갑제 사이트는
,
숨쉬듯 거짓말하기가 익숙한 사람만 가능한 논리를 반복하고 있다
.
전체 인구의
10%
였던 양반가문의 다수파가 공산파라는 사실이
,
반공을 무효화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
그들도 헌법안에서
10%
양반인구에서 다수파 지분을 차지하며
,
이분들의 소련에 줄서서 했던 인명살상 및 약탈행위의
6.25
전쟁 때 일반인 피해에 가해자로 기록될 수 있기 때문이다
.
필자는
wcc
와
wea
를 혐오하면서
,
미국 공화당 배경과 연결된 씨족의리를 씨족주의적으로 집착하는 기독교 내부의 여론을 반대한다
.
미국 공화당 지지층도 필자의 의견에 동의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물론
,
필자도 종국적으로는 미국 공화당 배경의 복음주의 세계관과 한국이 유사해지길 소망한다
.
그러나
,
일차적으로는
<
글로벌리스트
>
와 연결된
‘
전라도
~
베이징식 대중감성 조작종교로서 동학
’
의 연결고리를 끊는게 우선
이다
.
미국 정치는 사도신경 신앙공동체와 니케아신조 신앙공동체를 기반으로 보수 진보가 나뉘지만
,
한국정치는
6.25
전쟁 때
1922-1945
년에 소련돈 먹었기에 한반도는 공산화이어야 한다고 본 전라도와
, 17-19
세기 세도정치
300
년에 짓밟힌 영남 동학양반이 기독교인 이승만 라인에 줄 서서 권력을 누리려했던 경상도의 대결이다
.
여기서 또 심각한 구분이 나뉜다
.
어찌 영남의
40-50
이 전라도를 편든댜
?
일베 안에서는 조상신 혼백계시가 무조건 국정교육처럼 된다는 정신나가도 제대로 나간 가치관의 분들이 있다
.
서양정치학 이론서는 제도적장치와 대중감성이 정치권력의 뿌리라고 한다
.
미국 트럼프는
‘
양적완화
’
에도 글로벌리스트의 권력이 묻었다고 스티브 미란은 은행의 규제완화로 은행이 직접 양적완화하게 한다고 한다
.
작심하고 글로벌리스트 권력 토대 부수겠다는 이야기다
.
보수진영은 영남의 자랑이란 영남의 기업가들이
,
전라도 노론양반가문의 꼭두각시로서
‘
법적 부인
’
과
‘
상간녀
’
통합 비슷하게
,
영남 유권자들을 따돌림하는 법적 부인 문제로 몰아가는 것을 아직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
제도적장치에 원불교 백낙청 몰아준다
.
영어권 기준으로는 제도적 장치에 원불교 백낙청 사단 도배면
,
전국민이 합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
챗 지피티
5
에서 이런식의 오해를 본다
.
그리고
,
꾸준히 무속신앙 논리를 간주하는데
,
무속신앙은 영남이 아니라 무조건 전라도와 제주도가 영남에 쳐발린다
.
제도적 장치와 대중감성 모두 저짝에 이롭게 되는데
,
영남에 일차원적 경제활동인구가 어떻게 반응할까
?
결국
,
일베노인이 기억하는 모든 반공교재는 다시 쓰여지지 않으면 안될 만큼 심각한 장애다
.
자유우파
/
평등 좌파도 사쿠라 조갑제 창작으로 쓰면 안되는 말이다
.
그렇게 쓰면
,
명백히 베이징중심가치관인 전라도 종족종교를
“
제
3
신분
”
지향의 근대국민국가 정상적 평민주의와 같다는 어법을 내부 추인해주게 한다
.
조갑제기자의 손을 거친 용어의 거의
90%
는 무조건 민주당에 유리하게 교묘히 설계가 된 게 많다
.
“
한국전쟁
”
이란 북침론의 창시자 부르스 커밍스는 한글 사료로 공산주의 역사를 다 본 분이다
.
한국을 국제 공산주의 역사에서 이단으로 본다
.
그 이단 공산주의가 있는 속에서
,.....
원불교를 사탄교로 부르며 거리를 두지 않는다는 것은
,
반공을 하는게 사기극이었다는 이야기다
.
원불교와 증산교등 호남 동학교단은 씨족중심의 집단가치관을 만든다
.
증산교 상생교리의 정부부처 작동은 씨족적 집단주의로 작동한다
.
사실
,
진짜 한국인이 해야 할 반공은
마르크스주의도 없고
김일성주의도 없고
순수한 동학교리
518%
인데
일제 시대 남로당 및 조선공산당 역사로 이어지고
,
6.25
전쟁 때 공산당 약탈역사와 이어지는 부분에 대한 반대여야 한다
.
그런데
,
반공을 실제로 하긴 싫고
감투 장악하는데 방해가 되는 놈 찍는 어법만 하고 싶은게 사쿠라 조갑제 사이트의 세계관이다
.
왜
,
반공교재는 다시 쓰여지지 않았는가
?
사실은 지배층이 반공을 할 의사가 없었다는 것이다
.
다
,
거짓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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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의 세계관은 정상적인 영어권 보수도, 정상적인 영어권 진보도 아닌, 군사독재가 권위주의로 억눌렀던 영남의 스탈린주의 좌파전통이 아닌지 의문이다.
추천 4 · 댓글 0
조갑제기자의 한자사랑이 영화 암살자들로 이어지는 문화구조다.
추천 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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