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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보다 걱정되는 것은 제1-제2공화국처럼 양반놀음만 있고, “이성법”이 사라진 상황에서 맞이하는 경제위기라는 것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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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보다 걱정되는 것은 제
1-
제
2
공화국처럼 양반놀음만 있고
, “
이성법
”
이 사라진 상황에서 맞이하는 경제위기라는 것이다
.
유신국가주의 때 왕권제 유교로
1
인독재주의를 생각하는 사람과
,
원론 자유민주 생각은 완전히 분열됐다
.
김대중체제는 제
1-
제
2
공화국 때 무한대의 양반놀음
(
그때는 미국 원조 농산물
,
지금은 부동산 부채버블 토대
)
을 생각하는 가치관과
,
서양법의 이성법주의 세계관이 완전히 분열된다는 것이다
.
매일
,
조갑제기자는 이성법주의 세계관에서는
“
신천지식 이단신앙
”
이거나
“
허경영 불로유
”
의 경이로움의 새로운 장을 연다
.
한동훈이 신이 된다는 말만 해도
,
엽기적인데
(
그러나 비문은 아님
),
한동훈이 신화
가 된다고 한다
.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그러나
,
운동권이 유신체제 극복과정에서 이런 느낌이었니
? 30
여년 전에 유행한 말
, ‘
아프니
-
나도 아프다
’
라든가
,.....
민중혁명 시인 김남주시인의
[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
에서
,
나는 그들을 모른다 나도 그들을 모른다
,
같은 수렁
(
독재체제
)
에 빠지기 전에는
이란 표현을 잊을 수가 없다
.
30
여년 전 어법으로 가자
.
김대중이 진인 정도령
(
영웅
)
이다
.
동학인은 이들에게서 천지만물의 통합을 본다
.
이런 정서로 김대중은 민주화이자
(
씨족 줄세움
)
통일운동가
(
씨족에 권력 안김
)
였다
.
필자는 이를 수유연구실 이진경 교수
(
본명 박태호씨
)
의 외부의 사유논리로
,
외부에서 보면
.
.... (
기독교인이 동학 안 믿으니 외부지
)
정실부인
(
법적 남편
)
과 상간녀
(
상간남
)
이 배우자 안에서 통합함을 믿으라는 이야기로 보인다
.
보수진영에서 이준석을 둘러싸고 윤리 문제가 끊이지 않았던 이유
,...
그러나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통합
=
대동 논의 반격이고
,
또
,
한국의 국제사회 포지션인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의 동북아균형자론에
,
미국이 모욕당한다고 느끼는 것은
,
동일한 원리에 있다
.
영남 유교로
1
인독재체제에서 소외된 음지로 전태일 박종철 이야기하던 분들이
,
이제 전라도 동학신앙과 전라도신앙의
1
당독재체제로 소외된 음지가 없다는 소리로 정주행 중이고
,
미국 핵심과 한국 보수국민은 전라도식 오랑캐몰이에 갑질당해서 정신적으로 돌아버린다
.
도대체
,
조갑제 사단의 부산경남 내부의 광주전남 씨족주의 꼭두각시 중화사상의 비위를 왜 맞추어 하는것인데
?
이분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
씨족중심으로 감정적 일체감으로 말하는 것이
‘
속 시원
’
하고
,
사회 윤리로 이성법적으로 살아가는게 불편해진다
.
김대중 지지에 줄 섰던 양반놀음하고 싶었던 이들은
,
이제 고삐가 풀렸다
.
모래시계 검사의 명성은 잊으라고
,
자신은 원래 영남 내부의 호남양반과 함께 갔던 쪽이라고 말하려는 듯
,
홍준표씨는 서양법과 반대로 돌진한다
.
이종찬 광복회장의 호남종족주의 돌진만 해도 힘겨운데
,
영남내부도 영남 내부의 양반 붕당 당파를 내세웠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인위적으로 덮어버린 박정희 시대 기억
.
박정희시대는 꾸준히 붕당을 이야기하고 그것은 안된다고 통합을 주장했다
.
그리고
, 87
년
6
월은 그 붕당 현상 없이 서양법주의로 된다고 하는 차원이 그때 서양법주의 기억이다
.
한국경제가 걱정스럽다
.
제
1
제
2
공화국 때 빈곤의 악순환이라고 논했던 현상이 있다
.
이 미국 지원금은 우리가 쓰겠소
.
이 미국지원금은 우리가 쓰겠소
.
이게 고스란히 현대에 부활했는데
,
안 싸운다
.
정부재정은 우리가 쓰겠소
.
안되면 부채로 채워
.
정부재정은 우리가 쓰겠소
.
안되면 부채로 세워
.
국힘쪽에서도 지방자치에 관한한 전부 이양해야 한다고 하면서
,
늘 법치를 걸레쪽 만드는데 동학신앙에 담긴다
.
1990
년대 헌법학원론은
50
년대 법학현실을 비판한다
.
씨족주의로 씨족마다
,
보수진영에서도 귀족 분파마다 각각 자기의 중화주의를 내세운다
.
단 하나의 소통원리도 없다
.
특히
,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저학력으로 팬이 된 노인들은
,
이런 현실도 모른다
.
유신체제는 돌아가면 전라도 원불교 박지원 및 글로벌리스트들에게 탈탈 털리고
,
서양법주의로 정말 완벽하게 이야기하면
,.....
영남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양반족보로 맞추란다
.
유신체제
1
인독재 맞추는 것보다 더 사람을 돌아버리게 한다
.
며느리가 시어미 장단 맞추는 꼴보다 더 심각하다
.
오죽 분통 터지면
,
원불교를 사탄교라고 지적할까
!!
유신체제는
1
인 왕이 권위주의로 생산 아래로 욕망을 통제했다
.
반면에
,
김대중체제는 양반놀음으로 욕망을 무제한으로 세웠다
.
욕망과 현실의 갭은 부채로 채웠다
.
그 부채는
1
당독재 권력의 코어를 위해서 반대측에 부담전가다
.
유신국가주의는 국정교육 밖을 몰랐다
.
이젠 노인들이 양반놀음하면서 씨족라인 별로 서로 남을 모른다
.
여기서
,
자본시장 붕괴와 고용 붕괴되면
,
관료는 어떻게 대책 세울까
?
조갑제 세계관으로 한동훈이 신화가 된다는 가치관 안에서는
,
모든 것을 영웅이 다한다는 맡김이다
.
민중
(
인민
)
민주주의 가치관이 조갑제에 있다
.
물론
,
민정당 반공교육의 민중민주주의가 아니다
.
아무런 불순물 없는 전라도식 토착문화에 있는 동족상잔의 전쟁에 공산문화로 이어지는 문화였다
.
조갑제 세계관 속에 경제는 무당이 떡주무르듯 하는 도구인데
,
현실의 경제는 기독교신앙
-
법치
-
경제
-
사회
-
윤리등이 모조리 연결된 것이다
.
김대중체제는 기득권 귀족이 이익만 먹고 부담은 사회에 전가하는 것을 쟁점화하는 것을 숨긴다
.
그 기득권 귀족의 이익만 먹는 것은
1
당독재로 나타난다
.
유신체제에서 턱치니 억하고 죽는 것의 은폐
,
권위주의 은폐가 이렇게 김대중체제에서는 달라진 것이다
.
필자는 도대체 한국 재벌기업들의 중도적 스탠스가 적응이 안된다
.
영어권 진보는
ai
사고로 인한 저임금 미숙련 근로자 대량해고를 걱정한다
.
반면에
,
대량 해고를 수반하는
ai
에 몰두하고
,
그리고 부동산 부채 경제로 부채를 물쓰듯 하는 것에서 아시아가 유럽인줄 착각하는 글로벌리스트의 판단착오에 다 걸기 배팅한다
.
독일총리가 이재명과 대화를 그만 했다
.
세계관에서 대화가 안되는 것이다
.
독일총리는 자유진영 기독교 중도주의일 것이다
.
김소연 변호사는 매일 대동단결 주장하며 이준석 받으라는 주장에 반대한다
.
그 전라도 색깔의 동학을 모르면
,
즉
,
전라도 동학 외부에서는 이준석에 뚜렷한 윤리결여를 본다
.
유신독재의 강요에 이런 느낌으로 답답했었나
?
통일담론도 이제는 전부 전라도 종족종교로 전라도 귀족 더 꽂는 이데올로기로 보이고
,
복음통일은 교회가 그런 전라도 귀족 권력 이데올로기에 꼭두각시로 보인다
.
보수는 상부구조 문화전쟁에서 쭉 진다
.
조갑제기자 이후로 쭉 진다
.
거의 전 분야에서 지성층은 원불교 백낙청 사단을 조갑제가 후원하고
,
그들의 세계관으로 대중전에서 낚인다
.
답답해서 숨 막히는 것은 서양정치학 게임으로 지는 것을 자처하는 조갑제사단의 문제를 느끼는 것인데
,
조갑제사단은
17-19
세기 전라도 패권시대에 영남 꼭두각시를 생각하니 오히려 필자가 답답할 것이다
.
언제까지 일베는 영남내부의 기업인들을 자랑할껀가
?
앞서도 밝힌 상간녀
,
상간남 문제 비슷하게 영남기업인들은 영남사람을 왕따하고 호남위주로 가는게 오래다
.
정치에서 권력은
제도권에서 법적 장치에 우리편이 얼마인가
?
동시에 대중정서 문제도 있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 뿐만 아니라 보수진영에 방대한 전라도 세계관
(
전라도 사람 차별이 아니라
,
종교의 자유로 전라도 종족종교를 강조하여 침해하는 종교적 불법행위
)
의 폭주를 하는 분들이 많다
.
모든 보수 유권자 자의적 차별에는 전라도 동학신앙이 있다
.
이분들의 전라도 조상신에서 느껴지는 그것과
,
서양경제학의 법적 상식이 완전히 별개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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