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산책하는데
딱 40중반? 정도 되는 미시인데
와꾸 B급
몸매 S급 (우유통 최소 D, 허리 얇고 된장통 적당히 크고)
키는 165CM 정도?
패션 그냥 운동복인데 위에도 등산복? 긴팔티 같은거라 우유통 존나 튀어나와보임
진짜 한 번 보고 깜짝 놀라서 다른데 보다가
씨팔 또 보게 되고
노무 빨리 지나가서 대놓고 뒤로 돌아보기도 좆같고
참다참다 뒤로 돌아보니
이미 저 멀라 응디 요리조리 흔들어가며 멀어지고 있더라
운동나왔나본데 그냥 지금부터라도 계속 따라다닐까 싶은 욕구가 생겼는데
그건 아니다 싶어서 욕구를 억누르고 집으로 왔다
니들은 보통 이럴때 우짜노?? 씨팔 진짜 미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