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소득잡혀서 합법적으로 나온거애요..
레파토리 2번
-->압류당하셨다고요? 아이고 오또케 오또켕~~^^
레파토리3번--존나중요!!
-->150만원인데....아이고 최대한 제가 가능한 조정 해볼게요....
이러고 7-80부름(58%정도) ㅋㅋㅋ 여기서 80%는 인정하고 쇼부당함!!
레파토리4번
-->정 억울하시면..이의신청하시겠어요?
아마 결과는 바뀌지 않을거애요..풉..
해결책
1.으따 나는 고지받은적도 없당께(실제 없음)
체납처분 절차대로 고지 독촉 압류 순으로 해야 할 것 아니여!!
따라서 이거슨 부당하당께!! 압류부터 풀어랑께!
2. 절반깍아주는척 한다??
으따 58만원벌고 150만원 연금 내라는것이 말이요 방구요?
58%도 부당하오!!
3번. 이의제기 하라고?ㅋㅋㅋ
이때 존나 큰거 온거다 바로 물어라!!
쟤네가 레파토리에 분명히 아마 결과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했지?
ㅋ 그건 왜냐! 이의신청이란!-->
지들 내부적으로 소원수리받고 해결한다는거지 ㅋㅋㅋ
ㅈ까라하고 난 부당하고 억울해서 [심사청구]!! 진행할테니 서류달라해라 ㅋㅋㅋ
바로 꼬랑지 내린다. 태도가 바뀜..
물론 누가봐도 억울하고 부당하며 너가 떳떳해야겠지.
난 당당하니까 계속 요구했다 .부당한건부당한거..
그러더니 알아서 해법 실토하더라 ㅋㅋ
그 회사 전화해서 해촉서류(일 관뒀다는 증명서류)를
공단으로 보내면 일한기간만 연금책정하고 나머지기간 빼준다
이 당연한거를 안해주고 삥을 뜯을려고..아오 ㅋㅋ
3줄요약
1. 공단에서 부당하게 연금 건보료 삥뜯으면
2. 쫄지말고 방문해서
3.이의제기 하지말고 심사청구로 대응해라
☆해당 내용은 모든 공공기관에 통용된다^^
법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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