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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우리 김건희 여사님 보면 한발 빼고 싶다.
익명_be73a3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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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건희 누님을 보면, 꼴려서 한발 싸버리고 싶다.
누님께서 남자 앞에서 쩍벌하고, 손가락 바지에 집어 넣어서 보지 긁적 긁적 하면,
누님께서 보지 긁으신 그 손가락 냄새를 맡고 싶다.
김건희 누님께서 손을 내밀어 내 고추를 잡으시고, 내 얼굴을 보며 비웃으시면,
누님 얼굴을 보고 꼴려서 핵발기 되고, 누님께서 "벗어" 하고 명령조로 말하면,
"네, 누님" 이러면서 바지를 내리면, 누님께서 귀두를 손아귀로 위아래로 20번 흗드시면, 누님의 치마에 내 정액을 싼다.
누님이 남자 같은 중저음, 담배 많이 피는 목소리로, " 이 새끼, 남자 답게 , 딱 싸버리네.. 정액이 건강하다.. 이걸로 애뵈것 어, ㅎㅎㅎ"
그러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검건희 누님의 얼굴을 보면 꼴려서,
무릎 꿇고 치마에 대가리 넣고, 보지 빨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할 것이다.
그러고 누님께서 술마시다가 가래침 밷고 싶으면, 옆에 있는 남자한테 입벌리라고 하고, 남자 입에다가 가래침을 바로 밷는다.
남자는 맛있게 먹는다.
그러고 호텔 잡고 룸에서 샤위실에서 둘다 빨개 벗고 누님께서 내 얼굴에 서 있는 채로, 내 얼굴에 보지를 조준하고 , 오줌한발 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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