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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촛불 세력’ + ‘조갑제 세력’의 ‘극우 타령’ 때문에 초대형 금융위기가 오는 이유 – 동학사상을 경제에 박아서 최대로 부풀린 이익을 먹고, 그래서 빚어진 손해는 자유진영 탓하면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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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 세력
’ + ‘
조갑제 세력
’
의
‘
극우 타령
’
때문에 초대형 금융위기가 오는 이유
–
동학사상을 경제에 박아서 최대로 부풀린 이익을 먹고
,
그래서 빚어진 손해는 자유진영 탓하면 안돼
.
미국에서
‘
대형 부동산업체
’
가 무너졌다
.
많은 경제전문가 예상대로 상업용 부동산이 위기의 근원이 된다
.
미국은 돈찍기로 중심 기구를 보호하기 위하지만
,
민생의 무너지는 경제에서는 속수 무책
일 것으로 예상된다
. <
큰 거 하나
>
가 무너지면
,
위기의 속도는 급속도로 빨라진다
.
외국인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벗어나는 이유는
,
한국 주식 시장이 매력없어서가 아니다
.
세계 각국은 경기침체로 인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
.
연기금이 주식시장 방어로 나서지만
,
연기금이 멈춰 서면 주가는 곤두박질칠 것이고
,
주가 곤두박질에 기반하여
‘
좀비대기업
’
이 무너지면
,
미국과 같은 분위기가 나타난다
. (
중국인은
‘
헝다
’
무너지고 난 이후의 분위기라고 할지 모르겠다
)
한국경제위기의 근원은
‘
촛불세력
+
조갑제세력
’
의
‘
극우타령
’
이 핵심일
것이다
. “
극우타령
”
의 본질은 민주정의당 때 나타난 이미 사라진 풍속인
영남 유교 논리로 서양 자유주의 정치관
을 편향적으로 읽는 일에 대하여
,
자신들이
전라도 유교로 자유주의 정치관을 읽는다
는 우월감과 자부심의 문제다
.
유신경제학은
충성
/
반역 이분법으로 박정희
,
전두환을 법 밖의 초월지대
로 놓는다
.
그래서
,
재벌중심의 편파적 금융지원에 불만을 가지는 생각자체를 못하게 했다
.
<
경상도식 임금 권력
> :
권위주의로 왕에 줄 선 재벌들에 편파적 지원
.
김대중경제학은 대중참여경제학으로 동학의
‘
동귀일체
’ ‘
일원상진리
’ ‘
해원상생
’
이 강조가 된다
.
김대중경제학에 깔린
전라도식 임금관은 모든 이들의 책임을 지는 절대적 제사장
이다
.
그러나
,
이는 귀족들이 군주의 권위로 자기이익을 챙기는 것이 실제의 모습이라 추정된다
.
김대중경제학은 꾸준히
‘
이쪽 빼서 저쪽 막고
-
저쪽 빼서 이 쪽 막고
’
이를 무한히 반복했다
.
그래서
,
모든 이들을 안고가려고만 했다
.
책임은 제일 꼭대기가 지고
,
이익은 귀족이 누리는 시스템이다
.
촛불세력과
‘
조갑제세력
’
이 극우란 말을 좋아하는 이유는
,
군사독재 경제학에서는 금기가 된
‘
돌려막기
’
의 신성화와 우월화이다
.
사실
,
북한 주체사상 논리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해하듯이
,
‘
극우
’
란 말을 남발하는 자는 공산당 말을 남발하는 것
이다
.
필자는 이분들이 혐오하는 민주정의당 때 기성세대 지적 수준에 박혀 있지 않을 것이다
.
북한공산당은 반동분자 숙청을 꾸준히
‘
극우
’
세력 청산이라고 말했지만
,
촛불세력과 조갑제세력의 용어는 이런 의미가 없이
, ‘
순수한 전라도 종족주의
’
일 가능성
도 높다고 본다
.
김일성이 전라도 사람이고
,
주체사상의 배경인 평안도 동학은 전라도 동학 심리의 연장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다
.
어쨌든
,
결론은 전라도 종족주의의 예고된 파산
,
이미
19
세기 노론이 한번 보았던 종족이기주의를 고종황제에 책임지라고 하고
,
끝까지 뽑아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
한국의 역사교육에서는 안 나오는 게 있다
. ‘
고종황제
’
도
老論
이었다는 것
이다
.
철저하게 노론 독재에 허수아비인데
,
동학군은 어찌하여 고종황제에 충성으로 들어서나
?
이런 사회구조에서 이미
97
년
IMF
를 겪어봤다
.
사회구조 모순인데
,
김영삼에
518%
씌우는데 성공했다
.
이제 이재명이 이 구조의 전부를 독박 쓸 예정이다
.
결국
, <
김대중의 카드대란
>
→
<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
→
<
문재앙의 평화경제
>
의 산물이다
.
물론
, 100%
귀책사유의 민주당 과실이라고 할 수 없다
.
오세훈은 대공황 온다는 데 정신 못차리고
,
좌파정부 때마다 부동산 펌프질의 광주일고 조선일보 지면과 함께 이야기한다
.
배문성 부동산평론가는 굉장히 도덕적 경제원론주의로 평론을 하고 다녔다
.
그러나
,
그는 실제 시장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반성했다
.
부동산 큰 손일수록
,
그 시대의
‘
대통령
’
을 임금이라고 보고
100%
신뢰하고 투자
하는 정신나간 증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 70
년생처럼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은
,
지금 부동산 시장의 큰 손들은 이들끼리
‘
유신시대 관습
’
을 계속 지켜간다고 볼 것이다
.
유신시대는 지극히 소수의 특권집단만에
‘
투기할 권리
’
를 허락했다
.
이들이 김대중체제
30
여년 내내 자신들의 관습
이 안 무너진 것이다
.
IMF
때 김영삼처럼
‘
신이 못된 죄
’
로 바가지 써야 하는 이재명은 바가지 안쓰려면
,
노무현 문재인 및 김대중경제학을 벗어나야
한다
.
그러나
,
이미 전라도씨족종교 세계에서는 금기의 세계일 것이다
.
이미
,
구조상으로 제일 꼭대기 허수아비가 유신시대가 상상할 수 없는
초대형 기득권 집단을 위해서 봉사하는
,
절대적으로 지속불가능한 구조였다
.
이를 밝히면 이재명은 자기 부정
이 된다
.
30
년 내내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평화 화해란 표현 이면에 노론의 종족종교로
,
자기들처럼 못하는 자들을 꾸준히 비하했다
.
그리고
,
자신들이 몰락한다
.
그들의 가장 손쉬운 해결책은 국내로는 보수세력에 책임을 전가하고
(
이 판국에 오세훈 스탠스라니
),
국제적으로는 미국 탓하는 것
이라고 본다
.
노무현 때부터 지금까지
,
“
빚
”
무서운 것을 논하는 지도층을 본 일이 없다
.
이명박 정부때 광주일고 조선일보 경제면에 큰 반대가 있었다
.
동학교리의 무위이화가 현실로 벌어진다는 것이
,
시장에서는 도저히 안 믿어지고 정부의 책임회피로 본 것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근대화시대라고 불러주지 않고
‘
산업화
’
로 부른다
.
역사학의 기본규칙은 그 시대 용어는 사실로 그 자체로 불러주고
,
자기의 주관을 분리한다
.
그러나
,
이렇게 사실 자체를 바꾸어 버리면
,
민주화란 표현도 훗날 안 쓰고
‘
원불교
化
’
라고 말할 사람이 분명히 나온다고 본다
.
조갑제기자의 행위 하나 하나는 모든 사회 신뢰의 붕괴와 이어진다
.
아니
,
더 정확히는 경상도식 씨족주의는 불신이고
,
전라도식 씨족주의는 신뢰라는 조갑제기자만의 황당한 가치관과
,
이를 편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
조갑제닷컴과 종편뉴스는 붕당정쟁 이야기로 하나 가득 메운다
.
이 역시
,
수많은 기자들이 부동산 큰 손들의 정신나간 세계관의 연장편이다
.
모두 이재명이 진인 정도령임을 믿슙니다
!!
로 간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서양인문학의 설땅을 절멸 수준으로 씨를 말렸다
.
그리고
,
전라도 동학이 만물 케어한다는 엽기적 가치관을 보였다
.
그러나
,
전라도 동학이 경제 위기의 근원이라고 봐야 한다
.
한국식 부동산 부채공화국에 있어서 자유진영의 책임은 없고
,
순전히 전적인 책임은 한국의 동학귀족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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