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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저 세상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본성에 따라 행동한다. 이 땅에서 극복하는 일의 중요성
영원하리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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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상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본성에 따라 행동한다.
https://prophetia.org/index.php?title=Leidenschaft
지상에서의 극복하는 일의 중요성
지상에 있는 동안 육체적 습관을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 않으면, 사후 세계에서는 많은 선한 것을 듣고 알더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게 된다.
이는 마치 지상에서 십자가에 대해 고상하게 말은 하지만 정작 자신의 어깨에는 지려 하지 않는 사람들과 같다.
일단 자신의 약점과 세상적인 습관에서 비롯된 '십자가'를 마주하게 되면, 지상에서 훨씬 쉽게 극복할 수 있었을 그 십자가가 영적인 세계에서 큰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다.
개선의 가능성
십자가를 피하는 영은 자유롭고 독립적이기를 원하는 동안에는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영으로는 많은 것을 이룰 수 없다. 자신의 약점에서 비롯되는 빈번한 징벌(Witzigungen)을 통해 더 나은 것을 배우고 견고해지면, 점차적으로 상태가 나아질 수 있다.
열정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해: 하나님은 불공평하고 편파적이다
잘못된 생각: 창조주가 한 사람은 영적인 것에 성숙하고 수용적인 열정적인 사람으로, 다른 사람은 나무토막처럼 무딘 사람으로 세상에 내보냈으므로, 그는 불공평하고 편파적이다. 열정이 없는 사람이 열정적인 사람보다 이해력이 둔한 것이 어찌 그의 잘못이겠는가?
진실: 모든 것은 신성한 계획의 일부이다
올바른 이해: 이는 왜 하나님이 땅에 부드럽고 비옥한 흙 대신 수많은 돌과 가시덤불을 창조했는지 묻는 것과 같다. 모든 것은 지극히 필요하며, 하나는 다른 것 없이 존재할 수 없다.
• 건축가와 나무의 비유:
인간의 근시안적 관점에서는 하나님이 불공평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마치 건축가가 가장 크고 무거운 돌을 어두운 구덩이 속 기초로 사용하여 모든 하중을 짊어지게 하는 것이나, 나무의 뿌리는 어두운 흙 속에 박혀있게 하고 가지는 빛 속에서 자랑스럽게 뻗게 하는 것을 불공평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 다양성의 목적:
주님은 이 땅의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능력, 즉 어떤 이에게는 더 큰 능력을, 어떤 이에게는 더 작은 능력을 부여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완성의 위대한 신전으로 가는 문은 닫혀 있지 않으며, 모든 이에게 길이 주어져 있다.
만약 주님이 모든 인간에게 정확히 똑같은 것을 주셨다면, 아무도 다른 사람에 비해 결핍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 이웃 사랑의 중요성
: 이러한 결핍이 없다면, 모든 것을 살아있게 하는 '이웃 사랑'이 인간 안에서 어떻게 일깨워지고 강화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이웃 사랑 없이 인간이 어떻게 신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찾을 수 있겠는가? 혼의 영생은 바로 이 신에 대한 순수한 사랑 없이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이웃 사랑의 힘 안에 신성한 사랑의 가장 내적인 계시가 있으며, 그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
악한 열정은 다음과 같은 힘으로 맞서야 한다:
• 하나님을 향한 사랑
• 이웃에 향한 사랑
• 인내
• 겸손
•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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