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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가 ‘지식인’이 망해서 ‘대장동 공소취소’도 나오고, ‘경제위기’도 오는 이유 – 이번 ‘공소취소’로 ‘민주화체제’는 부당이득반환 소송으로 깨진다는 국민확신 생길 듯.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13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사회가
‘
지식인
’
이 망해서
‘
대장동 공소취소
’
도 나오고
, ‘
경제위기
’
도 오는 이유
–
이번
‘
공소취소
’
로
‘
민주화체제
’
는 부당이득반환 소송으로 깨진다는 국민확신 생길 듯
.
‘
대장동 공소취소
’
가 소환하는 일은
‘
전두환
4
천억원 소송
’
이다
.
유신시대는
1
인 지도자의 법외의 특권지대
를 인정하여
, 1
인 지도자의 부패 및 공권력남용과 고문수사를 묻지 않았다
.
김대중체제는
‘1
당독재 체제
’
의 법외의 특권지대
를 인정하여
,
부패 행위들을 묻지 않는 경향을 뚜렷하게 보였다
.
유신시대는
<
어용지식인
>
이란 말이 남용됐다
.
1
인 지도자 권력에 맞추어서 진실을 알아서 굽혀버리는 이들
을 말했다
. ‘
어용
’
이란 말은 이런 행위를 하는 이들에 무한히 변주곡처럼 확산했다
.
김대중체제는
<
어용지식인
>
이
100
배는 늘어났다
고 본다
.
지식인 숫자도 늘어났지만
, <
어용
->
의 숫자는 상상을 초월하게 늘어났다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맞춰진 시스템으로서
‘
중국식
’
당국가시스템에 맞춰서 진실을 휘어버리는 이들을 의미
한다
.
그렇게 안 보았는데
,
김
○
석 교수나
,
슈
○○
드 전
○○
씨는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
익숙한 어용지식인의 길의 의미를 비춰지게 했다
. --
그러나
,
유신시대와 달라진 것은 뚜렷하게
,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조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
세상은
‘
어용 전성시대
’
야
,
어디서 한줌도 안되는 것이 진실 쥐었다고 까부나
!
하는 세상
이다
.
유신시대는 집권 기간 내내
1
인 지도자가 유불선 신앙의 우주중심으로 논했다
.
김대중과 김영삼은 이에 대해서 적극 저항했다
.
서양법 민주주의가 구현되는줄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
그러나
,
이제 나타난 결과는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부족연합이 우주중심인
새로운
‘
전라도식 봉건권위주의
’
가 진실
이다
.
똥팔육 경계하자는 소리는 진실의 은폐다
.
전라도 동학인 원불교와 증산교 지도부 따라서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대부분의 매스미디어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이트에 실린 김종혁이란 분의 페이스북글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
유신시대에 박정희 전두환의 안전에 까불면
,
그 정당은 골로갔다
.
장동혁이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연합의 안전에 까부는 스탠스를 어째서 하느냐
?
유신시대에 전라도 사람 잡혀가는 것을 외면하듯이
,
김대중체제에서 억울해보이는 황교안씨의 수난에도 외면하라는 것이 김종혁의 메시지다
.
필자는
황교안씨가 영남 유교 의리론으로 윤석열 계엄 후원할 때부터 왠지
‘
지만원 스멜
’
이 났다
.
필자는 일관되게 어느 양반 정파의 씨족주의에도 거리를 가져왔다
.
史劇
과 역사소설에서 배운 단 하나의 삶의 스탠스는 그런 붕당 논리에 끼어서 가면
,
이익도 이익이 아니고 결국은 손해로 끝이 난다는 것이다
.
박정희 전두환 체제는
1
인독재의 영구화를 위해서
,
김대중 편을 수사하는 자세를 들이댔고
,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체제는 윤석열 비호하는 황교안씨를 셋트 메뉴로 처리하려는 아시아식 야만정치의 전형적인 스탠스를 보였다
.
필자가 매일 경악해하는 것은
,
이런 노론 독재
300
년이 조선공산당에 이어 남로당에 흐르는 것을 미국의 영어권 진보주의 교회공동체로 비교하는 거 자체를
,
아직도
미국 민주당은
NCCK
에 복음으로 사기당한 사실을 모르느냐 하는 점
이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영남유교는 사탄의 것이라고 국제세력 업고 비판했다
.
여기에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이 후원했는데
,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은 졸지에
‘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으로 히틀러 파시즘식 일당독재를 서는 것에 주례를 선 것
이다
.
보수진영은 두 가지 점에 크게 놀랐다
.
위헌정당해산심판권을
‘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패당의
1
당독재의 오랑캐론으로 쓰는
‘
진짜 정신나간 법조인
’
판단을 쓸 때
,
이게 틀렸다고
‘
아니오
’
하는 제정신 박힌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해주다가 처참하게 망했다
.
보수진영과 진보진영
,
아니 영남 동학과 호남동학이 맞는 말이겠다
.
이 속에 존재하던 서양문명주의자들은 완전히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와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 파벌 일당독재에 쳐발리고 망했다
.
왜
,
아무도 전라도식 엽기 파시즘 행각에 아니오
!
안할까
?
사쿠라 조갑제 일당은 조갑제기자와 중졸 이하
동학노인 주도로 전방위적 용어혼란전술
을 휘두른다
.
이분들 기준으로는 용어혼란전술이 아니라
,
이땅에
‘
가장 많이 봐서 그 부분을 담당할 지성이 없는 사람
’
의 자기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
사실은 그 말이 그 말이다
.
지식인은 지식문화에서 약속 위에 서 있다
.
지식인은 그 약속을 모두 준수하는 위에 있다
.
일반인의
‘
먹고 사니즘
’
에서는 벗어난 사람이 지식인이다
.
이 땅에 양심들에게 묻고 싶다
.
대한민국은 법
,
규칙
,
규범을 지키는 자를 보호하는 사회인가
?
원불교
(
사탄교
)
종족주의자들을 보호하는 사회인가
?
법
,
규칙
,
규범을 지키는 자를 결코
,
결코
,
결코 보호하지 않는 사회다
.
필자가 제일 충격받은 게
,
제
1
호 헌법연구관이란 이석연변호사의 제대로 정신나간 서양법 가치관이다
.
이분에게는 동학세계관 안에 서양법 있다고 보면 가능한 판단일 것이다
.
그러나
,
전혀 전혀 전혀 없다면 이석연변호사는 정신나감의 끝판왕을 보였다
.
모든 법학이론에서는 국가의 영속성
(
법
,
규칙
,
규범의 영속성
)
을 전제로 국민기본권을 논한다
.
그러나
,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후천개벽신앙은 그 영속성이 깨짐을 전제한다
.
이석연변호사는 동학신앙의 깨짐을 강조하고
,
서양법을 논하는 엽기적 세계관을 보였다
.
대한민국에서 헌법개정이 어려운 이유는 매우 심플하다
.
헌법 개정을 논하는
한국인의
99%
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사탄교인이라서
,
사회의 공공안전의 희생을 담보로 원불교 등 동학신앙 특정 분파의 행복만을 포르노적으로 원하기 때문
이다
.
지난
30
년 이분들이 힘을 쓴 큰 원인은 미국 민주당의 후원이다
.
그러나
,
미국 민주당이 이젠 보증 잘못 서면 뺨 맞을 타이밍에 매우 근접해있다
.
영어권 유튜브를 자막깔고 보면서
,
실감하지만
......
영어권 진보가 아시아를 영어권 보수주의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모른다는 것이다
.
모르면서 하는 후원
이었다
.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에 입학한 사람이다
.
필자는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의 기독교적 종말론으로 왜곡된
(
실제는 없었던 한국현대사
)
수업을 듣고
,
그 영향이 평생을 관통하게 됐다
.
지식인은 자신이 믿는 신앙의 사제다
.
자유진영의 지식은 공정한 법 질서와 밀접하
다
.
그런데
,
아시아를 정말로 하나도 모르며 미국 백인보수귀족만 뿌러뜨릴 생각에 몰두한 영어권 진보는
,
한자문명에서의 지식인 즉
,.....
무한대의 종족전쟁의 악무한을 사실상 깔고 있
는 춘추공양전
,
및 춘추좌씨전에 깔린 사대부의식에 젖은 이들을
,
로마문명 비스므리 아니냐며 자꾸 펌프질
로 키워줬다
.
홍준표씨는 모래시계 검사로 주목받았지만
,
요즘 그분 생각 표현은 영남 내부의 전라도 양반가문과 같이 움직인 그냥 단순한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와 함께 한 양반질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
들의 정신나간 법치주의
,
정신나간 국가관
,
정신나간 정치세계관을 총천연색으로 보여준다
.
서양법주의와 연결되는 문화를 조갑제 사단은 씨를 말리고
,
일본제국주의보다 더 씨를 말리고
,
진시황 분서갱유보다 더 씨를 말리고
,
고대삼국시대의 민족신화로 재해석한다
.
원불교 백낙청은 분단체제론으로 당국가주의로 휘는 정치체제를 했고
,
이재명 민주당은 법치가 그렇게 휜다
.
지금
,
이 땅에는 공정한 법질서를 수호하는 사람이 결코 보호가 되지 않는다
.
유신체제는 붕당질서를 진시황식 유교
(
원불교 김용옥의 노자 철학 이것이다에서의 판단
)
로 덮었다
.
진시황식 권위주의가 없는 전제로 국민의 소통이 벌어진다면
,
그것은 지식인이 공정한 질서로 자신의 진리지향성을 사제적으로 보여야 한다
.
그러나
,
아시아 토착문화는
‘
기독교사제
’
가 아니라
,
당골무당을 닮아버리면
‘
개꿀 이익
’
인데 왜 그 짓
하느냐
?
그렇게 권력을 쥔 부족의 일방적인 페이스로 가면
,
지속불가능한 수렁에 빠진다
.
성경에도 기록됐다
.
성경에서 하나님과 약속을 도외시하는 이스라엘 공동체는 어떻게 되나
?
하나님 심판을 받는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 일당은 자유민주주의란 말대신
‘
자유 대한민국
’ ‘
자유우파
(
실제의 미국 공화당과는 전혀 다른
)’
운운하면서
,
조갑제기자 세대
(45
년생과 같이 살아간 그 세대
)
의 동학노인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다
.
반면에
,
자유민주주의는
지성인 주권이며
,
사제적 객관성을 유지하는 엘리트주권이며
,
동시에 합리적 언어에 맞춰서 국민이 살려는 의지
가 있어야 한다
.
그렇게 보면 국민주권주의요
,
개돼지 물개박수 치는 수준이면 그것은 민중주권
(
인민주권
)
이다
.
사실
,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를 자처하며
,
법 어기면 박정희
,
전두환이 혼내줄꺼야
!
이랬다
.
그렇게 실제로 국민에 인정된 부분도 굉장히 많았다
.
사람 기억은 서운한 부분만 대중에게 기억된다
.
그게 없이
,
순수한 양심으로 법을 준수한다고 약속해놓고
,....
하나도 약속을 안 지킨다
.
보수진영은 전부 새가슴이라서 피플 파워로 정치범 불사 못한다
.
예전에 개화계몽 강조한 분들은 성리학적 영남 유교 중심으로 법은 적히면 당연히 따르는 것으로 보며
,
이를 다수의 국민이 따르기를 거부하는 파시즘 시대의 정신나간 상태를 판단차제를 못한다
.
필자는 세력화되지 않은 개인목소리로
, ‘
아니오
,
아니오
,
아니오
’
라고 하면서 중얼거릴 뿐이다
.
유신체제
1
인독재의 원인은 결국은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의 학문의 자유왜곡에서 발생한다
.
반대세력이 없이
1
인이 뭘해도 그게 권력이고 진리다
.
김대중체제
1
당독재의 원인은 사쿠라 조갑제기자 박정희 책장사로 보수층의 학문의 자유의 대규모 말살에서 시작한다
.
반대세력이 없이
1
당이 뭘해도 그게 권력이고 진리다
.
이땅에
‘
또다시 승자 권력을 위한 기억 사업
’
은 필요하지 않다
.
기존 승자 권력의 기억에 대한 무효와 망각을 초래하는 그런 일이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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