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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화진영의 ‘한글 정보’가 대부분이 ‘혐오 발언’ 규제처럼 사실과 다른 거짓 왜곡인데, 이를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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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진영의
‘
한글 정보
’
가 대부분이
‘
혐오 발언
’
규제처럼 사실과 다른 거짓 왜곡인데
,
이를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
일베정게에
‘
한글로 된 정보
’
가 다 사기이며 영어 원본을 파악해야 한다고 하는 글이 올랐다
.
이는 절반은 사실이며
,
절반은 사실이 아니다
.
“
혐오
”
발언
(
헤이트 스피치
)
의 한국사회에 적용의 불가능성은 본인이 꾸준히
이야기했다
.
그러나
,
한국 국민도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
박정희 전기 책장사
”
로 보수인문학의 씨를 말리는데 성공했고
,
서구 사회의 영어권 진보사회도 한국에서 유교 의리론 싸움을 서양으로 오독할만큼 어이상실할 수준으로 간다
.
<
거짓
>
을 완벽하게 파악하더라도 대중화할 조직을 갖추지 않는 한
,
권력은
‘
한 사람
’
정도는 완전히 묻고 갈 수
있다
.
한때
sns
에서 일베정신의 세계화를 꿈꾸며
,
왜곡을 고치려 했다
.
이는 함부로 못한다
.
미국 매스미디어가 한국의
“
反
한 감정
”
이 없도록 프레임화한 것을 깨게 된다
.
미국 진보언론이 이재명씨의
‘
혐오발언
’
을 띄울 때 공화당과
maga
회원이 한국편을 드는게 트위터에서 보였다
.
진심으로 고마운 감정이 든다
.
“
영어권 친중
”
은 한국인이 생각하듯 중화사상을 정말 믿고 동조하여 중국에 중국식 예의를 갖추는 것이 아니다
.
유럽 중세는
‘
탈국가주의
’
였다
.
그 유럽 로마문명에 영어권 인사들은 백인보수가 권력 꼭지점에
,
박해
(?)
받는 소외지대
로 본다
.
이런 생각 연장선에서
‘
영어권 진보
’
의 한국인식도 자리한다
.
한국인이 제일 이해를 못하는게 그것이다
.
영어로 소개하는 종교 콘텐츠에서
‘
잠언
’
과
‘
스토아주의
’
의 비교
가 있었다
.
서양의 무신론은
‘
스토아주의
’ ‘
아리스토텔레스 주의
’ ‘
플라톤주의
’
이지
,
서양인이
‘
천도교
-
원불교
-
증산교
’
를 믿는 것이 아니다
.
이재명씨의
‘
혐오발언
’
은 한국
,
일본
,
중국이 거대한 유럽식 중세의 하나의 질서라는 잘못된 전제가 깔려 있다
.
이재명씨의 그 발언이 맞다면
, <
임진왜란
>
도 없고
<
병자호란
>
도 없다
.
영어권 진보가 제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
중국인들이 동북아시아에 하나의 공자 맹자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
이다
.
필자는 일베정게 동학인처럼
, <
그 시스템의 맹목적 긍정주의
>
가 아니다
.
일베정게 동학인들이 주장하듯
, 80
년대 후반의 미국 민주당의 보증은 진짜 보증이 아니라
,
백인보수에 대한 부정만 원하는 미국 민주당과
“
反美
”
세력의 약진을 위하는 한국정치의 서로 다른 공생 관계였을 뿐이었다
.
동학인이 주장하듯 중국문명에서 나온 질서는 서양문명보다 공공적인 것을 보여준 역사가 없다
.
그러나
,
그 질서가
<
부존재
>
하다고 바라보는 영어권 진보도 문제고
,
한국인의 대다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행복을 위해서
“
박정희 전기
”
를 뺀 대부분의 보수인문학 생태계를 처절하게 궤멸시켜 버렸기에
,
알 수가 없으면 알 수가 없다
.
한국인들은 오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을
,
한국이 유럽인줄 알아서 오해하는 부분을 나열해보자
.
(1)
한국에는 영남에는 왕권제 유교
,
호남에는 신권제
(
제후중심
)
유교가 있었다
.
→
영남은 아시아 파시즘이고
,
호남은 민주세력이다
.
미국 민주당이 계속 헷갈리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
결국
,
미국 민주당은 호남식 유교는 스탈린주의 및 히틀러 파시즘과 유사한 권력구조를 나타내는데
,
자기들이 한국 한미동맹파에
‘
독일 파시즘식
’
권력구조를 강제 선물
(?)
했다는 문제를 납득하지 못한다
.
물론
,
미국 민주당이 파악한 영남 왕권제 유교의 권위주의 질서에 대해서는 사실이다
.
그러나
,
꼭 절반만의 진실로 본다
.
절반의 보고 싶지 않은 그들이 보아야 할 진실을 외면한다
.
(2)
김대중 지지층은 남로당 민족주의 지지층이며
,
월북자들이 대량 발생한 민주주의 민족전선 계보이고
,
이 계보는 북한인민군 부역도 했으며
, 1928
년
12
월 테제로 소련공산당이 조선공산당을 두지 말라고 하여
,
만주지역에서 공산세력끼리 모택동 중공과 연합한 기억이 있으며
,
해방공간에서는 남로당의 모택동주의 연합의 역사
가 있다
.
*)
미국 중심의
45
년 전후 질서로 시작한 대한민국을 뿌리째 부정하며
,
대한민국이 아니라
,
남북이 모두 소련군정
(
공산화
)
이어야 했다는 이들이 김대중 지지층의 가장 기본이다
.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에서는 이들의 씨족 중심
의
‘
유교의리론
’
이 대 방출한다
.
이들의 씨족의 가치를 춘추공양전에서 나타난 춘추사관으로 세상을 보면
,
이들의 생각이 나타난다
.
사쿠라 조갑제씨의 윤석열씨 내란죄 판단에 동의함은
,
허투루 볼 것이 아니라 사투리는 경상도를 쓰나
,
뼛속까지 호남종족주의에 동의함의 의사표시로 보아야
한다
.
(3)
황교안 전 총리는 법적 판단이 아니라
,
영남 왕권제 씨족들에 익숙한 윤석열 중심의 의리론으로 의사표시
를 한 바 있다
.
내란이 아니라
,
실제는 대한민국을 뼛속까지 부정하여 남북이 모두 소련군정이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 <
군자의 복수 개념
>
으로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없이
,
오직 신실한 중국경전 정주행 사상으로 대한민국을 간판내리려하는 씨족이
,.....
윤석열 지지층 내부의 중국경전으로 영남왕권제 유교를 구사하는 귀족집단의 뿌리를 뽑고자 하는 것이 진짜이며
,
이를 내란동조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
(3) “
혐오 발언
”
의 진짜는 한미동맹 중심의 가치관으로 의사표현하지말라는 전제로
,
북한인민군에서 바라본 중국 모택동 인민해방군과의 유대 연대를 우주의 중심으로서 중화사상으로 보는 관점에서
,
그들이 매우 듣기 싫어하는
<
오랑캐발언
>
이다
.
개인이 아무리 입증을 해도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 이유는
,
더불어 민주당은
1
인 정도는 가볍게 묻어버릴 뿐만 아니라
,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 연합은
,
영남내부의 전라도 유교를 쓰는 귀족집단의 이익에 어긋나는 진실도 묻어버린다
.
더
,
의미가 없는 이유가 있다
.
동학교리로 향아설위란 전제로
,
사실을 다 파악하지도 못하고 자기 혼자 즉흥적 감정을 갖는 사람들이 쭈악 깔렸다
.
보수진영에서 더 이상 민주정의당의 용어혼란전술이란 용어가 이젠 의미가 사라진 이유가
,
사쿠라 조갑제 기자 자체가 앞뒤 안가리는 용어혼란전술을 구현하는 자가 됐기 때문이다
.
거의 보수진영에서 조갑제기자 연배 노인들로
sns
에서 정치적 의사표시하는 분들이
‘
용어혼란전술
’
하는 분들의 대가
(?)
들이다
.
1930
년대 히틀러 파시즘 때 독일근로자계급이 하던 역할을
,
한국은 영호남 동학 노인들이 한다
.
미국도 지치고 자국국민의 배운 지성층도 진심으로 지쳐 버리는 일이다
.
한국의 영호남 동학노인은 세계대공황으로 자본시장 붕괴인데도
,
이 조선시대 마인드의 정치는 정치가들의 재산을 불리는 유인없으면 안된다는 이유로 부동산 펌프질 중이다
.
유신시대는 청와대 왕궁 내부의 국가안보나 재벌 문제등 지극히 제한적인 영역의 종족중심 왜곡이다
.
김대중체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거의 대부분에서 왜곡이 있다
.
이에 대하여 자유진영의 교과서적 처방전은
‘
경제위기
’
다
.
이들의 행위는 부채버블로 쌓인 잘못된 자신감의 문제다
.
물론
,
이론이 그렇다고 계속 한국의 지배층이 부도덕해서 경제위기가 와야 합니다 하고 떠들고 다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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