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때문에
경 검 많이 만나는데
경찰.검찰을 무슨
정의의 사도처럼 아는데
대부분 그냥 월급쟁이고
대부분 사건이 대가리 쓸만한것도 없고
신경도 안씀
범행부인하면
CCTV 통화녹음 확인하고
그것도 귀찮아서
고소.고발인이 녹취록해가고 CCTV
범행시간까지 알려줘야
잠깐 보고
피의자
조사할때 부인하면
이러면 봐줄수없어요. 이지랄하ㄱ
갈구면 증거도 있어서
대부분 인정하고 끝남
그런데 성범죄는 다름
증거가 피해자의 눈물밖에 없는데
그걸로 좆됨
지금은 미친년들 무고가 노무
많아서 여성단체들 좀 잠잠한데
초창기에 너들도 이름 잘아는
미친년들 몇이 눈문흘리고 지랄해서
경찰수사받는데 무혐의로 나올거같으니
여성단체 경찰서.검찰가서 시위해서
기소되고 법원가서도 개지랄떨고
페미기자년들 언론타고
유죄나와 인생 작살나거나
자살한 남자들 많았음
지금도
경.검 시끄럽고 귀찮으니
지네가봐도 아닌거같은데
무리하게 기소하고 판사도
유죄때리는게 현실임
그나마 제정신박힌 여검사
ㅡ여경은 무적권 지랄났고
남검사는 욕처먹기싫고 경력관리한다고
더 기소 함ㅡ
만나면 불기소때리는 경우 있음
여성단체들 의외로 여검사상대로는
젠더논리 안먹히고
오죽하면 같은 여자인 내가봐도
이건 성추행.폭행아닌거같다
해버려서 여론도 밀리고
줘터진적 많아서 안싸움.
남자검사들이 개젖밥이지
본인도 가끔가는 거래처 옆
편의점점장이 꼬리쳐서
꽁씹 한다고
술한잔 먹고 모텔가서
시원하게 한번 했는데
며칠지나고 미친년이
술처먹고 보자고 전화했는데
거래처랑 저녁 먹고 한잔해야되서
안된다고 했더니
미친년이 성폭행으로 신고한다고
깔깔대며 얘기함
혹시 몰라 통화할때마다 자동녹음 했는데
그날 술마셔도 정신 멀쩡하고
잠도 몇시간 못자고 식은땀
존나흘림
두번인가 커피만 먹고
엄마 아프다고
자리뜨고
삼백만 빌려달라고
톡보냈더니
다행히 차단박더라
만약 성폭행 신고했음
운좋아서 불기소처분 받더라도
이삼천은 변호사비로 깨지고
재판갔음 인생조졌음
씨발년이 잘빨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