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지역 이나, 유흥가 근처 차들 많이 세워진 곳에
경찰차 경광등만 켜놓고 주차만 해놔도
범죄 및 음주운전 예방효과가 있음.
직접 옆에 가서 차문을 두드리지 않는 이상, 차안에 경찰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고
차안에 경찰이 없다는걸 알았다 하더라도, 경찰이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경찰이 차안에 계속 있지 않아도, 경찰차가 보이는 곳 에서는 범죄 예방 효과가 있음.실제 경찰은 가끔씩 가서 10분정도만 차안에 있다가 오면 됨.사람들이 저 경찰차 안에 경찰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만 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