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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독교페친’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더 하나님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는 필자의 주관적 제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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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페친
’
이
“
하나님 나라 확장
”
을 더 하나님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는 필자의 주관적 제언
특정 정당에 줄 서는 것이 아니라
,
성서적 바른 교의를 중심으로 하는 그러한
“
기독교 정치적 이벤트
”
가 필요
하다
.
찰리 커크의 죽음 이후에 미국기독교인들의 성경판매가 급증했다고 한다
.
조상숭배 유교문화와 다른 방식으로 기독교는 과거를 기억한다
.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 역사의 기록으로서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신 역사다
.
필자는 이랬으면 좋겠다고 고백하지만
,
물론 권력에 들이박아서 신앙을 주장할 만큼
,
그렇게 권력에 들이박고 장렬하게 폭망을 각오할 만큼 신앙이 좋지는 않다
.
기독교신자는
‘
너는 가만히 있어
’
하는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오기도 했다
.
지금 현실의 젊은 세대들
,
아니면 지금 현재적 문제에서 기독교세계관으로 세상을 보아야 더 절실해지는 상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필자가 기독교적 건국론을 주장하자
,
그 담론을 주장한 양반계층의 조상숭배식 과거 회상이 나오는 것을 보았다
.
필자는 정반대를 이야기한 것이다
.
필자는 청소년 때
,
기독교인만이 법치주의를 이해하고
,
기독교인만이 경제학을 이해하고
,
기독교인만이 사회학을 이해하고
,
기독교인만이 정치학을 이해하고
,
기독교인만이 윤리를 이해한다고 논하는 기성세대 속에서 살았다
.
영어권 진보 유튜브를 균형있게 골고루 보다보면 느끼는 현실이 있다
.
보수진영에서 확실히 진보측이자 호남측에 권력이 넘어가서
,
돈의 맛을 보면 한국정치권력은 영원히 버려버리는 순수성으로 두 번 다시 논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
동시에
,
영어권 보수유튜브나 그에 연결된 경제유튜브를 보면 논하는게 있다
.
바른 습관이 경제
(
일상인
)
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논하는 것이다
.
부채 버블로 부풀어진 논리에서
,
바른 습관이 얼마나 일상에서 중요한가 전하는게 많이 사라졌다
.
동학인들은 뭘 말하는지 알 것이다
.
동학인들의 권력확장위해서 보수진영에서 도륙을 내다시피 씨를 말린 문화로
,
법치 시장경제를 위해서 꼭 있어야 되는게 없어진 부분이다
.
조상숭배종교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본다
.
반면에
,
기독교는 우리와 같이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믿음의 조상의 역사를 본다
.
바르멘 선언을 띄우면서
,
문재앙 이재명을 띄우는
(
바르멘선언의 논문을 써도
,
바르멘선언을 이해 못하는
)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
,
문재앙 이재명이 종교혼합으로 교회추종자에 틀린 교의로 가게하는 부분을 거부한다는 그런 선언이 중요하다고 본다
.
필자는 찬양사역자 기프티드의
‘
이오늘
’
리더의 판단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
한국의 기독교는 국힘쪽이든 민주당 쪽이든 하나님중심성이 많이 약화됐다
.
세계 어디나 비슷하지만
,
한국은 좀 심각하게 심하다
.
작은교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큰 교회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다
.
작은 교회에 찬양사역 신청을 받는다
.
이것은 믿음의 결단이다
.
필자는 의도적으로 영어권 기독교 게시물을 많이 공유했다
.
군사정권 한국교회 일반성도들의 믿음이 그랬다
.
한국교회의 성경 믿음과 국제사회 성경 믿음은 같은 하나님이다
.
신학논문들도 시간만 주면 찾을 수 있다
.
그러나
,.....
한국사회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일이지만 한국사회주도층이 자기들이 한 일을 자기들이 손바닥 뒤집는다
.
그러는 것은 자유진영의 귀족의 행위는 아니다
.
이를 들이박을 수 없다
.
다음 세대에 믿음을 전하기 위함은 두 가지 목적이다
.
이 사회와 공동체의 지속을 위해서
, ....
동시에 이 공동체를 통해 역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경배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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