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뭣도 모를때는
비틀즈가 현대음악의 시작이니
너바나의 앨범한장이 역사를 바뀠다느니 그래서
존나 범접할수없는 천재들처럼 느껴졌는데
나이들고 생각해보니까
걍 애네들도 지금 티비틀면 나오는 인기가수 1,2일 뿐임
그냥 언론이나 매체가 만들어낸 전설일뿐이고
애네들은 절대 바흐나 헨델 모짜르트 베토벤 이런애들에 비하면
비교하는게 실례일만큼 거품인 음악가들임...
원래 영국이나 미국이 음악으로 유명한동네가 절대아니였는데
어쩌다 세계공용어가 영어가 되면서
전세계 사람들이 접하기 쉬운음악이 되면서
애네들이 전설이 된거지
영어가 프랑스어나 독일어처럼 세계공용어가 아니였으면
비틀즈 롤링스톤즈 애네들이 전설취급이였겠냐?
그냥 영국에서나 유명한 동네거렁뱅이행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