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조직의 장이면서도
아무 계획없이 욱하는 기분만으로
어설프게 큰 일을 저질러가지고
자신은 물론이고
믿고 따르던 부하들의 인생과 명예도
시궁창에 처박은 새끼가 바로 이 새끼 아니겠노!
결국 내나라가 이 병신새끼의 좆찐따 짓에 의해
빨갱이와 짱깨들의 천국이 되는 문이 열렸다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