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당한 한남들이 오죽 많았으면
포경수술 때문에 포피가 잘려서 없는 한국 남자들이 하도 많아지니깐
포피를 지칭하는 상황 자체가 드물어서
포피라는 단어 자체가 익숙치 않은 표현이 되어버렸고
그 탓에 표피라는 오타가 빈번하게 쓰이는 지경에 이른것임.
그도 그럴게 귀두, 고환, 대음순, 소음순 등등.. 이런 성기 부위들에 대한 용어들은 비교적 인지도가 있어서 오기되는 경우가 적은데
포피는 표피라는 잘못된 명칭이 혼용될만큼 매우 생소한 기관이고, 이를 가지지 못한 한남들도 많다는 것임.
학부모들 속여서 어린애들 꼬추껍질 잘라가며 돈벌어먹는 조선놈들... 반드시 천벌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