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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당 ‘반공교재’를 전라도 색깔만 씌우면 시대에 맞다는 “조갑제닷컴 사단”의 황당함. -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 나서서 진리를 말해주는 사람은 없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04
목록으로 건너뛰기
민주정의당
‘
반공교재
’
를 전라도 색깔만 씌우면 시대에 맞다는
“
조갑제닷컴 사단
”
의 황당함
. -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 나서서 진리를 말해주는 사람은 없다
.
필자는
30
여년 철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공부했다
.
기독교신앙은
10
여년 공부 이후에 시작한 것이다
.
필자는 주제
(
본인이 얼마나 못난 존재인가
)
를 안다
.
사실
, 30
여년 전도 똑같다
.
이 주제를 아는 사람이 여럿이라고 하면 언제나 자제를 함이 식자층의 기본윤리였다
(30
년전은 수십명 있다고 하면
,
자신이 마지막이라
!!
이런 식의 이야기
).
본인이 아는 지식은 최소 천명
.
많으면
5
천명까지 된다
.
왜
,
필자가 나선다고 앞장 서겠나
?
그런데
,
웃기는게
‘5
천명
’
이라고 생각해도
,
한국 전체인구에서 얼마나 소수인가
?
정치권력이 요긴하게 쓴다고 하면 참 많은 인물이네요
!
지만
,
정치권력이 작심하고 묻어버리겠다는 정말 적은 숫자다
.
오늘 아침에도 똥글에서 밝혔지만
,
자유진영이 자신의 문명에 자신감을 잃었다
.
그리고
,
자유진영 영어권에는 중국경전의 의미와 이슬람의 의미는 비슷하다
.
분석이 없을 경우는 그냥 로마문명으로 그까이꺼 뭐 대충이지만
,
분석을 마친 이후는 경계가 정상일 것이다
.
단언컨대
,
민정당 반공교재는 쓰레기가 됐고
,
폐품이다
.
그거 되풀이하는 자는 경상도색깔의 정통 버전이면 지만원신세당하고
,
전라도식 변종버전은 보수진영에서 시대 무기력한 분열을 유도하는 조갑제기자 술수에 당하는 것이다
.
필자는
1930
년대를 집중적으로 공부한
87
년의 지식층의 생각을 지금 다시 재구성한다
.
그분들과 시점은 정반대다
.
필자는 절대
,
절대
,
경상도 유교가 보수라고 말하지 않는다
.
지금 진짜 문제는 자유민주주의 자체에 대한 자신감이 약해진 문제다
.
그리고
,
영어권에서는 중국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가 많다
.(
한국은 진보층의 아시아 부정확 정보의 개꿀이익 다 누림
)
필자는 유신시대에서 성경을 경상도 유교로 씌우더니
,
이젠 원불교식 마음공부로 바꾸는 훼절을 보면서
,
안타깝게 생각한다
.
찰리 커크가 논했던 기독교적 건국의 잣대로
,......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가 아니라
,
실제의 박정희시대는 어땠나
?
하면 된다는 논리로 각자의 자기 책임을 주입하려 했었다
.
필자는 본인을 써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
천명 내지
5
천명 정도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
그 안에서 정치권에 픽업될 만한 유명대학 졸업자가 많을 것이라는 말이다
.
한국 사회의 공산화의 절대적 위험은
증산교의
‘
상생
’
에 깔린 중국식 고대공산주의
,
원불교
‘
일원상진리
’
에 깔린 중국식 공산당 당파성 문제와 연결된다
.
중국문명으로 스탈린주의를 번역하고
,
이를 남로당이 수입하는 구조였으니
,
전라도 동학신앙 타고 공산주의가 온다
.
생각해보자
.
지만원처럼 정통 군사정권 직계논리 쓰면 그들이 가만히 놔두겠나
?
조갑제처럼 전라도색깔 깔고 쓰면
,
지금 작심하고 전라도 동학으로 공산주의 가는데
,
사회에
1
이라도 비판한다고 보겠나
?
도무지 공부할 생각을 안한다
.
거듭 밝히지만
,
본인처럼 꼬진 폐인은 들을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
같은 말을 하는 유명한 경력에
,
엄청난 양반가문의 사람도 있을 것이다
.
보수진영은 배워야 한다
.
결국
,
대한민국의 사회시스템은 대한민국 국민이 챙기자
.
이게 핵심일 것이다
.
토론과 공론이 모두 사라졌다
.
어느 수준 이상은 등판의 꿈조차 꾸지 못한다
.
아니
,
안한다
.
본인처럼 아이큐
100
언저리의 꼬진대 출신만 혼자 독백이라도 한다
.
<
사이비 사상
>
을 논할 때
,
유교식의 바른 학문을 전제한다
.
그렇게 보며 지금 이 사회를 견디어갈 수 있을까
?
지금 이 사회는 감정의 공식으로 무수한 폭동의 공식이 가능한 사회일 수 있다
.
정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
.
한국교회 지도자가 동학 및 유불선 신앙과 종교혼합하지 않게 성령 하나님이 깨우쳐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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