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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기자의 ‘전사’ 타령과 전광훈 목사의 ‘국민저항권’드립이 보수진영의 정치투쟁의 “아메바적 궤멸”을 가져왔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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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의
‘
전사
’
타령과 전광훈 목사의
‘
국민저항권
’
드립이 보수진영의 정치투쟁의
“
아메바적 궤멸
”
을 가져왔다
.
일베정게의 세계관에서 제일 이해가 안 가는게 있다
.
보수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모르고
, <
조갑제주의
>
나
<
지만원주의
>
만 아니까 가능한
“
정신나감 현상
”
이다
.
나경원이 전사네
,
김민수가 전사네
.
딱
,
무당신앙에서 누가 영험한 당골무당이네
.
이 마인드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일베노인보다는 살짝 지성의 우위이긴 하나
,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지성의 의문도 꽤 사회에 뿌리깊게 박히고 있다
.
미국의 관세는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미국 진보진영의 논리를 빨면
,
미안해요 없앨께요
.
할까
?
전혀 그렇지 않다
.
한국은 군사정권 때 쌓인 국가신뢰를 팔면서 부동산 부채공화국으로 바꾸었고
,
미국은 미국의 헤게모니를 부시면서 부채 공화국을 만들었다
.
<
보수우파의 권력주의
>,
법
-
규칙
-
규범과 연결된 물질적 결합
여기에 대해서
,
미국민주당의 총공세를 보자
.
여기서도 정치투쟁의 교과서적 진실이 보인다
.
보수진영 주도권의 자본주의 현실이 엿같애요
.
감정의 분노곡선으로 세계의 민중계급을 줄 세운다
.
<
진보좌파의 권력주의
> :
사회가 엿같애요
,
불만의 감정결집
.
기본적인 상식이 그렇다고 본다
.
정치정당은 권력을 목적으로 하고
,
권력획득은
<
이성언어
>
를 통한 인적결합을 전제한다
.
동학 교리로
‘
일하는 하느님
’(
동학은 교주나 그런 최고 족장이 하늘님이라
)
개념으로
,
모든 민중들의 각자 놀음 딴지틀기 상황을 당연하게 보면서
,
김민수 혼자 독고다이로
나경원 혼자 독고다이로
그렇게 싸우는 것을 영웅이라고 바라보라고 한다
.
88
학번 장동혁은 벌써 역대 국힘의
‘
사쿠라 조갑제
’
의 전사 놀음에 소용된 사람들의 뻔한 길로의 사글어짐
(
광주 민중항쟁 영혼에 제사 운운
—
운영하도록 제발 살려줍쇼 의미
)
으로 가고 있다
.
일베노인들은 자신들이 정신 나갔는데
,
정신나간 군중 속에서 무력한 당대표의 뻔한길인데 장동혁을 욕한다
.
사실
,
장동혁처럼 했던 역대 당대표가 많아도 너무 많다
.
전광훈 목사의
‘
국민저항권
’
은 무속신앙으로 무교적 열받음은 거리로 나와서 하는 웅변대회로 간다
.
서부법원 때는 정말 행위로 나아갔으나
,
아니면 무교적 열받음의 토로로 간다
.
여기서도 또 문제다
.
미국 민주당 행보보자
.
거의 대부분이 감정선이 콱콱 박힌다
.
어느 정도 정치경제학적으로 그런 어법이 있어야 한다
.
그게 없다
.
순수한 무당신앙 그 자체다
.
바라보는 사람들은 마치 사이비종교처럼
,
정치열광층을 따돌리고
,
에휴
~~
해버린다
.
필자가 말하는 의도 알 것이다
.
보수적 권력투쟁
—
법
,
규칙
,
규범을 둘러싼 인적 결합의 재조정
진보적 권력투쟁
—
이 사회가 엿같애요
,
하면서 반대로 줄세우기
.
그러나
,
씨족종교로 양반계층의 정신 승리와 정신자위질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
아무것도 의미가 없다
.
아무것도 안해도 누군가 저절로
~~
해줄 사람은 이제 없다
.
내가 왜
?
미국 트럼프가 예전에 했던 말
,
자기 나라를 스스로 책임지지 못하는 나라에서는 미국인은 피 한방울 흘리지 않을 것이다
.
경상도 종족주의 안에 서양민주 있다고 허구이고
전라도 종족주의 안에 서양민주 있다고 허구다
.
전라도 종족주의를 거의 광기어리게 모든 정치에 콱콱 박는다에 비판하자고 해도
, ......
일베노인들은 비판을 안한다
.
중국놈들 중국경전에서 종족끼리 서로 연합하는 상황의
,
부족전쟁으로 개박살난 씨족의 상상에 질리게 반복한다
.
보수주의를 논하면서 보수주의 책자 안보고
진보주의 논하면서 진보주의 책자 안보고
고대와 중세의 씨족종교로 전라도귀족과 붙고 싶은데
,
그 씨족종교는 전라도의 완승중에 완승이다
.
기본적으로 미국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면서
,
자유진영의 국제법도 모르는 보수진영
.
스스로 셀프로 고립되면서 어찌할 줄을 몰라 한다
.
경상도식 동학 세계관으로 모든 보수지지층의 공멸을 할 것인가
?
오죽하면 사쿠라 조갑제에게 극우로 몰려도
,
사쿠라 조갑제가 부산경남의 전라도 친화적 동학의 세계관이란 반박도 없다
.
정말
,
한국정치 어법에 지겹고
,
지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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