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보수진영 내부에서 ‘이재명 편들자’는 발상이 ‘지역주택조합사기꾼’식의 거짓말이 입에 베었다는 의미와 같은 이유 –《경상도식 임금 신앙》에서 벗어남은, 《전라도식 임금신앙》은 당연히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03
목록으로 건너뛰기
보수진영 내부에서
‘
이재명 편들자
’
는 발상이
‘
지역주택조합사기꾼
’
식의 거짓말이 입에 베었다는 의미와 같은 이유
–《
경상도식 임금 신앙
》
에서 벗어남은
,
《
전라도식 임금신앙
》
은 당연히 벗어남이 맞다
.
보수진영 내부에서
‘
조갑제기자
’ ‘
정규재 주필
’
그리고
‘
만화가 윤서인
’
씨는 이재명을 편들고 있다
.
이 분들에 대해서는 필자가 워낙 관심이 없어서 행보를 따라잡지 않고
,
일베정게에 시끄러운 부분에 한해서만
관심이 있다
.
이 글을 작성하게 되는 근본 이유는
,
대외적으로 알려진 보수진영 내부의 이재명을 띄우자는 사람에 영향을 받은 익명의 일베유저들의 나타남에 대하여
,
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를 설명하고자 쓴다
.
먼저
,
대한민국 우파는 보수진영이라고 자기들을 지칭한다
.
이는 서구의
<
부르주아 민주주의 혁명을 따라야 할 원본
>
으로 지적한다는 이야기다
.
김대중 민주당이 무너뜨렸던 유신체제는 경상도에서 배출된 지도자를 임금으로 추앙하는 사회 시스템이었다
.
저임금 수출을 위해서는 기업에 원가관리의 정부개입이 필요했고
(
경제
),
국가안보를 위해서는 국가통수권이
1
인 독점이 필요했고
(
안보
) 1
인의 열외지대를 법적으로 인정해야 했다
(
법치
)
사회는
1
인독재에 주눅든 사회 원리
(
사회
)
가 있었고
,
당시의 윤리관은 국가에 충성하자면서
1
인 지도자 보호를 국민에 심으려 했다
.(
윤리
)
이에 대해서 전라도 동학파 두목 김대중은 서양 민주주의를 한다면서
,
영남 내부의 왕 중심의 봉건제에 길든 일반인들을 포섭했다
.
그래놓고
30
여년이 흘렀다
.
윤석열씨가 법의 형평성으로 전라도에 정적 사냥 당하는 것을 비판하지만
,
이미 보수유권자는 서양민주주의 한다고 국민과 하나님앞에
,
그리고 세계 앞에 약속했는데 과거를 그리워함은 뭐하는 짓인가
?
그런 감정도 여전히 존재한다
.
민주화신화
: <
영남 봉건제
>
에서
<
서양 민주주의
>
로 간다고 선언했고
,
정말로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
보수진영 내부에서 전라도 씨족이 세운 이재명을 편들라는 이야기가 있다
.
전라도식 임금관점으로
‘
탕평대동
’
으로 일부 보수주의 요소를 낑가준 것에 감사히
여겨서 전라도 패권에 찌그러지란 이야기
다
.
필자는 이런 발상이 지역주택조합 사기꾼식의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
실제의 의도는 횡령이고 아파트 공급생각은 꿈도 안 꾸는데
,
홍보는 정반대로 아파트 공급한다고 한다
.
김대중과 김영삼은
‘
민주화
=
민족해방
’
선언을 하고
,
김대중씨와 김영삼씨는 그 선언에 배척되는
‘
민주화
=
서양민주
’
의 행보를 했다
.
이를 필자는 불륜남성이 외갓여자와 법적 부인의 두집살림의 영구화로 균형을 이룬다고 자기 만족하는 심리와 비슷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
전라도 사람들은 유신체제에 공권력 남용에 그토록 분노했다
.
전라도사람들은 지금 현 시스템에서 숱한 사회무질서에서 민간에서 나타나는 분노를 모른다
.
어쩌면 그들은 노론독재
300
년처럼 통제가능한 선으로 분노를 가두는 데 성공하고
,
분노를 알지도 모른다고 본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꾼들은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하고
,
그 다음에 횡령이 시작된다
.
유신 권위주의 체제는 반대정당에 지지를 유도하고 권위주의를 행사했다
.
김대중체제는 반대진영에 고도로 자의적 정치로 인한 불리함을 선물하고
,
그 불리함을 멍청하게 해서 모르게 하고 지지를 바랬다
.
여기서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은 국가
(1
인 통치권자 영남권력
)
가 우리를 편들 때도 있네
?
국정교육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그랬다
.
유신체제는 충성
/
반역 논리로 모든 국토내부의 사람은
1
인 지도자를 편들라고 했다
.
이는 반대급부로
1
인 지도자에 엮인 무수한 영남 관료의 잇권과 상관이 깊다
.
필자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계열의 경제유튜버에서 지금 김대중체제의 권력 설계를 거의 그대로 들은 바 있다
.
시장경제 원론에서 벗어난 무질서의 폭주로
,
사실상 김대중 지지층의 코어층이 아닌 쪽에 부담을 모두 전가하는 사회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
전라도 씨족종교를 이데올로기로 구사하는 것이다
.
김대중체제의
‘
부동산 부채공화국발 경제성장
’
을 위해서
,
법치로 집단 귀족 법 밖 탈법이 필요하고
,
경제로 특정 귀족이 부채 버블의 이익을 독점하고
,
일반국민에 부담을 전가해야 하고
,
사회문제로 여성가족부 문제에서 폭발했는데
,
집단이기주의를 구사하는 민주당파성
(
민주당 정부
)
에 줄 닿은 여가부는 생활공간의 자의적 차별로 간다
.
또
,
윤리 문제로는 이렇게 숱한 자의적 차별을 당하고도 국민은 기득권 뺀 나머지 영역에서 고대 요순시대 대동논리라는 중국형 공산주의 공동체 안에서 대동단결하라
(
손해봐도 까불지 마라
)
는 의미로 나타난다
.
경상도식 임금신앙은 권위주의
전라도식 임금신앙은 중국형 공산주의로 나타난다
.
물론
,
경상도 임금신앙은 경상도 사람의 조선왕조
,
전라도 임금신앙은 전라도 사람의 조선왕조 일 수있다
.
국민은 이미 민주화신화로 조선왕조 임금신앙을 하늘로 날려 버렸기 때문에
(
무효화 했기에
),
당연히 보수진영에서 이재명 편들라는 소리에
‘
미친 거 아니야
’
라고 본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긍정하지 않는다
.
대놓고 조선왕조 전라도 패권시대라는 법 이전의 문제로 가는 수난을
,
윤석열씨가 당할 이유가 있나
?
이재명을 편들라는 이유는 이런 불법행위를 묻자는 이야기다
.
이게 말이 되나
?
필자의 모든 주장은
80
년대 후반 및
90
년대 초중반에 비슷한 주장을 모두 찾을 수 있다고
,
알만한 사람은 안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한번 계약은 이렇게 계속 지키는 것이다
.
전라도식 지배원리로 가면서 민주화라고 논했던 모든 부분은 법적 무효다
.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를 논할 사항이다
.
일베로
8
민주화
목록
첨부 [1]
비교_진짜11111.jpg
257.0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20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