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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국에서 한국 핵잠수함을 건조한다는 것은
서대구방랑자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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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 핵잠수함을 건조한다는 것은 한국의 독자적인 핵무장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핵잠수함을 건조해도 핵연료는 반드시 미국에 와서 보충하라는 것이다. 농축우라늄은 반드시 미국이 관리 및 폐기하겠다는 뜻이다. 따라서 한국이 독자적으로 핵잠수함을 운용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미국과 연합작전으로 운용하라는 뜻이다. 중국견제에 미국의 번병역할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만약 친중을 하거나 독자적인 핵무장을 할 경우 그 정권은 반드시 무너뜨리겠다는 무서운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남한은 미국의 뜻을 거스르고 독자적인 핵무장을 할만한 힘이 없다. 식량, 자원, 기술(지적재산권)을 모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뜻에 이재명 정부가 동의를 했기에 협상에 성공한 것이다. 덕분에 엔비디아가 GPU를 26만장이나 공급하였고, American Web Service(AWS)도 7조나 한국에 투자하고 AI 데이터 센터도 짓겠다고 한다. 한국 산업들의 수명이 연장된 것이다.
만약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뜻에 동의를 하지 않고 친중을 했다면 보수우파가 살아날 수 있었겠지만 이재명이 친미를 표방하면서 그 기회는 완전히 사라졌다. 미국입장에서는 한국은 좌파나 우파나 모두 친중파가 있기 때문에 어느쪽을 더 지원할 필요없이 당장 친미를 표방한 이재명 정부를 지원한 것이다.
즉 한국의 보수우파가 궤멸될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반중친미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친미를 표방하면서 뒤로는 친중을 하거나 독자적인 핵무장을 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현실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한 대가를 치루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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