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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동산 부채 공화국’의 한국교회 믿음은 정상적인가?-제2의 기독교 민주화 운동은 가능한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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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부채 공화국
’
의 한국교회 믿음은 정상적인가
?
-
제
2
의 기독교 민주화 운동은 가능한가
?-
한국인들은 영어권 선진국이 당연히 한국 및 아시아를 안다고 본다
.
그러나
,
실제의 영어권 보수주의자들과 진보주의자들은 아시아정서의 한국 분석을 한국인보다 못한다
.
트럼프와 함께 방한한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 이단기독교 문제를 고려하지 못한 발언을 한 모양이다
.
어쩌면
,
관세 정치가 실제로 의도하려는 본질일 수 있다
.
미국인들도 한국에 대해서 한국인보다 모르는데
,
한국의 문제는 한국인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게 상식적
이다
.
유신시대
(
박정희체제
)
는 영남 군주제가 지배이념이었다
.
권력을 쥔 쪽은 우리 임금님
.
그 반대쪽은 완전히 배제됐다
.
실제의 유신체제 권력작동은 아시아식 독재
다
.
그러나
,
유신체제는 자유민주의 성공 구현을 호소했다
.
김대중체제는 호남 동학신앙이 지배이념이었다
.
권력은 동학신앙 호남파와 영남 내부의 호남 꼭두각시 부족연합에 있다
.
보수층의 불만은 한마디로 요약된다
.
실제의 권력작동은 중국식 혹은 전라도 남로당 및 북한공산당과 연결된 아시아식 독재
다
.
그러나
,
김대중체제는 아시아를 전혀 해석 못하며
,
진보기독교의 확장으로만 바라보는 이들의 시야의 한계를 악용하여 존속한다
.
일베정게는 민주화체제의 자유민주 구현 호소에 대한 의문으로 매일 도배되다 시피한다
.
유신체제는 유신경제학으로 케인즈주의를 영남 왕권제 유교로 설명하는 것 속에서 돌아간다
.
‘
충성
/
반역
’
프레임이 경제 주권의
1
인 주권
으로 나타난다
.
김대중체제는 에이펙 회담의 언론 드립에서 문제가 상징적으로 나타난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통일부를 교류 협력이라고 논한다
.
에이펙 회담은
모든 영역에서
‘
교류협력
’
프레임
(
전라도 종족종교
)
의 앞뒤 안 가리는 도배질이다
. “
종족
=
대동
”
은 김대중체제의 귀족연합 집단지도체제로 이어진다
.
필자는 이재명 민주당의 신라 소환에
1
도 반갑지 않았다
.
新羅
는 유신 지배층 맥락이 아니라
,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의 맥락에도 읽혀진다
.
신라화백의 집단지도체제는 단번에 인민위원회 집단지도체제로 퉁치는 원조 이미지로 쓰일 수 있음
이 느껴진다
.
유신체제는 모든 국제관계를 영남왕권제로 해석했다
.
그것의 국제적 인정을 바랐다
.
김대중체제는 모든 국제관계를 호남의 제후연합 신권제로 해석한다
.
그것의 국제적 인정이 통했다
.
모든 언론은 엔비디아
~
삼성 에스케이 동맹으로
1
면이 도배가 됐다
.
그런데
,
영어권 경제유튜브의 화두가 이렇다
.
①
AI
는 수익이 납니다
.
비용의
1/10
만큼 납니다
.
언제까지 부채로 가능하나요
?
②
.
마이크로소프트
,
인텔
,
구글
,
애플
,
엔비디아
,
폰지사기식 부채 돌려 막기 성장은 언제까지
③
.
미국 나스닥의 핵심인
AI
는 대만의
TSMC
와 부분적으로 삼성에 의존한다
.
제조업 포기하고 금융만 돌린 미국의 자국에 대한 허탈감
.
영어권 경제학은
‘
기독교 내러티브
’
에 있다
.
부채 레버리지를 과잉으로 돌린 진실이 없는 허상경제는 터진다고 본다
.
그러나
,
유신체제
1
인 경제는
1
인의 법 외를 주장하고
,
이를 국제관계로 추인받는 식으로 가듯
,
김대중체제
1
당독재 경제는 집단적 법외를 주장하고
,
국제관계로 추인받는 식으로 간다
.
미국의 공식담론은 경제위기 없다
,
이다
.
그러나
,
합리적 예상은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3-6
개월 뒤에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
어떤 이들은 이미 시작됐다고 말한다
.
미국조차도 정부구조조정과 기업 구조조정이 불가피함이 사실상 다가온다
.
그러나
,
한국에는 이 조차 말도 못 꺼낸다
.
부채 레버리지에 의한 근거 없는
성장의 붕괴
→
전부 외국 탓 하거나
,
멀쩡한 시장영역을 증세 문제로 소환하여
‘
상생
’
을 주장하며 사회책임을 주장하되
,
결코 정부구조조정은 발언 자체를 못하게 할 것
이다
.
(
일반국민 생각
)
①
경제위기가 터진다
.
②
합리적 구조조정을 취한다
. -
기득권층 대폭 양보의 구조조정 수반
(
정치인과 기득권층 생각
)
①
경제위기가 터진다
.
②
.
기득권을 하나도 안 내려놓는 전제로 필요한 비용을 일반계층에 증세로 전가할 생각
.
광주일고 조선일보를 포함한 모든 언론은
‘
블랙록
’
과 글로벌리스트 합작으로 부채 레버리지 부풀리는 프레임에 아직도 안주한다
.
한용운님의
[
님의 침묵
]
을 빌리자면 저금리의 님은 갔는데
,
아직도 님을 붙잡고 추태를 벌인다
. 2008
년처럼 리만브라더스만 들어눕지 않을 겁니다
.
이젠 미국 연준이 들어누을 거에요
.
필자는 경제전공이 아니고 꼬진대 국문과다
.
다가올 경제위기가 극복되면 새로 창출된 공간은
,
유신체제에서 부채 얻어 쓰는게 얼마나 어려운 때인가
?
그 시대로 가는 것
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기득권자들인 한국 지배층에게 중국적 자본주의 모델은 매력적이다
.
집단 기득권자의 세계 최강의 이기주의 정주행
이다
.
영어권 진보는 무조건 영어권 민중계층의 저비용생활을 우선하고
,
아시아의 실제는 무관심하다
.
한마디로 말하자
.
지방자치의 인력고용의 부풀어오름은 노무현 이후다
. 50
대 이상은 노무현 이전의 지방자치로 돌아간다는 말을 이해
한다
.
그리고
,
기득권층은 그 말자체를 못 말하게 하는 의도도 이해한다
.
경제위기가 오면 꺼진 버블만큼
,
그 수준에 맞춰서 구조조정 해야 한다
.
지금이야말로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둘러싼 논쟁이 많아야 할 때인데
,
한국은
‘
사쿠라 조갑제기자
’
는 조선시대 붕당논리만의 확장으로 간다
.
멍청한 국민에 더욱 쓰레기 정보를 머리에 가득채우게 하여
,
사회개혁의 여론이 나오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다
.
유신체제에서 정부 돈 먹은 지식인은 훼절했다
.
이기주의로 왜곡됐다
.
김대중체제는 과거에서 기독교민주화했던 사람들이 모두 정부 돈 먹고 싹다 이기주의로 왜곡됐다
.
그러나
,
모든 기독교인 그룹이 정부 돈 먹은 것은 아니다
.
진짜 문제는 여기서 시작한다
.
경제학 내러티브에 기독교신앙으로 성경 내러티브가 실재한다
.
이를 설명해줄 사람이 한국교회에 있나
?
성령에 조명된 이성이란 표현은 조직신학 성령론 파트의
“
신존재
”
이해로
,
그 조직신학의 완독과 신앙 이해를 전제한다
.
그리고
,
이게 서양철학으로 어디에 닿고
,
이게 정치경제에 어디에 연결되나
?
이런 설명을 할 사람이 있나
?
한국교회는 한국판 바르멘 선언이라도 가능한가
?
1930
년대 부채버블이 터질 무렵에 독일교회도 기독교신앙이 망했고
,
뜻있는 지도자들이 바른 교의로 돌아가자며 고백교회 운동을 했다
.
지금 한국은
1930
년대 독일 교회 이상으로 교리가 붕괴된 교회공동체다
.
유신체제는
1
인 지배체제와 연계자의 이익이 국민의 이익이라고 논했다
.
김대중체제는
1
당독재 지배체제와 연계자의 이익으로 국민에
1
도 동의안 받은 내용이 폭주한다
.
경제학 원론에 깔린 기독교 상식은 구조조정이 상식이다
.
그런데
,
지금 언론들 하는 꼬락서니 보면
,
모두 증세로 몰아넣고 봉쇄할 모양이다
.
뿐만 아니다
.
저출산으로 인한 시스템의 지속불가능성도 지배층 종족연합으로 갈 모양이다
.
반론을 하려면
,
반론이 진실과 상식에 섰다는 게 대중에 퍼져야 한다
.
그런데
,
문득
1998
년 까지만 해도 한국사회에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았던 자본주의 정신과 프로테스탄트 윤리의 연결을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
영어권 진보는 너무 그분들 이기적으로 한국을 본다
.
진실을 드러내서 앞에서 발언할 수 있는실력자가 많다
.
그런데
,
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기득권 연합앞에서
,
경제원론 중심의 훈장질이 가능한 사회인가
?
게다가
,
친중이란 말은 가장 이기적인 기득권이 엽기적 이기주의가자는 이야기다
.
이재명씨의 휴전을 넘어서서 종전하자는 말은
,
시장경제 중심의 모든 국민기본권을 북한 및 중국에 넘기자는 이야기다
.
이는 동시에 지금 기득권자의 영원한 기득권을 의미한다
.
이러한 조선시대식 싸움을 전제하고
,
이 싸움의 영원화를 위한 부채버블의 유지가 과연 정당한 것인가
?
이런 토론을 공적으로 할 사람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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