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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조선일보』가 무시하는 다가올 한국 경제위기의 진정한 핵심 – 우리 사회는 얼마나 약속을 잘 씹는 사회가 됐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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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일고
『
조선일보
』
가 무시하는 다가올 한국 경제위기의 진정한 핵심
–
우리 사회는 얼마나 약속을 잘 씹는 사회가 됐나
?
필자는
유신체제는 당시 사회에 대한
<
진단서
>
는 맞고 독재가 답이라고 하는
<
처방전
>
이 틀렸다
고 평가했다
.
각 지역마다 씨족중심의 서로 다른 가치관일 경우
,
시장경제는 돌아가지 못한다
.
진시황식 권위주의라도 덮어 씌워서 국가를 봉건적 권위주의로나마 소통을 이루어야 겠다는 처방전은 옳지 않고
,
씨족주의로 갈기갈기 찢긴 국가란 분석은 정확했다
.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은 처방전까지도 정답으로 수정을 지향
했다
.
서양법의 구현을 제대로 하여 국민국가의 통합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
그리고
, 87
년 이후에
40
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
지나놓고 보니
,
<
새빨간 거짓말
>
이 됐다
.
법치주의 문제가 왜
‘
경제위기
’
의 근원
이 되나
?
시장경제는 생산자
-
소비자
-
판매자 간의 상호 계약관계로 돌아간다
.
그런데
,
지금의 한국사회는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동학신앙으로
,
씨족마다 종족주의로 다 돌아가 버렸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
상호간의 약속을 지킨다는 신뢰속에 돌아간다
.
그러나
,
한국 사회가 씨족주의로 다 돌아가버렸음은
,
약속을 지킨다는 신뢰의 전방위적 붕괴를 의미
한다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는 일찌감치
‘
민주헌정질서
’
란 이름의 전라도식 붕당주의를 표현했다
.
그리고
,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이트의 대부분의 글을 보라
. ‘
전라도식 중화주의 우주중심론
’
이 뚜렷하다
.
민주정의당 법치가
‘
전두환
’
이 유교의리이고 진리였던 것이
,
김대중 김영삼 연합시대는 동학집단의 부족연합의 권력축이 유교의리이며 진리로 나타난다
.
이 상태에서
일당독재 권력과 연결된 귀족이 있는 영역에서는 다양한 시장왜곡이 나타난다
.
유신체제는 오직 청와대 연결만 왜곡
이 있었다
.
그러면
,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지배층은 왜 어떻게
국민에 법
,
규칙
,
규범으로 수렴하는 교육을 의도적으로 안했을까
?
노론 양반의 탕평 대동 신화를 종교적 반열까지 믿은 듯 하다
.
대구경북 동학양반들이 왕권제 유교를 믿는 것과 비교가 된다
.
그분들끼리의 종족주의 족보사고는 정당하지만
,
법치국가 국민공동체 기준으로는 매우 황당해보인다
.
김대중 김영삼 연합시대의 지배어는
‘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평화
’
로 모두 호남동학본부 기준의
‘
종족
=
대동
’
의 유교의리론으로 연결
된다
.
법치교육을 안한 이유는
,
전라도사람들에게는
‘
너는 너대로
,
나는 나대로
’
엿장수 맘대로 휘어져도
,
중앙에서 전라도식 유교를 꿴 사대부는 탕평의 논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
그러나
,
세도가문에 쫓기며 끝내 나라를 망하게 했던 고종황제가
,
고종 기준으로는 탕평 대동 아니었다고 말할 근거는 없다
.
씨족이 다른 사람들에겐
<
투명인간
>
취급함을 전제로 했다
.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철저하게 운동권이 아니다
.
어쩌면 군사정권 내내 전자오락과 만화를 즐겨보는 비정치적 청소년이었다
.
그러나
,
필자는
‘
이승만 박정희
’
를 둘러싼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공산혁명 혁명영웅 이미지 덧 씌우기를 완강하게 부정한다
.
또
,
대구경북에 조갑제기자에 계속 속아넘어가는 집단처럼
,
영남 왕권제 유교를 그대로 영남식 무속신앙 영웅주의로 가는 것을 부정한다
.
1987
년 이후에
90
년대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나온 논문으로
,
서양법주의를 제대로 구현하겠다는 약속위에서 필자의 논리를 전개한다
.
세상에 말이 되나
?
유신체제를 극복했다고
‘
민주화신화
’
논하고
,
이면으로는 돌아가버리는게 말이 되나
?
뿐만 아니다
.
민족복음화운동에서
‘
복음통일
’
로 변절은 민족복음화운동이
‘
가짜 교회
’
로 지적했던 남로당기독교식으로의 변질이다
.
성경본문 읽어본 사람들은 알지만
,
<
약속 파기
>
를 금기시하고 하나님과 언약한 약속은 계속 이어짐을 강조한다
.
신약성경에서 이 논리가 안 보이는 분들은 구약성경 읽어보라
.
다윗의 이야기
읽어보라
.
노론은 원래
‘
권력중심
’
의 씨족종교다
.
그리고
,
조선 중화주의로 양반들은 서너너덧명만 믿더라도
,
자기 맘대로 논리를 만들었다
.
칼빈의 기독교강요로 신앙을 통일해도
,
장로교는 수백개의 교단으로 나뉘었다는 자조감은 오래전부터 있었다
. ‘
자조감
’
을 넘어서서
‘
자포자기
’
로 간다
.
주도자는
‘
자포자기
’
이면서 세상에는 다 지키는 척 해온 것이다
.
이석연 변호사는 헌법 연구관
1
호였다고 한다
.
그런데
,
후천개벽교리로 낡은 것을 없애자는 정통 중국식 농민윤리로 법치를 본다
.
그렇게 보는 것 자체가 서양법을 불가능하게 한다
.
이석연변호사처럼 보면
,
전라도 승자 부족의 종족 패권을 하며 매우 불공정한 사회를 만들면서
,
서양법을 구현한다고 구라를 치는 상황이 된다
.
유신체제 정치재판과 속내는 비슷하게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중화사상 종족원리로 정치재판이 벌어진다
.
유신시대는
1
인만 법 외인데
,
김대중체제는
1
부족의 귀족 집단이 법 외다
.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
법리를 다 아는 사람들이
,
그렇게 논문도 나온 학교에서 선배라는 판검사들이 법리대로 안 본다
.
부동산 가격의 근거가 없다
.
필자는 부동산 시장 현장에서
‘
집주인의 담합
’
하는 경매식 호가가 그대로 사회에서 기준가격이 되는 현상을 체험했다
.
특히
,
부채만 최대치로 늘리면 저절로 모든 게 잘된다는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가 확장한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 논리는 허구가 됐다
.
시장경제는 자기 책임 원칙이다
.
부동산은 거액의 투자다
.
지배자들의 자본시장 확장을 위해서
,
일반국민의
<
투자실수
>
만을 집요하게 반복
한다
.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에서 필자는 영남 사람처럼 왕권제 유교로
,
윤어게인 이렇게 보지 않는다
.
윤석열씨의 유튜브 구독신청했지만
1
분
1
초도 윤석열씨 유튜브를 보지 않았다
.
지금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씨족신앙에서는 다 말이 된다
.
서양법에서는 말이 안된다
.
경제는 법치 속에서 계약이 이루어진다
.
정치는 법치를 보호해야 한다
.
그런데
,
정치가 아무것도 안한다
.
법의 수호를 평민과 미국에 떠넘긴 모양새다
.
금융시장이 흔들려서
,
관료의 방어선을 넘어서게 되는 순간 다 드러나는 문제가 있다
.
유신체제 경제학은 결국은 진시황식 권위주의 속에 붙은 문사였다
.
그리고
,
김대중경제학은 한나라 유교로서 유학의 본령에 붙어있는 차원으로 여기에 붙은 문사의 것이다
.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경제학에 자유민주 시장경제 맞나
?
그 이상으로 현타들린 한국 국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
꼭
,
경제학이 자유진영의 기독교신앙이 깔린 경제학원론대로 돼야 한다는 고집을 하는게 아니라
,
지금
김대중 민주당이 민정당 유교자본주의의
‘
유교
’
를 비판한 것처럼
,
지금의 김대중대중참여경제론에 깔린 동학신앙이 비판대상에 올라야 한다는 것
이다
.
영화
‘
건국전쟁
’
이 경제위기가 왜 찾아오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
시장경제와 연결된 법치주의를 아예 포기하고
,
고대삼국 부족국가 민족신화를 소환한다
.
경제도 이런 신화 논리다
.
모든 국민이 어벙해진다
.
민주화로 민주헌법 쟁취국민운동 내놓고
,
각자의 부족주의로 돌아갔다
.
이는
‘
사기
’
다
.
필자가 지배권력의 친중을 비판하는 것은 중국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
이런 맥락에서는 불법을 저지른 귀족층이 자기 책임을 피하려는 의도로
,
노론들이 일본에 나라를 파는 맥락의 변장된 복원을 비판한다
.
약속이 다 씹혀지니까
,
이 사회는 전문가가 필요없다
.
전문지식은 약속위에 주어진다
.
약속위에 주어지니까
,
국경을 넘어서도 소통이 된다
.
이를 포기한다
.
그러니까
,
전라도 패권시대의 한국은 국제사회와 충돌이 자꾸 발생한다
.
성경에 하나님과 약속을 깬 이스라엘이 어떻게 되나
?
한국은 경제위기로 조금이라도 하락하면
,
극심한 시장불신으로 들어갈 것이며 정책이 안 먹히는 지경으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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