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악질적인 역적질은 가지수만도 수십가지가 넘는다
DJ때 무분별한 저축은행 인허가로 노무현 정권때 난리가 난 저축은행 사태, 그중 가장 규모가 큰 부산저축은행 사태는 문재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문재인 관련 고발건을 무혐의 처리한 장본인이 윤석열이다.
문재인 정권의 비호下에 라임 사태가 터졌는데 문재인 심복 윤석열 총장이 부실 수사로 축소 은폐했다.
건진법사는 윤석열과 직접 관련이 있는 인물이다.
문재인과 윤석열을 거치면서 확대된 캄보디아 ODA는 추가적인 의혹이다
미얀마와 캄보디아는 글로벌 돈세탁과 자금 은닉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으며내전으로 미얀마가 어려워지자 캄보디아가 메카로 떠올랐다.
미국과 영국이 비트코인 21조원치를 압류했다는데 이런 압류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비트코인이다.
진실은 아직 모르지만 캄보디아 사태가 불거지자 원래 통제하는 코인을 빼돌린 것으로 의심된다.친중 정권인 훈센의 아들 3명은 모두 미국에서 교육을 받았고 한명은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출신으로미국과도 상당한 연관을 맺으면서 캄보디아를 이끌어왔다.
세계 코카인 70%의 transit으로 이용되는 에콰도르와 함께 캄보디아는 돈세탁을 위해 미달러를 공용화폐로 쓰고 있다.
미국의 협조가 필수적인데 對中 견재용으로 캄보디아의 지정학적인 가치를 봤을때 미국의 훈센정권 협력은 타당하다.
이런 일의 진상을 밝히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런 거대한 비리의 중심에 문재인과 윤석열이 있었다는 사실만 똑똑히 기억하시길 바란다. >>
윤석열이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쥐톨만큼이라도 있다면
그가 은폐한 수많은 문재인 비리에 입을 열어야 한다.
그러나 아직 입을 처닫고 있다.
Scot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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