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내와 캄보디아 여행을 갔다 왔다"며 "밤 10시쯤 베트남 공항에 도착했는데 택시가 없었다.누가 멀리서 손을 흔들며 '택시'라고 하길래 탔는데, 음악 소리부터 이상했다"고 말했다.
이후 정체불명의 택시는 산길로 빠진 후 비포장도로를 계속 달렸다고 했다.
박 전 감독은 "어느 인적드문 공터에 차를 세울 때는 '납치됐구나' 싶었다"며"기사가 내용 모를 종이에 사인을 하라고 했다. 문을 박차고 나오자 10명 정도 앉아서 차를 마시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중 한 명이 '미스터 박? 박항서?'라고 묻더라"면서 "대장 같은 사람이 오더니 아내랑 나보고 차 타고 집으로 가라고 했다.대화 내용을 추측해보니 '저 사람 왜 데려왔어? 박항서야, 빨리 보내'라는 것 같았다"고 했다.이 사람이 납치되어 잠적하면 똥남아가 비상 걸림 특히 베트남신안에서 히딩크가 납치된거랑 똑같음 ㅋㅋㅋㅋㅋ 범죄 조직 초토화 그리고 같은 똥남아 라도 베트남은 공안> 범죄조직, 캄보지아 경찰=범죄조직, 그런데 미얀마는 경찰도 정부도 없음진짜 미얀마까지 가면 거긴 현세 지옥이라 장기털리고 고문당하고 소각? 걍 버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