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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역사관이 자유민주 헌법 가치도 아니고, 《‘지만원 스타일 들이박기’》보다는 《‘조갑제 기자’스타일 음흉스러움》으로 보이는 이유 - 남로당을 비판하면서 원불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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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
조선일보
』
의 역사관이 자유민주 헌법 가치도 아니고
,
《
‘
지만원 스타일 들이박기
’
》
보다는
《
‘
조갑제 기자
’
스타일 음흉스러움
》
으로 보이는 이유
-
남로당을 비판하면서 원불교 백낙청에는 입도 벙긋 안하는 역사관을 어떻게 믿나
?
대한민국 현대정치의 문제점은
1
인 독재에서
1
당 독재
로 흘렀다
.
그리고
,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자유민주주의 기준의 헌법적 가치관을 살릴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본다
.
1
당 독재의 부작용이 심각할 때
, 1
인 독재를 소환하는 조선일보의 자세는
,
윤석열씨가 의회독재로 고통당하면서 비상계엄으로 유신시대 맛뵈기 했다가 고통당하는 것의
“
시즌
2”
로 밖
에 안 보인다
.
조상숭배 종교로 근본주의적으로 상식을 벗어나야 가능한 가치관의 구현이다
.
자유민주주의를 구현한다고 해놓고
,
왜 대한민국 정치는
1
인 독재와
1
당독재로 빠지는가
?
한국
,
일본
,
중국의 근대문명은 양명학 언어로 번역된 서양의 근대성이라
,
그 번역하는 씨족집단의 씨족종교가 원본인 자유민주주의보다 우선시될 때
,
원본의 자유민주와 전혀 상관이 없는 지향
으로 가기 때문이다
.
찰리커크의 미국이 이해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지향했어야 할 가치와
,
민족복음화운동 때 청소년이었던 필자세대가 이해하는 것은 정확하게 같다
.
대한민국이 구현했어야 할 근본적인 지향점은 이렇다
.
기독교신앙
,
혹은 기독교신앙
(
성령
)
에 조명된 서양철학 가치관으로
,
①
법치주의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구현
(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퉁쳐서 보자
)
의 법철학적 표현
②
경제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경제 철학적 표현
③
정치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정치적 표현
④
사회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사회적 표현
⑤
윤리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윤리적 표현
여기서
,
아시아 사람들에겐
‘
유교
’
인데
, ‘
불교
’
인데
,
등등 타종교를 호소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안 배우려는 말은 자유민주진영에서 길게 살아온 입장에서는 불성립
한다
.
서양문명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 기준으로는 로마문명이다
.
그렇게 그 차원으로 구현한다는 의식을 반영한다
.
한마디로 말해서
, ‘
약속을 지키는 요소
’
가 신앙요소에 존재만 하면
,
아
!
아시아 사람들이 그 신앙을 믿으셨어요
!
그러면 자유민주주의자가 되실 수있답니다
.
(
후천개벽 신앙으로 엿같으면 약속 다 파기하는 동학신앙은 불가능
!!
단 동학신자의 경우는 약속준수로 특정화하는 경우만 가능
)
유신시대의 정치는 이랬다
.
1
인 독재 왕권주의 신앙이 있고
,
정치
= 1
인독재 왕권주의의 정치적 표현
(
박정희
,
전두환이 법 밖
)
경제
= 1
인독재 왕권주의의 경제적 표현
(
법 밖의 임금의 경제책임
)
법치
= 1
인독재 왕권주의의 법철학적 표현
(
법 밖이 임금은 치외법권
)
안보
= 1
인독재 왕권주의의 안보적 표현
(
법 밖의 임금이 안보 책임
)
사회
= 1
인독재 왕권주의의 사회적 표현
(
임금 보호가 사회보호
)
윤리
= 1
인독재 왕권주의의 윤리적 표현
(
임금을 보호하라 이기야
)
이 논리로 바닥까지 전부 세뇌가 되고
,
김대중 민주당은 정치재판으로 몰림 당했다
.
이게 틀렸다고 하면
,
누구나 자유민주주의 원론으로 가나보다 싶었다
.
그러나
,
실제로 김대중 민주당 세력이 한 것은 이러하다
.
동학신앙의
‘
동귀일체
’(
천도교
),
일원상진리
(
원불교
),
해원상생
(
증산교
)
의 종족연합 신앙이 먼저 있고
,
정치
= 1
당독재주의의 정치적 표현
(
집단 종족연합이 정치다
)
경제
= 1
당독재주의의 경제적 표현
(
집단 기득권위주가 경제다
)
법치
= 1
당독재주의의 법철학적 표현
(
집단 탈법주의가 법치다
)
사회
= 1
당독재주의의 사회적 표현
(
권력 가진 부족연합에 까불지 마
)
윤리
= 1
당독재주의의 윤리적 표현
(
권력가진 부족을 보호하라 이기야
)
4.3
문제의 프레임은 서준식 서승씨가 만들었다
.
전두환의 광주민중항쟁 강경진압의 시류에 연결돼서 있었다
. 1
인 왕권주의가 빚어내는 아시아적 야만을 질타하는 분위기였다
.
지금은 서준식 서승 세력이
1
당 독재주의로 정주행간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 세력은
1
당독재 세력에 아무런 붕괴시키는 의지 없이
, 1
인독재 절정기를 소환한다
.
그러면
,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조가
‘
조선일보 데스크
’
에는 지만원이 있나
?
아니면 군사정권 극우 이미지를 내지만
늘 한결같은 신실한 부산경남권 친문파 민주당원 색깔을 내는 조갑제기자가 있나
를 따져볼 때다
.
필자는
70
년생이다
.
민주당 지지자들은 에미추
(
추미애
)
여사의 윤석열 내란죄 재판에서 나타내는 주장처럼
,
유신체제 붕괴에 총력전을 벌였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원불교 백낙청 파벌에 붕괴하려는 의지가
1
도 없이
,
오히려 붕괴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막으려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스타일의지로 과거를 소환하는게 아닌가
?
필자는 민주정의당 이현희교수의 역할이
,
김대중체제의 최태성이의 역할이라고 지적했다
.
역사관은 이미
‘
독재 권력 지배이데올로기
’
로 자리한다
.
김대중 지지자들이 얼마나
1
인독재 지배이데올로기를 깨는데 어려워했나
?
이때 유신기득권 했던 분들이
,
일베정게
‘
알타이
21’
처럼 적극적으로 행간으로 보수지지층을 엿먹이는 의지로
,
자기만 이익을 얻자는게 아닌지 의심한다
.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나왔다
.
영남 왕권제 유교가 정치 경제 사법질서 모두를 장악했던 시간은 법치질서 왜곡이다
.
이에 대해서 계속 반성문을 썼다
.
그리고 확실히 달라졌다
.
그런데
,
윤석열 비상계엄은 거꾸로 돌아갔고
,
조선일보에 남로당 진압했다는 분들도 거꾸로 돌아간다
.
사실
,
상식은
3
가지 중 하나
,
아니면 둘
,
아니면 셋 모두를 취했어야 한다
.
첫 번째
,
대한민국이 망해야 한다는 가치관의 대중화는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의 보고서 공식 논리에 있다
.
이승만 세력은 남로당 배후의 동학세력을 해체시켰다
.
호남에 본부가 있는 동학은
‘
원불교
’(
사탄교
),
증산교다
.
그때처럼 해체가 어렵다면
,
원불교 증산교 교단에 사법소송을 해야 한다
.
할 의지가 없는 의도로 조선일보는 논한다
.
두 번째
,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대중화는 대한민국이 망해야 한다는 가치관의 대중화다
.
세 번째
,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남북관계
,
그 어느 것 하나 잡아서 수사만 해도 무궁무진하게 잡는다
.
아무것도 안하고 유신시대 영남왕권제로 돌아간다
.
대충 이유를 이해한다
.
NCCK
에서 샤머니즘의 포용성 논리라며
,
국민에 최대치의 고통을 선물하면서 앞뒤 틀린 논리를 과시하며
,
이익은 귀족
,
고통은 평민으로 몰아가는 잣대를 긍정할 때
,
사쿠라 조갑제기자도 수용했다
.
남로당이 망해야 했다고 소환하는데 온 세상은 남로당 때 대한민국 망해라는 지경으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이다
.
군사정권은 군사정변이 있지만
김대중체제는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사건이 있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아이유 신봉선 닮은 꼴
,
유해진 박지성 닮은 꼴은 닮았을 뿐
,
다른 존재인데 닮았으니 같은 존재라는 사기극에 연결돼 있다
.
동학의
民會
와
자유민주진영 기독교 세계관의 교회
와 같다는 미치광이 논리로 가면
,
지금의 문제가 나타난다
.
김대중 민주당 세력은 민주정의당과 레이건 공화당 사이벌리기에 최대치의 노력을 했다
.
지배이데올로기로 작동하는 영남유교를 깨기 위해서
,
강준만은 인물과사상으로 장시간 영남유교 대중화의 논자들을 저격해서 뿌러뜨렸다
.
같은 이치로 남로당 영역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인데 진보 기독교 호소하는 국제적 복음사기극 문제는
,
미국 민주당에 진실을 알려주면 게임 끝이다
.
아무 시도를 안한다
.
윤석열씨가 파시즘 국가 정적 재판 수준으로 당하는데
,
그 수준의 문화헤게모니를 아무것도 부시지 않고 돈키호테적 과거를 소환한다
.
낚시이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
지만원정신
’
으로 현실 파악 못하고
1
당독재 체제에 들이박고 장렬한 전사를 선호하는게 아니다
.
티브이 조선
(
김무성 방송
)
만 봐도 안다
. 1
당독재 경제로서
1
당독재 기본이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연관된 지방자치 귀족들의 재산가치를 부채 유발한 부풀리기
다
.
국민의 힘은 광주일고 조선일보 지시로 갈 것이고
,
정상적인 시장경제 어법 보다는 레슬링은 쑈라고 할 때 약속 대련 식으로
‘
부풀림
’
의 심리적 효과를 유발하는 식으로 간다
.
조갑제기자
30
년이 전부 사기
!
라고 보수유권자가 이해할 때에야만 세상이 바뀐다
.
조갑제씨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
조갑제씨는 부산경남 씨족 삶이지만
,
경북에서 연고가 있다
.
영남 유교와 부산경남 내 전라도 꼭두각시 씨족주의 모두를 자기화한다
.
자기만이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이다
.
그러나
,
그것은 외부에서는 과도한 자의적인 가치관으로 뭔 소리래
?
로 간다
.
군사독재에 저항하는 사람은 박정희 전두환 권한 나누기만 생각했지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독점적으로 보수진영 분탕 못 치게 나눴어야 했다는 사실을 너무 몰랐다
.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어떻게 투쟁해서 고친다
?
라는 조갑제기자가 주입한 생각이 완전히 무너져야
,
진실한 변화가 나타난다
.
자민당 일본과 원불교
(
사탄교
)
지배층 한국의 차이는
,
딱 하나 뿐이지 싶다
.
일본은 일본이 번역한 지성층의 언어가 정치권력에 피드백된다
.
한국은 전혀 피드백 되지 않는다
.
한국은 죽어라고 동학 세계관으로 읽는 중국경전을 국제정세 오독이 줄줄이 이어진다
.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서비스해주는 사람은 사라졌다
.
영남 왕권제 유교로 읽는 헌법도 헌법이 아니고 전라도 동학신앙
(
원불교
)
로 읽는 헌법도 헌법이 아니다
.
미국처럼 보유세
1%??
라고 논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
원불교 증산교 세계관의 미치광이 가치를 버리고 보지 않는 한 뭘로 읽어도 미국의 이해는 오독임을 모른다
.
민주당 지지층 내에 지성인들이 모르는게 아니다
.
일당독재 권력 이너서클에
<
무식한 노인들의 철옹성
>
이 있다
.
이처럼 극심한
‘
권력
’
장악과 잇권이 이어진 문제로 사회조직이 무너진 경우는
,
그 귀족들을 뿌러뜨리는게 자유민주진영의 상식이다
.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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