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경기 보이콧도 검토한다고 한다. 참내, 손흥민 나오는 남자축구국가대표 관중 수 1/100 이쪽저쪽 수준인데 어떻게 동일노동 동일대우 해줌? 한국프로야구(KBO)하고 퓨처스리그도 동일노동 동일대우 안 해주는데. 퓨처스리그 선수들 1부리그에서 뛸 기회만 줘도 되게 좋아한다. 내가 이래서 2021년 일본 도쿄 올림픽 양궁 안선선수 이후로 진작에 국가대표경기 별 관심없어한다. 무슨 국민단합, 애국심이 되겠냐? 캄보디아에 있는 자국민 구출이 더더욱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