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나 싶어서 대시해 볼까 말까 고민 좀 해봤지만 키작존찐 도태남 모쏠 50백수라 이무래도 차일 거 같아서 고민만 하다가 포기했는데 몇달 전 올린 글을 아직도 기억하는 갤러들이 이렇게 많았을 줄이야 어쨌든 기대 많이 했나 본데 미안하게 됐다 민생 지원금 노무 많이 남아서 3만 원 안경이나 하나 더 맞출까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