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어째서, 민주통일과 자유통일은 ‘동족상잔’의 신앙인가? 어째서, 민주통일 더하기 자유통일의 범탄핵파 도킹은, 민족해방통일전선(공산파로 대동단결)인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14
목록으로 건너뛰기
어째서
,
민주통일과 자유통일은
‘
동족상잔
’
의 신앙인가
?
어째서
,
민주통일 더하기 자유통일의 범탄핵파 도킹은
,
민족해방통일전선
(
공산파로 대동단결
)
인가
?
조갑제 기자나 김덕영 감독이나
‘
역사학
’
에서는 쥐뿔도 모르는 이들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양반 귀족들의 조상신 숭배와 얽히는 쪽으로 가면
,
마치 군사정권에서 전두환 찬양하면 일자리 생기듯
,
부족주의 코드가 생계 코드가 되는 꼴이다
.
요즘 필자의 똥글
(
고품격 표현은
‘
에세이
’)
로 민사소장에서 번호매기는 사실 정리 방법을 써보자
.
①
. 1919
년
3.1
운동 이후 자유진영에 살려줘
!
하고 신호 보냈다
.
그리고
3
년이 흘렀다
.
②
.
아무 신호가 없고 소련공산당만 지원했다
.
③
.
동학신앙을 통해서 조선공산당으로 영호남이 하나였다
.
농촌지대마다 공산당이 있었다
.
④
.
해방공간은 자릿싸움으로 관직 차지로 돌아갔다
.
남로당에 속했던 소련만이 우주중심
(
중화
)
라는 호남동학파
.
미군정이 선호한 이승만 라인에 속한 영남동학파
.
그리고
,
김일성을 꼭두각시로 세우려는 소련군정에 적극 협력한 평안도의 동학세력
.
⑤
개벽신앙은 권력을 쥔 동학 지도자 밖을 히틀러의 유대인 문제처럼
,
잔인하게 배제하고 테러하고 폭력하고
“
후천개벽
”
으로서 통일이라고 불렀다
.
⑥
원불교 백낙청의 남로당 빨치산의 씨족신앙에 기초를 둔 동학
.
김일성의 남로당 구출전쟁인
6.25
전쟁 남침
.
이승만진영의 군부내 동학파의 북한섬멸 직전의 감정
.
필자는 이 모든게 푸코의 구조주의 역사방법론으로 모두 하나의 질서를 이루는 역사공간이었다고 본다
.
1930
년대 후반에 싹터서
,......
해방공간부터
6.25
전쟁 때 작렬하고
,
이 구조는
4.19
공간에 다시 튀어나왔다
.
⑦
필자가
‘
복음통일
’
담론에 돌아버린 이유가 있다
.
필자의 시선은 한국의 양당 지지층을 역사사회학적으로
,
하나의 교회공동체이자 사회공동체로 바라보는 시점이었다
.
동성촌
-
대농토
-
조선공산당과 얽힌 지금 노인들의 어린시절 부족주의에 강한 그리움이 있고
,
다음 세대에 권해야 한다고 본다
.
지금 노인세대인
40-50
년대생의 윗세대인
20-30
년대생은 다 알 만한 일이다
.
동족상잔의 신앙이다
.
기억할 사람은 다 안다
. 20-30
년대생은 북진자유통일로서 군부 뺀 나머지 모든 통일담론은 말도 못 꺼내게 했다
.
그러나
,
남로당 씨족은 군부 통일담론의 기원이 폭력이라고 본다
.
⑧
6.25
전쟁을 둘러싼 역사공간이 전부 쌍방폭력이며 쌍방가해
.
쌍방종족전쟁이다
.
윤석열 탄핵 때도 그 가닥이 이어진다
.
⑨
이 구조를 영원히 가자
?
음메 지겨운거
.
--
결코 이 구조는 통일이냐 분단이냐가 아니라
,
통일이란 논리를 지원한 동학신앙 세계관이 히틀러 파시즘이 천억번 형님 할만큼 동족상잔의 피냄새가 진동하는 악마
(
사탄
)
의 신앙이 아닌가
?
필자는 보수쪽 정보 다 읽고
,
진보쪽 정보 다 읽고
,
모든 것을 다 읽고 판단하는 판단이다
.
⑩
.
일제 강점기에 거대한 하나의 대동세상
?
조선공산당이며 친중중심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이다
.
이는 기독교 박해세상이다
.
[
결국
,
가해자 증산교 교단
,
원불교 교단
,---
피해자 한국교회의 종교폭력 파시즘 문제임
]
일베로
6
민주화
목록
첨부 [1]
다운로드.jpg
14.1KB
Download
관련글
북진자유통일과 민주통일이 공생가능하다고 정말 믿으면, 윤석열의 실패, 박근혜의 실패가 나옴. 오직 그 공생은 전라도 종족주의가 내면화된 영남거주자만!!
추천 6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77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5 · 댓글 6
김현지와 장례식장
추천 51 · 댓글 3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4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7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