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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사랑하며 反中이 틀렸다는 《자칭 반공주의자》 조갑제기자 세력이 30년 보수논객 역사 전부가 거짓말인 이유 – 88학번 장동혁은 조갑제의 거짓말 역사를 드러내는 대중논쟁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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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를 사랑하며
反中
이 틀렸다는
《
자칭 반공주의자
》
조갑제기자 세력이
30
년 보수논객 역사 전부가 거짓말인 이유
–
88
학번 장동혁은 조갑제의 거짓말 역사를 드러내는 대중논쟁을 일으켜야
미중통화 패권 전쟁 중이다
.
‘
자유진영
’
사회조직과
‘
중국식 당국가
’
사회조직의 대결이다
.
중국이란 말에는
‘
지배부족
’
의 씨족습관의 내내 누적된 것을
‘
중국공산당
’(
지배부족 당파
)
가 관리한다는 의미다
.
원불교 백낙청과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담론은 이것을 닮아가려 하는 것이다
.
중국은 주체사상 없이
,
마르크스 레닌주의 없이
,
반만년 중국인의 역사자체를 공산주의로 쓴다
.
중국어를 잘 아는 한국인들도 대부분 인정한다고 본다
.
중국인들에게
‘
공산주의
’
는 완전히 의미가 다르다고
,
농촌심리 중심으로 해석한 중국경전인식으로 꽤 긍정적 인식
이라 한다
.
중국사에서는 공자를 부정했던 시절이 있다
.
타도공가점이라고 주장한 때 논리는 실제로 민주정의당 국정교육으로 자리했다
.
그러나
,
시진핑 중국은
‘
곽말약
’(
꿔모로우
)
의
“
공자
-
마르크스주의
”
로 자리한다
.
백기완씨의 딸 백원담 교수도
‘
공자 마르크스주의
’
의 책을 썼다
.
이 부분은 보수유권자가 모르길 바라는 조갑제기자의 의지 때문인지
,
논의자체가 안된다
.
이와 비슷한 부분이 한국에도 그대로 자리한다
.
민주정의당은 박헌영의 남로당을 소련 수입논리로 주장했다
.
박헌영이 국제 레닌학교에 소속돼서 소련에 충성을 외형상 바쳤다는 것을 강조한 결과다
.
그러나
,
월북 지식인들 살펴보면 알지만
,
마르크스의
‘
마
’
도 상관없이 보이는데 공산주의라 한다
.
제일 충격받은게 이것이다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저작에서 공산주의 표현을 찾아보라
.
없을 것이다
.
공산파
1
인자가 신채호 선생이고
, 2
인자가 박은식 선생이다
.
노무현 정권 때 진실화해위원회는 남로당원으로서
이승만의 남로당 진압피해자가 자신은 마르크스의 마
,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데
, ....
즉 순수한 민족신앙은 정의로운데
탄압받았다고 한다
.
일베정게 라인강
09
형님은 트럼프
1
기 때
‘
차이나
=
코뮤니즘
’
을 완전히 완벽히 오해했다
. <
차이나
>
란 의미에는
곧 한 마을 중심으로 조상숭배하여 씨족습속을 하고
,
그 씨족 습속끼리 공산주의로 하면서 그 지역의 지주 사대부에 아낌없이 털리는 구조와 동의어
다
.
이 구조안에서
‘
자유민주주의
’
와
‘
시장경제
’
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
트럼프 미국 보수파의 판단이다
.
정상적인 반공 자유민주주의자는
‘
反
동학
’
을 해야 한다
.
공산주의 이론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면 안다
.
<
한자사랑
> <
동학교리
>
의 정부정책에 박아넣기
.
이것은 모두 친중파의 패권이자
,
중국 공산당의 남한 패권 일부로 자리한다
.
그러면
,
질문을 하자
.
68
혁명 때 국제적으로 모택동주의 라고 할 때
,
그 모택동세력 논리의 수입국의 민중들은 모택동주의를 알았을까
?
자국의 유불선 씨족논리안의 공산주의 요소를 띄웠을 것이다
.
모든 유불선 신앙논리 자체가 공산주의는 아니다
.
한자 문명 선호하는 이들은
,
둘 중 하나다
.
일본 유교에 방점 찍고 중국식 유교를 부정하든가
,
중국식 유교를 긍정하고 일본 유교를 저열하다고 비판하든가
.
미국 기독교인이 그런 이야기했다
.
미국인은 보수기독교나 진보기독교나 양자택일만 가능하지
,
동시가 불가능하다
.
그러나
,
한국인에겐 미국 사회가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가 어우러진 사회로 보인다
.
뒤집어 말해서
,
한국인들에게는
‘
권력쟁취
’
하는
<
전라도식
-
베이징식
>
유교냐
, <
경상도식
-
일본
>
유교냐 양자택일만 가능하지
,
동시가 불가능하다
.
미국인에겐 동시성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
조갑제기자의 글의 논조를 보면 알지만
, ‘
전라도식
-
베이징식
’
유교를 긍정하는 시점을 깔고
, ‘
경상도
’
를 옹호하면서
‘
더불어 민주당
’
과
‘
국민의 힘
’
에 양다리 치는 이념없는 부산경남의 기회주의적 소신의 잇권주의를 반영한다
.
경상도식
-
일본식
1
인 지도자 선호하며
,
인성 중심을 논하는 유교세계가 강조하는 중국경전 본문 따로 있고
,
전라도식
-
베이징식
1
당독재 선호하는 논리에서 강조하는 중국경전 본문 따로 있다
.
이는 보수기독교가 선호하는 성경본문 따로 있고
,
진보기독교가 선호하는 성경본문 따로 있는 것과 연결된다
.
이미
,
아주 오래전부터
.
소련공산당 및 국제진보세력은
‘
부르주아 계급
’
비판해왔다
. 1920-30
년대 자료로 무한대로 찾을 수 있다
.
미국 민주당은 그 논리의 연장선을 사실상 이어 가고 있다
.
자유민주주의 이면에는 교회법 제사장 그룹이 곧 세상에서 자본주의를 이끄는 질서가 있거나
,
그 교회법제사장 그룹에 저항하는 기독교조직의 저항의 역사가 있다
.
문제는 유럽 공산주의에서 극좌에 속하는
‘
지젝
’
조차도
1
당독재는 부정한다
.
그러나
,
진짜 실감하는게
‘
국제진보사회
’
가 아시아도 모르고 유럽조건에서
<
기
-
승
-
전 백인보수 개새끼
>
하는 게 전부라는 것이다
.
그들이 레이건 미국 비판하며 백인보수 우월주의라고 하는 것 이상으로
,
아시아를 있는 그 자체로 읽지 않고 진보기독교로 퉁쳐서 읽어버린다
.
그게
,
어쩌면 자연스러울 수 있다
.
자국을 넘어서서 세계적인 차원으로 석학이 어디 쉽나
?
따라서
,
이런 일이 벌어진다
.
유럽 진보 및 미국민주당은 알거나 알 수 있다면 절대지지 안할
1
당독재 구조에 대하여
,
백인보수개새끼 비난이 온 생각을 차지한 국제진보파에 묻어가는 문제다
.
한자 사랑한다는 조갑제 닷컴 취향의 논객들이 배제하는게 있다
.
한중수교 이후에 어마어마한 중국학 전문서가 번역됐다
.
또 김영삼 때 남북문제로 어마어마한 북한자료가 도입됐다
.
유불선 신앙이 그냥 신앙이 아니라
,
북한 중국이 자기 나라의 공산주의 토대로 자리한다는 증거는 넘치고 넘치고 넘치고 또 넘치게 찾는다는 것이다
.
88
학번
‘
장동혁
’
이 자유민주주의에 당성을 주장한 모양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인터뷰에서 장동혁의 그 워딩을 강조한다
.
중국인들에게
1
인이 우주중심이면 상대성이 없다
.
중국인들에게
1
당이 우주중심이면 상대성이 없다
.
자유민주주의의 주체는 부르주아 계급이다
.
중국식 사대부는 모택동 공산주의
일본식 사대부는 파시즘을 낳는다
.
이게 배링턴 무어의
[
독재와 민주주의의 역사적 기원
]
의 결론이다
.
그런데
,
조갑제기자는 교양이 없어서 일본 이시바 총리가
, 100
년 전으로 세계가 돌아가니까 일본도
100
년 전 일제 파시즘 돌아가는 거 아니냐는 의문에
,
절대 그럴 일 없다는 고백을
,
한국 자국용 일본인들의 반성이라고 왜곡했다
.
일본은
100
년 전으로 안 돌아간다는 의지를 표현했는데
,
한국은 대 농토마다 조선공산당 있던
,
즉 농촌마을 지주들마다 지역공산당 오야붕이 되는 시대를 은근 슬쩍 가고 있다
.
조갑제 기자 보수논객
30
년에서는
,
진짜 대학가는 다 아는 부분인데도 일반국민에게 안 알려지길 바라는게 많아도 너무 너무 많다
.
필자의 대부분의 논리는 월북문인 해금 이후 김대중 지지파 민주주의 민족전선 역사
(
창작과 비평 사단이 깔고 있는
)
를 전제한다
.
조갑제기자는 그것을 다 안다고 보이는데
,
그것을 전혀 모르는 노인들 기준으로 배제한다
.
미국 민주당은 글로벌한 통치전략으로 권위주의 말고
,
국민을 멍청하게 하는 지배전략을 유튜브를 통해서 반복에
,
반복에
,
무한반복을 한다
. 30
여년 전도 미국 민주당이 그랬을 것이다
.
조갑제 세력이 하는 주장은 이렇게 요약된다
.
베이징식
+
전라도식 유교질서를 옹호하는 경상도 사람으로
, ....
생각의 친중성을 중심으로는 민주당에 이익
,
출생이 경상도라는 것으로는 국힘에 이익
.
불륜 정신의 구현인데
,
이분들끼리는 중도개혁
,
중도보수라고 자화자찬 할 것이다
.
한자문명의 본산
—
베이징
+
전라도 사대부
(
권력중심
)
한자문명의 이단
-
일본
+
경상도
(
인성중심
)
베이징
+
전라도식 인지구조 한자문화안에서
,
레닌 스탈린주의가 수용가능하다
.
이 가닥 연장선으로 유럽 진보를 이해한 것은 상당히 서로 다른 이야기로 보이는데
,
유럽진보가 백인보수 개새끼 논리만 사로잡혀서 덮어주고 있다
.
핵심은 그러하다
.
복음통일 담론에서도 지금 권력자들의 속내가 드러나지만
,
모든 문화양식에서
<
베이징
+
전라도 씨족종교
>
로 채워야
,
국민세뇌교육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
그런 의미로
‘
통일
’
은 종족 권력독점의 중국경전 원리 뿐이다
.
조갑제기자의 진짜 신앙은 동학으로 추정된다
.
이분들은 중국식
1
당독재 구조에 기인한 사회비판을 두려워한다
.
꾸준히
,
유럽 진보인양 유럽진보의 미국 공화당 비판을 수입한다
.
그래서
,
트럼프에 극우라고 하는데 더도 덜도 아닌 주체사상의 반동분자 비판 어법을 닮게 쓴다
.
조갑제씨의 전략은 의심이 가면
,
출생지로 영남아이가 하는 식으로 사앙히 간다
.
그러나
,
문제는 한자문화 자체가 중국공산당의 국제패권으로 자리한다는 것이다
.
미국이 공자학원 폐쇄한 것도 그런 이유다
.
조갑제기자의 지난
30
년은 전부 거짓말이다
.
진실이 없다
.
중국식 지배질서 안에서 서양민주 있다는 동학교리의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란 말은
,
자유민주 기준으로 공산진영과 불륜하고 싶다는 자의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
동학인들의 신앙과 그 정치화로 이어지는 권력 이데올로기 효과는 이젠 터놓고 논쟁할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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