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아프셔서 2주째 간병중이다.
내가 간병 경험은 일반인 치고 많다.
간병날짜로 계산하면 군 복무기간.+예비군 일수 만큼 될꺼다.
20대 초반에 속아서 하다보니 어느세 40대가되었다.
올때마다. 신기하다.
추석기간을. 병원에서 보낸는데.
5인실인대
침상환자가 3명이다. 그중2분은 치매다,
식사시간에 밥 먹는데 똥쌋다. 이건 그나마.
무난한 일상이다.
추석이라고 만남의 광장. 가족. 화합의 장이. 열린다.
어떻게. 다친건지 무한. 리플레이
코로나땐 면회가. 제외댔는데 지금은 병실 때거리로 올라왔다
떡먹고 전먹고 토하고 두세시간 있다가 또
전먹고 떡적고 또하고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