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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 경제학은 ‘전라도 무속신앙’인가? 동학지배층의 ‘엽기적 번역 만행’인가? -보수진영에 보수주의가 없고, 그 빈자리를 전라도 씨족신앙이 채우는 슬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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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 경제학은
‘
전라도 무속신앙
’
인가
?
동학지배층의
‘
엽기적 번역 만행
’
인가
? -
보수진영에 보수주의가 없고
,
그 빈자리를 전라도 씨족신앙이 채우는 슬픔
필자는 전라도 및 경상도 씨족신앙의 정교일치 정치 모두를 부정한다
.
그러나
,
현재의 지배권력이 전라도 귀족층이며 이들이 행하니
,
비판비율이 훨씬 높을 것이다
.
어제도 밝혔듯이
,
민주당의 이재명이 제왕적 대통령이란다
.
윤석열에
제왕적 대통령이라면서
,
이재명도 제왕적 대통령
이란다
.
지금 한국 사회는
《
‘
전라도 씨족종교
’
가 무엇이며
》 《
어떻게 세상에 나타나는가
》
를 아예 논의에서 배제한다
.
민주정의당 전두환 권력은 광주에서 군대가 출동해서
,
폭력을 행사했음을 국민이 알기를 원하지 않았듯이
,
김대중체제의 정치인들은 영남에 지역연고를 가진 정당조차도
,
온 세상이
‘
전라도씨족주의
’
로 왜곡됐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
.
국민의 힘은
‘
촛불 두목
’
원불교 백낙청을 거론하지 않고
,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
분단체제론
’
도 거론하지 않고
, ‘
분단체제론
’
의 정치경제적 작동
(
필자는 김대중체제란 말을 원불교 백낙청의 생각을 시점을 바꾸어서 재적용한다
)
을 아예 논의에서 배제
한다
.
원불교 김무성
-
원불교 백낙청이 거론을 안하길 바라는가
?
뒤집어 보수유권자 국민을 국힘은 대변안안하고
,
원불교 지배자들만 대변하고 있다
.
비슷한 주제가 있다
.
보수주의 경제학은
‘
전라도 무속신앙
’
인가
?
이 부분에서 이명박 정부 때부터 꾸준히 국민들은
‘
김대중경제학은 아닌데
’
하는 반론을 해왔다
.
줄곧 다 씹었다
.
윤석열 정부
3
년 내내 보수층은 아니오 했고
,
관료들은 다 씹었다
.
윤석열 정부 경제관료가
‘
친박 아니냐
’
가
,
경제이론의 전라도식으로 정신줄 나간 문제를 감출 수 없다
.
그러나
,
감추고 있다
.
“
줄푸세
”
논리는 박근혜 정부의 지적재산권이 아니라
,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의 한 분파로서 박세일 라인에 선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의 논리
였다
.
규제만 풀면 경제가 쑥쑥 성장한다
?
박근혜 정부처럼 김대중경제학이란 전라도중심주의인데 이를 중립적인 것으로 맹신하다가
,
지도자가 몰락하는 것을 바라보는 처참함도 없었다
.
“
탈 규제
”
라는 표현의 실제적 의미를 기독교인
은 다 알아들을 수 있다
.
프랑스가 경제위기에 빠졌다
.
독일보다도 더 진보의 예수신앙 중심의 공동체주의다
.
너무 세금이 높고
,
너무 정부지출이 크고
,
기업이 질식했다
.
그리고
,
이제 기업이 망한다
.
규제란 말의 이면에는
‘
정부 주권
’
으로 약자에도 세금 지출을 해야 한다는 진보적 기독교 공동체의식에 대하여
,
기업행위는 전통적으로 부르주아 세력이고 보수기독교 신앙자의 세상 지배에서 시작했다
는 것이다
.
규제의 의미는 사실상 정부주권
,
정부에 줄 선 약자들을 바라보는 진보기독교 신앙과 연결돼 있고
,
탈 규제의 의미는 전라도 무속신앙 아니라
,
기업행위의 종교개혁의 진리의 자기책임이듯
,
기업의 자기책임원리와 연결돼
있다
.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은
전라도 유교로 경제민주화를 구사한다
.
전라도 지역 밖을 차별한다
.
그리고 전라도 무속신앙이 자유주의 경제학인양 주장하며
,
경제의 토대인 법질서를 뭉개 버린다
.
법질서를 뭉개고 오세훈 서울시는 얼마나 더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가
?
뒤집어 이야기하자
.
오세훈이 했어도 사실은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 이래 민주당
(
동학
)
경제학
이다
.
오세훈 훨씬 이전부터 비판해야 한다
.
보수층을 대변하는 거 같지만
,
사실은 보수유권자에 매우 불리한 구조를 덮어버리는 모습이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
한국은 부채공화국이다
.
부채공화국은 부동산문제다
.
남북문제와 연결된 지방자치 문제다
.
무당신앙은 독점적 제사장주의요
,
시장경제 본래의 진리의 자기책임원칙과 정반대
다
.
김대중경제학은 명목상 보수 경제 나누고 균형이나 중도라지만
,
실제는 전라도씨족주의로 시장경제 반대편만 몰린 것이다
.
규제해제는 곧 정부 지자체 및 정치권력자를 맹신하여
,
가장 멍청한 투자를 유발하는 것이지
,
시장경제가 도덕경제가 됨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
지금 보수정당에 유명인사들이 정말로 보수유권자를 대변하나
?
뒤집어
,
보수정당을 억누르는 집권당을 사실상 타격하려는 의지가 있나
?
아니면
,
조선시대 붕당정쟁에서 전라도에 처바리는 경상도 씨족원리를 복원하면서
,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전라도 노예의 경상도 과거의 미래화를 안고 가나
?
정상적 시장경제로 치면
,
사실은 오세훈 같은 김대중경제학의 금과옥조 진리화가
“
규제
”
다
.
김대중경제학은 자본시장 부풀리고
,
이를 나누기 위한 것이며 전 사회적 노동회피의 거대정부를 지향한다
.
유신시대에 국정교육 연관으로
‘
영남권력화
’
와
,
지금은 동학신앙으로
‘
호남권력
’
되는 부분은 매우 연결됐다
.
영화
‘
건국전쟁
’
도 자유민주주의를 팔아먹는
‘
씨족주의
’
복원이다
.
필자의 메시지를 제도권에서 누군가 받아서 이야기할 수 있다면
,
세상은 변한다
.
아무도 없다
.
지배층이 이렇게 대놓고 지지층을 엿먹이는데
,
지지층을 위하지 않는 지배층 대신 이야기하여
,
위험은 자기가 지고 이익은 지배층이 지는 일을 도대체 왜 해야 하나
?
아무도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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