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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영남 왕권제 유교’라는 국뽕 민정당 민족주의는 죄악이고, 모든 국민은 ‘전라도 당파적 유교(동학신앙)라는 국뽕 민주당 민족주의는 천사인가? - 한국교회는 유신시대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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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
영남 왕권제 유교
’
라는 국뽕 민정당 민족주의는 죄악이고
,
모든 국민은
‘
전라도 당파적 유교
(
동학신앙
)
라는 국뽕 민주당 민족주의는 천사인가
? -
한국교회는 유신시대에 왕권제 유교에 줄서고
,
국뽕 민주당 민족주의에도 줄 서야 할까
?
어제
“
어떤 기독교언론
”
이 아프리카 기독교 지도자를 기준으로 서방 신학에서 멀어지라는 글을 소개했다
.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출신으로 기독교서점에 나온 책을 성실히 소화했다
.
영어권 보수기독교
,
영어권 진보기독교를 해석한다
.
아프리카 기독교는 영어권 진보에서 확장된 논리로 보아야 한다
.
그러나
,
어렵다
.
왜냐하면
,
아프리카 토착 어법과 영어권 진보 신학은 상당한
‘
갭
’
을 가진다
.
한명의 성도의 세계관은 한국의 기독교지식인들이 번역한 해설서와 참고서에 영향
받는다
.
한마디로 말해서
,
한국의 기독교지식인들이 번역한 책들은 미국 공화당과 미국 민주당과
EU
성향의 신앙이다
.
영어권 진보와 아프리카 기독교가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
아프리카 기독교지식인도 토착화신학을 이야기한다
.
미국 민주당의
‘
대충대충
’
한국 아는체는 필자는 아픈 기억이다
.
차라리
,
그런 자국중심의 어설픈 해석의 개입은 모른다고 하는게 맞았다고 본다
.
개인적 생각이다
.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닮지 않으려
한다
.
따라서
,
필자의 모든 생각은 한국에 많이 퍼진 기독교정보로 휘게 된다
.
아프리카 기독교에 대한 평가도 피한다
.
일단 그분들 마음에 들게 해석하는게 너무 어렵다
.
처음부터 다 공부해야 함을 실감한다
.
뿐만 아니다
.
아프리카 기독교인들은 꾸준히
‘
후원
’
을 원하는 글을 올린다
.
필자는 인터넷을 통한 일체의 금융결제를 안하고 있다
.
그들 눈에는
‘
필자
’
는 어떻게 보일까
?
아프리카 기독교의 주장을 띄운 언론이 기독교언론이면서
‘
한자
’
를 띄우는 정신나가도 제대로 나간 일을 했었기에
,
이런 고민을 겪어본 거 같지 않다
.
분명히
,
아프리카 기독교 예배에서 춤을 추는 형식은 그들만의 토착문화와 연결된다
.
그들 기준으로 참으로 정결한 예식이지만
,
한국인은 해석할 수 있는 아무런 해석 틀이 없다
.
30
여년 전 에드워드 사이드의
[
오리엔탈리즘
]
이후 꾸준히 한국사회에서는
“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동학신앙이 우리의 토착종교라는 정신이 나가도 제대로 나간 상황이 반복
된다
.
중국이 세계 패권적 야망으로 중국중심적 역사로 한국사를 설명하면서
,
모든 민족종교란 호칭은
‘
종식
’
이 됐다
. “
중국 따까리 종교
”
라고 설명해야 맞다
.
특히
,
일본 제국주의의 유교 해석방식과 상당히 다른 베이징유교를 정통이라고 바라보면서
,
마치 기독교문화 공의회 바른 결정처럼 중국 본토의 경전 해석법을 따르면서
,
“
민족
” “
민족
”
하는 말보다 더 개그
가 없다
.
한국에 퍼진 조직신학책과 한국 성도의 신앙 현실은 갭이 크다
.
미국 기독교인들은
‘
르네상스 인본주의
’
와
‘
히브리 사유
’
를 구분한다
.
그런데
,
한국인들에겐
‘
르네상스 인본주의
’
라도 장착이 낫지 않나 싶을 정도로
,
압도적으로 기독교신앙을 해치는 사유는 유불선 신앙 사유의 기독교 사유에 침입이다
.
물론
,
영어권 기독교인에겐 필자의 고민과 같을 것이다
.
이렇게 한국기독교신자의 신앙경주에서만 느끼는 신학 논리를
,
어떤 나라가 한국인처럼 신앙적으로 사고하겠나
?
필자처럼
‘
성경복음
’
중심으로 인본주의가 아니라 유불선 신앙 및 동학신앙의 신앙일탈과 싸우는 한국교회 신자의 신앙길을 기록하는 생각과
,
전혀 다른 의미로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논한다
.
바로
,
함석헌 선생의
[
뜻으로 본 한국역사
]
로 동학의 신관 위에 교횟말 씌우자는 것이다
.
필자는 기본적으로 동학 사유가 민족종교이고 토착종교라는 말이
,
중국의 자국의 속국중심으로 기록하는 문화에서 깨졌다고 본다
.
중국이 중화주의이면 노론 사대부들이
17-19
세기에 논한 소중화주의는 이젠 완전히 깨졌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똥꾸녕 빨겠냐는 의미로
<
권력 이데올로기
>
만 남았다
.
추석의 차례를 지내는 인구가 국민의 과반수가 안된다
.
예수 안 믿어도 안 지낸다
.
그런데
,
한국에서는 역대급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신앙 갑질중이다
.
필자는 제일 의문하는게 있다
.
일베정게의
‘
알타이
21’
은 유신체제 논리에 섰던 분들이 김대중체제에도 섰던 증거다
.
유신체제의 영남유교 국뽕은 모든 국민이 영남이고 영남중심을 전제한다
.
기독교 교회관으로 영남 밖의 타자 배려를 못함을 비판 가능하다
.
호남 동학파의 일당독재 국뽕은 모든 국민이 호남이거나 호남중심을 전제한다
.
기독교 교회관으로 호남 밖의 타자 배려를 못함을 전제한다
.
이미
,
보수교회는 박종철 문제로
1987
년에 반성문 썼다
.
그리고는 일제 강점기 스탈린주의 줄 서서 한국교회 박해를 주도했던 씨족에
,
투항하나
?
그런 투항은 토착종교일까
?
토착신앙일까
?
전혀 아니지 않나
?
필자의 주장과 매우 유사한 논리로서
,
한국교회는 한국인만의 복음중심의 기독교신학이 있어야 한다고 보아야 한다는 논리가 있었다
.
민족복음화운동 주축의 논리다
.
반면에
,
아프리카 기독교 운운하면서 세계 공산주의 연대의 매개로서 논하는 어법은
,
민중신학의 어법이면서 김대중시대에 확장된 박세길류 좌파의 어법이다
.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의 신앙 현실로 그 나라 신자에 꼭 맞는 신앙고백으로서 그런 책은 자국 국민이 더 잘 쓴다고 생각한다
.
아프리카 기독교를 띄우는 기독교언론은 이런 의지를 가진 쪽을 띄우는 의도였을까
?
그렇지 않다고 본다
.
87
년 민주헌법으로서 서양법 주장한 분들이 안 지키는데 필자는 지키고
,
그리고 민족복음화운동 때의 신앙 약속을 필자는 지킨다
.
다음 세대도 지켜야 한다고 필자는 믿는다
.
실제로 신앙에 방점이 찍힌게 아니라
,
정치권력 이데올로기 보완으로서 종교 문제로 바라보면서
,
미국패권에 버스러지게 신앙을 믿으라는 의도로 퍼뜨린 말을
,
고스란히 담아서 전하는 기독교언론은 주님 앞에서 부끄러워야 맞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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