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과 이진숙의 공통점은
윤석열 정권 이후에
우파의 전사와 여전사로 등장하였고
경북대 출신이라는것이다
지금은 지방대가 몰락해서
경북대가 저평가되지만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의 위상은
지금의 연고대와 동급이거나
지금의 성대와 동급이였다
그래서 인재들이 쏟아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