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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살리라고 이재명 정부에 경계해체의 ‘무속신앙=자유’를 알아야 한다는 지난 30년의 경제학은 ‘호남패권체제’의 권력 이데올로기이고, 경제학 자체가 아니었다. - 보수진영에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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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살리라고 이재명 정부에 경계해체의
‘
무속신앙
=
자유
’
를 알아야 한다는 지난
30
년의 경제학은
‘
호남패권체제
’
의 권력 이데올로기이고
,
경제학 자체가 아니었다
. -
보수진영에서
‘
줄푸세
’
卒業
은 지능순
『
조선일보
』
,
『
중앙일보
』
,
『
동아일보
』
는 물론이고
,
매일경제
,
한국경제까지 쓰는 이론이 있다
.
시장경제는 무속신앙의 경계해체다
.
박근혜 정권의
‘
줄푸세
’
도 이런 마인드 위에 있다
.
‘
줄푸세
’
가 보수의 경제학이 과연 맞나
?
필자는 진지하게 의문한다
.
줄푸세 이전에 이명박 정부의 국민 원성이 자자해도
‘
대출규제
’
만 풀면
,
천도교 무이이화 논리로 저절로 된다
고 했으나
,
되는 일이 없던 현상으로 나타난다
.
힘없는 국민의 피해는 그대로 되
,
풀려진 대출은 권력자의 자본소득 증대로 바뀌어질 뿐이다
.
한마디로 말하자
.
박근혜 정권의
‘
줄푸세
’
나 이명박 정부의 대출규제 해제는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에 기반돼서
자본시장이 불어나기 위해서
,
국민 멍청화 운동을 통해서 멍청한 국민의 바보 투자를 위해 기득권자의 자본시장 상승
을 말한다
.
과거
,
군사정권 때 재벌중심 편향경제에서 성리학적 유교의 엄숙주의는 무속신앙이 끼인 유불선 합일로 이렇게 바뀐 것이다
.
이게 과연 보수정권의 정권 담당자와 지지자들의 의도가 맞나
?
즉
,
보수정당은
보수경제학이 아닌 김대중경제학을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것을 강요당했다고 봐야 하지 않나
?
이제는 현실 권력은 숨기는게 없다
.
문재인 정부의 경제민주화투사 변양균은 윤석열정부에 취직하고
,
이재명 정부는 좌빨 정부 아니에요
.
이재명 정부도 줄푸세가 있어요
!
라면서
‘
줄푸세
=
재벌들 자본시장 우상향 떡상
’
을 이야기한다
.
보수진영 경제학을 제일 위로 올라가면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와 만나고
,
박세일 교수와 조갑제기자로 만나는데
,
박세일 교수는 창작과 비평 읽은 사람은 누구나 알 듯 창비계파와 엄청난 밀월관계
를 보였다
.
우리는
‘
폭락론
’
을 둘러싸고 전혀 다른 맥락이 있다고 봐야 한다
.
노무현 정부는 부동산 버블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
그리고 이명박 정부가 시작되고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는 선대인이 나왔다
.
이렇게
‘
정통 놀부 심뽀 폭락론
’
이 있다면
, .....
김대중의
‘
대중참여경제학
’
발 자본시장 부풀림이 얼마나 많이 경제학에 깔린 성서적 내러티브에서 벗어났나 하는 반성과 참회의 폭락론이 있다
.
그러나
, ‘
아포유 유튜버
’
는 자유경제원 논리에 아직도 진실한 신자 수준이다
.
그
자유경제원 논리가 김대중경제학의 한 부분이 결과적으로 나타났다는 점을 아직도 보지 못한다
.
이재명 정부 경제학의 문제는 자유경제원이 반복했던 공식을 반복하는 뉴데일리경제면 세계관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 <
무속신앙
=
자유
>
이고
, <
경제민주화
=
부자유
>
인데
,
이를 경제민주화가 무속신앙으로 훨훨 날아다니는 것을 옭아맨다는 것이다
.
그 무속신앙 남발이 진영
(
자유진영
=
법
,
규칙
,
규범
,
브릭스진영
=
권력
)
충돌에도 양다리 치려하는 이재명 정부 문제를 야기했다
.
필자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
전두환 민정당 지지했던 고학력자들은
老子
가 유행하면 중국사에서 안 망한 국가가 없다고 논했다
.
그러나
,
함석헌 선생이 노자 좋아했는데
,
어느 놈이 토달아
.
이런 식으로 김대중 김영삼 정부를 세운 동학세력은 생각했다
.
결과는 무엇일까
?
시장경제는 뭐다
?
계약자유원칙이다
.
그 계약은 로마민법적이며 유대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제한다
.
개인의 재산권 보호는 유대기독교 세계관 위이며
,
대순진리교 속신앙인데 개신교를 호소하는 이재명씨나
,
천도교가 진짜 신앙인데 가톨릭을 호소하는 김대중씨는 전혀
,
전혀
,
전혀
,
전혀
~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다
.
보수의 경제학은 신자유주의와 신고전주의이고
,
그 이면에 복음주의 기독교가 있다
.
진보의 경제학은 진보의 예수신앙으로 니케아신조 신앙 고백과 밀접히 연결돼 있다
.
보수경제학의 탈 규제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
무속신앙 아니라 부르주아 계급의 경제주권으로 해석해야 한다
.
진보의 예수신앙과 격렬한 충돌을 이루는 부분은
‘
유교
/
무교
’
보다는
‘
사도신경 신앙고백
’-‘
니케아 신조 신앙고백
’
과 비슷하고
, ‘
사도바울 노선
’
의 법
,
규칙
,
규범이 시장원칙으로 확장된 노선인가
,
사도행전적 공동체 속에 역사하는 성령 하나님에 기초된 경제학 노선인가와 비슷하다
.
진보의 경제학이 상대적으로 공동체를 강조하면서 국민
.
약자
,
정부를 강조하고
,
동시에 부자
(
기독교귀족
)
에 세금폭탄을 선호한다
.
반면에
,
보수의 경제학은 부르주아 경제주권을 강조
한다
.
영국 노동당 유튜버 리처드 머피의 영국정치 비판이
,
사실은 한국사회에서도 있었어야 할 부분이다
.
리처드 머피는 자신이 추구하는 진보경제학의
10
계명으로 진보 기독교신앙에 토대된 공동체성을 명백히 한다
.
그러면서
,
영국 정치가 모든 정당이 똑같아 졌다고 한다
.
노동당조차도 신자유주의를 부정 안했다는 것이 핵심이다
.
진보경제학은 보수경제학보다는
‘
이상
’
에 사로잡혔다
.
경제위기에서는
‘
현실
’
이 지배
해야 한다
.
이재명 정부 경제학은 보수의 경제학도 진보의 경제학도 아니라
,
해방공간에서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동학신앙으로 볼셰비키 노선을 그리는 그 가닥으로 계속 가고 있는 상황에 권력 이데올로기로 작동한다
.
진보의 경제학도 결국은 기독교 문화권이다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해석이 아니다
.
진보의 경제학은 다른 신앙고백에 기초하고
,
그 연장선으로 서양철학 논리도 다른 배경이다
.
그러나
,
경제학자들은 보수와 진보의 차이를 넘어서 대화가 된다
.
반면에
,
이재명 정부는 대놓고
‘
전라도 중화사상
’
종족주의를 박고 시작
한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
계약자유는 로마민법 신의성실 및 유대기독교 재산보호 세계관과 연결이다
.
그러나
,
이재명 민주당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으로
,
자기들의 이익을 극대치화하는 이유로
,
배임죄 폐지를 서슴지 않는다
.
그 속에서
‘
우상향 떡상
’
을 보라는 것은 사실은
<
개돼지 경제학
>
일 뿐이다
.
탈 규제라며 무속신앙을 늘림은 꾸준히 공동체 와해를 초래했다
.
이혼숙려캠프 방송에서
,
막장드라마를 넘어가는 실사판 붕괴된 가정이 나온다
.
필자는 이게 다 정치권력이 의도적으로 원불교
(
사탄교
)
에 끼인 무속신앙 요소의 전투적 강조 때문이라고 본다
.
민중은 바람 부는 데로 눕는다
.
무속신앙 남발은 시장경제의 토대인 법치를 붕괴시키고
,
그 법치붕괴는 무질서를 증가시킨다
.
또
,
한국의 자본시장 양극화는 미국 민주당이 비판하는 미국식 양극화
(
미국의 양극화가 긍정적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
가 아니라
,
국가해체를 감수하는 노론 세도정치식 양극화로 나타난다
.
지난
30
년의 시장경제는 노론세도정치 복원에
,
그때 노비계급 후손들이 도박과 유흥에 몰두했는데
,
그 후손이 고스란히 부활해서 세도가문 노예짓하고 있더라
.
이 상태의 항구적 연속을 하는 의미로서
‘
줄푸세
’
논리
(
박근혜 대통령은 생각하지 못했던 요소
.
그리고 박근혜 정권 관료는 김대중경제학의 부분을 쓰느라 알지 못했거나
,
알아도 한국경제에 여야 똑같은 경제학을 쓰라는 요구에 벗어날 수 없었던
)
가 나타나고 있다
.
선대인의 폭락론은 놀부 심보였다
.
지금의 폭락론은 김대중 경제학의 전라도종족주의 당국가지배체제 논리에 억압받는 사람들의
,
시장경제 본래 원칙 수렴주의다
.
이재명정부는 아임에프 직전에 일본의 머리장머리를 고치겠다는 김영삼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미국에 들이박았다
. “
원화
”
의 타락에 기반된 주가 우상향을 더 이상 믿으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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